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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31일 월요일

【2ch 기담】여동생이, 같은 현에 있는 어떤 심령 스팟에서 너덜너덜한 인형을 주워오고 나서, 쇠약해져 갔다. 「버리고 싶은데 무서워서 버릴 수 없어, 굿(お祓い)하는데 가져가려고 했더니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포기하니까 나왔어…」








6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26(水)20:43:03 ID:Gos

5년 정도 전, 여동생 안에서
오컬트가 붐이었던 때가 있었다.

밤이면 밤마다 스레를 닥치는 대로 읽고,
때로는 실천하거나 심령 스팟 순례를 하거나 하며,
언니인 내가 걱정할 정도로 빠져들었다.



그 여동생이, 같은 현에 있는 어떤 심령 스팟에서
너덜너덜한 인형을 주워오고 나서,
쇠약해져 갔다.

「버리고 싶은데 무서워서 버릴 수 없어,
굿(お祓い)하는데 가져가려고 했더니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포기하니까 나왔어…」
하고 상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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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기담】나는 유소년기부터 몸이 약하고, 음침한 아이였습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롭게 생긴 친구의 집에 갔더니 친구의 언니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영감(霊感)이 있는 사람으로, 「당신에게 뭔가 쒸어있어」








24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8/02(日)12:00:21 ID:7T.vh.L1

조금 오컬트 적인 이야기이므로,
싫은 분은 넘겨주세요


나는 유소년기부터 몸이 약하고,
음침한 아이였습니다

항상 등이나 어깨가 무겁고,
멍ー 하니 이야기를 잘 할 수 없다.
운이 나쁘고, 뭔가 하려고 해서
잘 될 것 같아지면, 반드시 방해가 와서 실패한다
다행히 왠지 성적은 좋고, 극소수지만 친구도 있었지만,
아무튼 매일 음침하게
초등학교・중학교를 지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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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1일 수요일

【2ch 기담】상대에게 너무 나쁜 인상을 줘서 정공법으로는 무리, 하지만 복연하고 싶은 남성이 있어서, 촛불을 태우는 복연의 주술을 했는데….





8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9(月)15:40:12 ID:Ag.wo.L1

여러가지 사정이 얽혀서,
상대에게 너무 나쁜 인상을 줘서 정공법으로는 무리,
하지만 복연하고 싶은 남성이 있다.

(미친 수단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한 번 오컬트에 의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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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 월요일

【2ch 기담】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역에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아저씨」가 있다. 계단을 내려가는 도중에 휴식하고 있는 느낌이 아니고, 뭔가를 바라보거나 생각하고나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멍하니 계속 서있기만 한다.







44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17(日)19:04:29 ID:7et.pf.o6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역에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아저씨」가 있다.
내가 몰래 이름 붙인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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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4일 일요일

【2ch 막장】가끔 나보다 위에 2명의 언니가 있고, 그 언니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꿈을 꾸었다. 올해 어머니가 나를 낳기 전에 두 번 정도 낙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등골이 오싹하다.



1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1/12(金)16:50:27 ID:T5n
나는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는 장녀로, 중년이 된 지금에도 남매 사이는 양호하다
게다가 조부모 포함한 가족 관계도 옛날부터 계속 양호했다
지극히 가끔, 자신 보다 더 위에 2명의 언니가 있으며, 그 언니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꿈을 꾸는 일이 있었다
새삼스럽게 성격 나쁘다는건 아닌데, 그 언니 2명이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드니까
기본적으로 가족 사이가 좋지 않아서 언제나 불편하고
특히 자신은 언니 2명과도 잘 풀리지 않고, 동생들에게도 거리를 두게 되고,
조부모나 부모님과도 적대하고 가정에 있을 곳이 없다는 포지션이었다
잘 풀리지 않는 자신에게 자기혐오하는 꿈을 몇번이나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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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2ch 기담】『언니의 방에서 달각달각 소리가 난다』




805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2001/06/17(日) 22:16
19세 여름, 전문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갔으므로 오랫만에 친가로 돌아와서, 2층에 있는 자신의 방에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언니 방에서 달가닥달가닥 소리가 나서 보러 가니까, 다 열린 창문에서 들어오는 바람에 벽걸이라 한들리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집고양이가 탈주하니까, 우리집에서는 『방을 비울 때는 창문을 닫을 것!』이라는 규칙이 있었으니까,
「어째서 열어둔거야」하고 생각하면서 창문을 닫고, 열쇠를 잠그고, 독서를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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