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 sage 20/05/25(月)10:59:35 ID:JB.pz.L1
우리 오빠는 라멘 가게를 하고 있으며,
나는 거기서 런치타임만
파트타이머를 하고 있다.
이번에 신종 코로나로 자숙기간중은
휴점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근처 오피스 빌딩에 들어가 있는
콜센터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런치만이라도 해달라」
는 말을 들었으므로,
11:00부터 14:30의
단축영업으로 했다.
또, 작년부터 시작한 인터넷 주문 서비스나
인터넷 주문예약 시스템으로,
도시락이나 반찬・비빔소바 같은걸
팔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