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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9일 금요일

【2ch 막장】오빠가 일하는 라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 코로나로 가게 매상이 줄었지만 인터넷 주문과 예약으로 겨우 보충하고 있다. 그런데 근처의 낡은 라면 가게가 「어째서 가르쳐주지 않았어. 댁에서 주문을 받는 것까지 해달라」








392: sage 20/05/25(月)10:59:35 ID:JB.pz.L1

우리 오빠는 라멘 가게를 하고 있으며,
나는 거기서 런치타임만
파트타이머를 하고 있다.


이번에 신종 코로나로 자숙기간중은
휴점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근처 오피스 빌딩에 들어가 있는
콜센터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런치만이라도 해달라」
는 말을 들었으므로,
11:00부터 14:30의
단축영업으로 했다.

또, 작년부터 시작한 인터넷 주문 서비스나
인터넷 주문예약 시스템으로,
도시락이나 반찬・비빔소바 같은걸
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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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6일 일요일

【2ch 막장】라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재미삼아 「매운맛」을 「초초초격 매운맛」으로 만들어서 손님들에게 내놓았다. 어느날 라면을 먹은 손님을 기절시키고, 머리에도 라면을 끼얹고 내심 기뻐하고 있었는데….



3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6/25(土)14:22:29 ID:jRA
대학시절, 어떤 체인점 라면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스프나 맛내기 종류는 여러가지 있고 매운맛계 무엇인가도 있었지만, 사소한 생각으로 「매운맛 라면」의 「매운맛」을 「초초초격 매운맛」으로 만들어서 손님에게 내놓고 있었다.

처음은 대학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놈이 손님으로 왔기 때문에 반장난으로 했지만, 그 녀석의 반응이
「앗햐~~!!!!????」
하는 반응으로 의외로 재미있었으니까, 그 뒤 매운맛 라면을 부탁한 손님중, 얌전해보이는 샐러리맨이나 오타쿠 풍 손님을 무작위로 선택해 「초초초격 매운맛 라면」으로 내놓고 있었다.
여성에게는 불쌍하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 몇사람의 경우는 소란을 피우면 곤란하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

반응은 사람 마다 달라서, 한입 먹고 굉장한 표정을 지으면서 젓가락을 놔두고 돌아가거나
「으갹!!?」
하고 비명을 지르거나, 그런 라면이라고 생각했는지 땀 뻘뻘 흘리면서 억지로 먹으려고 하거나 다양했다.
덧붙여서 완식한 인간은 10명 중 1、2명 정도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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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라면 가게에서 바보 대학생들이 라유를 한 병을 모두 따라놓고 「벌게임하자. 가위바위보하고 진 놈, 이걸 원샷해!」



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6/16(木)14:40:10 ID:uwD
쁘띠 보복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을 했다.
문재가 없기 때문에 읽기 어려우면 미안해.


나, 어느 지방도시에서 라면집을 하고 있다.
라면집이라고 해도 야채 볶음이나 튀김 같은 사소한 요리도 내놓고 생맥주도 놓여져 있다.
메인 손님은 대학생과 퇴근길 샐러리맨.

그 날은 가게의 라유(ラー油,고추기름)가 오래되었으니까 작은병에 자가제 라유를 다시 채우고 카운터에 놓아두고, 그대로 테이블에 되돌려놓는 것을 잊고 있었다.
잠시 지나서 대학생 그룹이 4명이서 내점, 제각각 생맥주와 만두를 주문했다.
만두가 구워졌으므로 테이블에 가져 갔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 1명에게
「죄송합니다! 라유 주세요!」
라고 불렸다.
(아, 돌려놓는걸 잊었다)
라고 생각하면서 라유를 테이블에 가져 갔다.
만두를 먹으면서 맥주를 마시는 광경.
매일 익숙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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