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게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게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25세 때 결혼한 사람이, 굉장히 친절하고 미남이고 급료도 좋고 최고인 사람이었다. 28세 때 이혼했지만요. 이유는 그이가 동성애자였으니까.






3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7/12(金)16:04:15 ID:oX8.k8.pb

25세 때 결혼한 사람이,
굉장히 친절하고 미남이고 급료도 좋고
최고인 사람이었다.

28세 때 이혼했지만요.
이유는 그이가 동성애자였으니까.

계속 그런 편린조차 보이지 않았고,
잠자는데 물을 쏟아부은 느낌이었다.

이혼 이야기를 해오고 커밍아웃을 듣고
실제로 이혼에 이르기까지 반년에 10kg 말랐다.



0

2019년 6월 14일 금요일

【2ch 막장】「바람 피우지마」라고 말하고 있었으면서, 자기가 바람 피우고 있었던 전 남친. 어설프게 거짓말 해오길래 그대로 퍼뜨려줬다. 「남자친구가 남학교 시절 친구 여럿하고 잤다고 하니까 헤어졌습니다」 「술에 취해서 참지 못하게 된 것 같은데」




3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2(木)04:33:47 ID:P8C

자기는
「바람 피우지마」
라고 말하고 있었으면서
제대로 바람 피우고 있었던 전 남친.

모랄 해리스먼트 기질로서,
자신에게 순종적이지 않은 나보다
새로운 여자 쪽이 좋아지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나하고 헤어지고 싶었지만,
자기가 「바람 피우지마」라고 말한 체면상,
「바람피었다」고는 말하지 못한다.

모랄 해리스먼트니까
나를 바보 취급 하는 부분이 있어서,
『들켰을 리가 없다&
자신이 굳이 나쁜 놈이 되어서 멋지게 이별』
같은 망상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요약하자면
「싸움 하고 있는 사이에
여자애들 여럿하고 놀았다.
내가 인기가 있어서 말이야」
「이렇게 최저인 나보다
소중히 해주는 녀석하고 사귀어(기쁨)
이라는 말을 들었다.





0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독신 삼십대 남성, 부하 이십대 남성에게 고백을 받았지만, 나는 동성애자가 아니므로 거절했다. 그리고 나하고 약혼중인 여성에게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이별 이야기를 들었다. 알고보니 그 상대는 고백해온 부하.




8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4(金)14:21:44 ID:kN8
이쪽은 독신 삼십대 남성.
부하인 이십대 남성에게 호의를 고백받았지만,
「미안하지만 나는 동성애자가 아니니까, 지금까지 처럼 상사와 부하의 관계로 있고 싶다」
고 대답하고, 상대를 울려 버렸다.

그리고 나서 1개월 정도 지났을 때, 나하고 약혼중인 여성에게 이별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를 물어보니까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고 하는 것.
약혼도 하고 있었으므로 다소 시끄러웠지만, 저쪽에서 위자료와 납폐금 반환을 받고 파혼.
직장에서
「파담이 됐다」
고 푸념하니까, 동료들이 『위로하는 모임』같은 것을 열어 주었다.

거기서 그 부하도 참가하게 됐는데,
「이런 시기에 미안하지만 나는 최근 여자친구가 생겨서」
하고 분위기를 읽지 못하는 발언을 했다.
(이녀석은 동성애자라고 생각했는데 바이였던 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 부하가 다른 놈들에게 보여준 스마트폰의 대기화면이, 나의 전 약혼자의 셀카ㅋ

눈치채지 못한 척 하면서 노력해서 동요를 감추고 있었지만, 부하가 그 뒤에도 찔끔찔끔 스마트폰 보여주려 하는
행동을 하고 있었으므로
(그럼 일부러 보여주는 건가)
하고 눈치챘다.

그 뒤에도 평범한 대화 흐름에서
「좋아하는 탤런트의 사유물이 손에 들어오면, 간접적으로 그 사람하고 관계가 생긴 것 같아서, 그런 묘한 기분이 된다」
는 뜻의 발언을 부하가 해서, 사정을 모르는 주위에서는
「이해된다~」「에~ 기분 나뻐」
하고 들떠오르고 있었지만, 이쪽은 기분나쁜 상상으로 식은땀을 흘렸다.



0

2018년 1월 7일 일요일

【2ch 막장】남편의 불륜 조사를 했더니, 2건의 바람기가 판명. 1건은 나의 친구. 다른 1건의 바람기 상대는 남성….남편은 게이에 가까운 바이였다!



