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26(水)20:43:03 ID:Gos
5년 정도 전, 여동생 안에서
오컬트가 붐이었던 때가 있었다.
밤이면 밤마다 스레를 닥치는 대로 읽고,
때로는 실천하거나 심령 스팟 순례를 하거나 하며,
언니인 내가 걱정할 정도로 빠져들었다.
그 여동생이, 같은 현에 있는 어떤 심령 스팟에서
너덜너덜한 인형을 주워오고 나서,
쇠약해져 갔다.
「버리고 싶은데 무서워서 버릴 수 없어,
굿(お祓い)하는데 가져가려고 했더니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포기하니까 나왔어…」
하고 상담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