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2/14(日)23:36:29 ID:xQb
자신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조우한 일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은 평소는 눈이 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올해는 기후가 그렇기도 해서 눈이 상당히 쌓였어
그래서 집의 지붕에는 제각기 눈이 두툼해졌지만
난방이나, 혹은 또 날씨 탓인지 풀썩푹썩 떨어져 내리잖아?
집 근처를 걷고 있으니까 젊은 어머니 3명이 잡담중이었는데
그 가운데 1명의 따님(3세 정도?)이 눈이 삐져나온 차고 처마끝 아래에서 놀고 있는걸 먼 눈으로 발견
「앗 이거 위험하잖아?」
라고 생각했던 것도 순간, 눈이 떨어져 내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