646. 名無しさん 2018年01月04日 02:08 ID:OdoAfA570
남편의 모습이 이상해서 바람 피우는지 의심했어요.
친구에게 협력해 달라고 하고 조사해도, 꼬리는 잡지못함.
뭐 두 사람 모두 아마추어이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프로에게 의뢰했어.
돈 상당히 들었다.
그랬더니 2건의 바람기가 판명되었어요.
그 가운데 1건은 친구가 바람기 상대였어….

협력해줘도 모르겠지요.
그리고 이론적으로 반대할 거예요.
친구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으려고 비밀로 의뢰했는데,
「틀림없이 떼어먹을 거야(친구 이야기)」
같은 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프로씨는 대단한 프로라서, 내가 당황해서 불필요한 짓을 하지 않도록 배려하여 고지해 주었다.
고맙고 고맙다.

증거 보여주면서 남편을 캐물어 봤더니,
「친구가 뭔가를 아는 척 암시하면서 접근해 오길래, 무언가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당황해서 농락했다」
는 것 같다…。
일단 한 뒤에 친구가 아무 것도 모른다는걸 알게 됐지만
「뒤늦었다」
고.

그래, 남편은 상당한 꽃미남이었다!
나는 페로몬 희박한 듯한 평범한 얼굴…즉 어울리지 않는 아내였지만, 어째서인지 남편 쪽에서 적극적으로 어프로치 해와서 결혼에 이르렀어요.
나는 그 나름대로 기뻐서 들떴는데, 결혼하고 3개월 정도로 적극성이 확확 줄어들었기 때문에 의심스럽게 생각했지만, 프로의 조사로 밝혀졌다.
남편은 게이에 가까운 바이였다!
다른 1건의 바람기 상대는 남성….



0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고1 때, 아버지의 직장 형편으로 부모님이 모두 해외로 가게 됐다. 부모님은 나를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멀리 사는 30대 후반 친척 남성에게 보내서 가정부를 하면서 귀국을 기다리라고 했다. 황당했지만 억지로 부모님이 그 남성에게 보냈는데….


5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0(月)13:49:12 ID:18e
고교 1학년 생일 때, 아버지의 직장 형편으로 부모님이 모두 해외에 가게 되었다.

(어머니(전업주부)는 가지 않아도 좋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저쪽에서 파티에 나갈 때 부인이 없으면 안된다든가, 잘 이해가 안되는 이유였다(지금이라면, 아버지의 직업이라면 있을 수 있다는걸 이해한다).
(나도 데려가 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치안이 좋지 않고 일본인이 들어갈 수 있는 학교가 없다」
라는 이유로 각하.
「그러면 나는 일본에서 혼자 생활해야겠네」
라고 말했더니
「여자 아이가 혼자 사는건 좋지 않다! 친척집에 가라!」
그러나 부모은 모두 부모님이 타계하여 친가가 없고, 친척 교제는 거의 없을 텐데.
(어느 친척 말이야?)
라고 생각했더니, 들은 적이 없는 성씨가 나왔다.

그렇지만, 예를 들면 우리집이 큐슈라면, 그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은 관동 정도로 떨어져 있다.
「전학가는건 싫은데ー」
라고 말했더니,
「전학이 아니야. 고등학교는 그만두세요.」
라고 썩둑.
또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그 친척은 30대 후반으로 사회적 엘리트(관료나 회사 임원과) 직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독신으로 독신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서,
나는 그 사람의 집에서 가정부를 하면서 부모님의 귀국을 기다리게 된다고 한다.

「여자 아이가 혼자 사는건 안되는데, 독거하는 남자 집에 맡기는건 괜찮은 거야?!」
하고 맹렬하게 항의했지만
「좋은 사람이니까.」
라는 말을 듣고, 다음주에는 그 사람의 집에 인사 & 시험삼아 단신 숙박을 시켰다.



0

2017년 7월 25일 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와 우리 오빠는 같은 스포츠의 팬이라서 사이가 좋아졌다. 그런데 오빠가 수집한 상품 가운데 그 스포츠의 패러디 게이 비디오가 있는걸 보고 남친이 「생리적으로 무리」라면서 나하고 헤어져 버렸다. 그런데….




2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24(月)13:02:50 ID:wjJ
취직하고 잠시 지나서, 직장 선배와 교제하기 시작했다.
상대의 연령적으로도 「결혼 전제로」 였으니까, 친가에게 데려가서 가족과 대면시켰다.
당시 친가에서 살던 오빠는 해외의 마이너 스포츠 팀의 팬이었는데, 실은 남자 친구도 그 스포츠를 좋아했고, 응원하는 팀은 다르지만
「애초에 (그 스포츠)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적으니까」
라는 이유로 남자 둘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그러다가 나와 휴일이 맞지 않는 날에는, 남자 친구만 친가에 와서 오빠하고 놀기도 했다.
(남자 형제가 없으니까 즐거워 하는 거구나)
하고 훈훈하게 보고 있었는데,
어떤 날 갑자기 남자친구에게 차였다.



0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2ch 막장】단신부임한 아저씨가 살고 있는 옆방에서 밤늦게 끽끽 앙앙 거리는 소리가 시끄러웠다. 이 아저씨의 바람기 조사에 협력해줬는데, 알고보니 아저씨의 바람기 상대는 꽃미남 청년.


402. 駄文失礼 2016年12月08日 15:24 ID:EPseuTU70
고물 아파트(겉모습은 좋다)에 살고 있었던 때, 오른쪽 옆집이 시끄러웠어.
벽이 얇기 때문에 소리가 들리는건 어쩔 수 없어, 피차일반이지만,
밤 늦게 끽끽 앙앙 거리는 시끄러워.
매일 저녁은 아니지만 주 3~4회.

이사 인사는 받았고 단신부임 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그 정도 밖에 몰랐고, 무엇보다 그런 에로한 걸 공공연하게 말하는데 내성이 없어서.
젊은 여자가 아저씨(라고 해도 30 정도?)사는 집에 『H하는 소리가 시끄럽다』고는 말할 수 없었어.
지금 생각하면 『밤에 소리가 시끄럽다』라고 말하면 좋았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날림공사지만 집세도 싸고 외관만은 깨끗하기 때문에, 그러고도 살았어, 이사비도 비싸고 집세도 아까웠고.
그리고, 당분간 이불 덮어쓰고 참았다(귀마게 하면 귀가 아팠다).
처음은 가냘펐는데, 마지막에는 자꾸자꾸 커져서.
아- 오-
하고 시끄럽다.
(발정기 고양이냐)
하고 울컥.
0

2016년 7월 25일 월요일

【2ch 막장】거래처 사람이 게이 잡지에 모델 같아서, 회사에다가 그 잡지를 보내봤다. 그리고 그 사람은 호모라는 소문이 나서 그만두었다고 한다.



1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23(土)13:24:28 ID:Qp3
대학 때 잠깐 BL에 빠졌던 적이 있었다.
그 때 자주 읽고 있었던 잡지에 진짜 게이 잡지를 준다는 선물 기획이 있었다.
그 잡지의 권두는 남자가 훈도시 차림(일본식 속옷. 기저귀 같이 생긴 팬티 같은 것)으로 서있기도 하고 훈도시 차림 남자가 둘이서 얽히기도 하고
알○으로 누워있는 남자의 고○만 꽃으로 숨기기도 하는 솔직히 기분 나쁜 사진이 20 페이지 정도 있었다.
그 책은 버리려고 해도 버릴 데가 없어서 오랫동안 숨겨서 가지고 있었다.
취직하고 나서 거래처 사람이 그 모델 같다는걸 깨닫고 깜짝 놀랐다.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말할 사람이 없었으니까 거래처 회사에 보내봤다.
얼마 뒤 담당이 바뀌었으니까 왜일까 하고 생각했더니 호모라는 소문이 나서 그만두었다고.
내 탓일까 하고 가끔 생각한다.


0

2016년 6월 26일 일요일

【2ch 막장】초중시절 괴롭혀대던 남자 A와 성인식에서 우연히 만나서, 조금 못된 장난을 해주려고 함께 술을 마신 다음 취한 척 해서 러브호텔로….


240. 名無しさん 2016年06月24日 18:39 ID:uvntKCE40
초중시절 괴롭혀대던 남자 A.
얼굴과 외모는 좋았지만, 뒤에서는 추종자들과 함께 음습한 괴롭힘만 했다.
내가 알몸이 되었을 때, 선생님에게 발견되고 큰소란이 나서 전학갔지만.
그래서 고등학교에서는 한번도 만나지 않고.

성인식으로 현지 돌아갔을 때, 마을에서 우연히 만난 A가 허물없이 말을 걸었기 때문에,
(조금 못된 장난해주자)
고 생각했다.


0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2ch 막장】백부는 첫 손자가 태어나고 3살이 되자, 「책임은 다했다」고 말하고 게이라는 것을 커밍아웃. 모든걸 놔두고 일본을 떠났다.


87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4/22(金)20:56:42 ID:0J1
백부의 이야기.
백부댁 장남 부부에게 아이(첫 손자)가 태어나고 시치고산(3세)이 끝난 뒤 「책임은 다했다」고 말하고
게이라는 것을 커밍아웃. 퇴직금이나 뭐든 전부 놔두고 일본을 떠났다.

백부의 아내(백모)는 우울증을 앓고, 좋아지거나 나빠지거나 하고 있지만, 지금은 비교적 안정됐다.

0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이 외박하고 돌아오면, 차에 피어스・립스틱・목걸이 등이 떨어져 있었다…나중에 그녀로부터 남편과 얼마나 사이 좋은지 자랑하는 전화가 왔는데 작은 딸이 「아버지, 게이 나았습니까!?」




※동성애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05(金)13:46:48 ID:K9F
벌써 몇년전의 이야기.

남편이 빈번하게 나의 차를 타고 외박하러 나가고 있었다.
그 뒤 빈번하게 차에 분실물이 떨어져 있는 일이 있었다.
처음은 피어스・립스틱・목걸이 등으로, 의자 아래에 떨어져 있는걸 딸 들이 깨달았다.
남편에게 물어도
「모른다」
고 말한다.
딸들이
「엄마 이거 줘요」
라고 하니까 전부 딸들에게 주고 있었다.


0

2016년 2월 2일 화요일

【2ch 막장】동성에게 스토커 당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경찰은 커녕 남편도 진지하게 여겨주지 않았다. 친구가 「게이를 소개해 줄테니까 남편을 덮쳐보게 하자」 제안해서 실행한 결과, 남편이 게이에게 빠져서….

※동성애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387: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1/29(金)14:23:28 ID:inj
동성에게 스토커 당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경찰은 커녕 남편도 진지하게 대화해주지 않았다
학생시절의 친구에게 푸념하니까, 그 친구가 「게이를 소개해 줄테니까 너의 남편을 덮쳐보게 하자」하는 못된 장난을 제안해서, 여기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었기 때문에
그만 OK 해버렸다
그 게이 씨에게 남편의 사진을 보여주니까 「취향이 아니다」라고 각하 했지만,
「뭐든지 먹는 녀석을 소개해 준다」면서 또 그 게이 씨의 친구를 소개해줬다
특이한 식성이라는 그 사람이 남편을 마음에 들어해서, 끈질기게 스토커 해줬다

0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 상대는 나의 남동생이었다. 둘 다 「호모가 아니다, 흥미 때문이었다」. 그리고 남동생은 「남자에게 남자친구 빼앗기는 여자」라고 놀려대고….



※제목보면 알겠지만, 동성애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0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나는 만화가. 20대 전반에 당시 남자친구를 남자에게 빼앗겼다. 그 남자가 나에게 행위 사진을 보내오며 괴롭혀서, 복수해주겠다고 결심하고 BL만화로 그려버렸다.

※ BL, 동성애 관련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쾌한 분은 읽지 말아주십시오 ※

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2/07(月)09:34:59 ID:194
나는 만화가.
육아나 애완동물 같은 따끈따끈 만화를 그리고 있다.
여기까지는 물론 남편도 알고 있다.

0

2015년 6월 27일 토요일

【2ch 막장】옛날 집착해왔던 남자에게 발견되었다. 호흡이 흐트러지고 정신이 혼미해졌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연인이 그 남자를 피투성이가 되도록 두드려 패고 있었다.


※동성애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은 읽지 말아 주세요



0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친구의 부모는 여동생만 편애하고 친구와 친구 남동생은 방치하여 보다못한 친척이 데려갔다. 그래놓고 형편이 어렵게 되자 여동생의 학비를 달라고 찾아왔다.「귀여운 여동생의 부탁이야 들어줘」

504: 무명씨@오픈 2015/02/21(토)11:35:08 ID:03a
나는 아니고 친구의 이야기.

친구는 남남녀 에서 장남.
하지만 부모님은 여자아이를 갖고 싶었다고 해서, 친구와 친구 남동생은 방치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너무했다.
그렇다는게 취급의 차이가 격렬하여, 감기에 걸리면 여동생은 거의 미열이라도 학교 쉬고 병원인데, 친구와 친구 남동생은 38도 라도 일반약을 줄 뿐이었다고.
그 탓에 친구 남동생이 폐렴에 걸려, 두고 볼 수 없었던 친척(나의 이웃)이 데려갔다.
이것이 친구 10살 때 이야기.

친척도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고 하여 친구들을 귀여워했고, 친구들도 부모로서 경모하며 평범하게 좋은 가족이 되었다.
그 뒤 친구들은 반항기도 그 나름대로는 있었지만 훌륭하게 자라서, 지금은 친구는 변호사, 친구 남동생도 취미를 직업으로 하여 서로 부자유없이 효도하고 있다.


505: 무명씨@오픈 2015/02/21(토)11:44:22 ID:dqW
( ;∀;)좋은이야기구나


0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이 동성애자였으며 남성과 불륜을 하고 있었다. 남편은 이대로 묵인해달라고 하고 있다.

592: 무명씨@오픈 2014/11/20(목)08:58:24 ID:1pJ6H4SRK

남편이 불륜했다.
게다가 상대가 남성이야.
「너에게는 정도 감사의 마음도 있다, 소중한 사람이라고도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너는 라이크인거다. 러브가 아니다. 애정은 그만의 것이야.」라니 뭐야 그게.
어릴 때부터 동성이 마음에 끌리는 존재였다고 말한다면 어째서 나와 사귀었어?
어째서 나에게 고백했어?
어째서 나에게 프로포즈했어?
어째서 2명이나 아이를 만들었어?
저대로 누구에도 알지 못하도록 지내고 있었다면 상관없었어요.
사실, 중학생 때부터 사귀고 있었지만 남성을 좋아했다고는 전혀 깨닫지 못했고.
그런데 「이제 소중한 너에게 비밀을 가지고 있는 것이 괴로워졌다.
알아줬으면 해서 일부러 흔적을 남겼다. 알아줘서 고마워요.」라니.
나에게 폭로해놓고, 어째서 자신만 편해졌어?
아- 정말 의미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좋은 거야.



0

2015년 1월 13일 화요일

【2ch 막장】친구가 그이에게 생일 선물을 사주고 싶다고 해서 함께 쇼핑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그이에게 바람기 상대로 착각당했다.

352: 무명씨@오픈 2015/01/05(월)03:19:15 ID:ht4
친구의 그이에게 바람기 상대로 착각되었던 것.

나는 친구(A)에게 그이(B)가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서로 안면은 없었다.
A가 B에게 생일 선물 사주고 싶다고 말하길래 함께 쇼핑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어깨를 붙잡았다.
되돌아 보니까 귀신 같은 얼굴을 한 남자가

「너 누구야」
나「네?」
「A 바람피고 있는 건가」
나「아, 이 사람 B다. 처음 뵙겠습니다 (나)라고 합니다」
B「하? 저기 A, 바람피고 있는 거야?」
A「하지 않았어!」

0

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2ch 막장】여사원이 얼굴의 윤곽이 또렸하고 속눈썹이 길다는 이유로 나를 동성애자라고 단정짓고, 습격당할지도 모른다며 피해다녔다.

638: 무명씨@오픈 2014/12/12(금)22:43:14 ID:VNX

얼굴의 윤곽이 또렸하고 속눈썹이 길다는 이유로
동성애자라고 단정당했던 이야기를.
직장에서, 년초에 이동해 온 여성사원 A에게 노골적으로 무시를 당했다.
처음은 기분탓이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그녀의 시야에 들어가기만해도 찡그린 얼굴을 하고,
내가 있는 곳을 지나가지 않으면 안 될 때는 벽에 딱 붙어서 걷는 등 철저함.


0

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2ch 막장】남동생이 동성과 결혼하겠다고 했다. 반대하니 두 명의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겠다며 나를 잡아서 묶어놓고 침대에서 행위를….

74: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4/11/15(토) 17:45:14. 59 ID:2FPH/kwf.net

남동생이 성 동일성 장해? 라서
동성에게 반해서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기 시작한 결과
두 명 사랑의 깊이를 실증한다든가 하고 말하며
나를 졸도시켜 꽁꽁 묶고, 나의 침대 위에서
동성행위를 과시당했던 것이 수라장

물음표 붙인 것은 진단서 같은 것을 보지 않았으므로,
어디까지나 남동생의 자칭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