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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5일 목요일

【2ch 막장】여고생이었을 때, 동성 친구가 SNS에다 관찰 일기를 썻다. 성적인 눈으로 보고 있는 것. 웃겨서 그걸 「알고 있어요」라고 전화헀더니 뛰어내렸다.



8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5/03(火)00:53:23 ID:pDo
여고생이었던 때의 일.

동성 친구가 SNS에다 관찰 일기를 썻다.
성적인 눈으로 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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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나에게서 날아가버린 선배. 언제라도 나는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한 남자와는 빨리 헤어져 주세요. 선배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128. 名無しさん 2016年04月11日 22:35 ID:43w.VCbt0
조금 전에 온 쥴리 메일(?)
사귀지 않았습니다만, 그 밖에 투고할 수 있는 곳도 몰랐기 때문에 실례합니다.
거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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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3일 월요일

【2ch 아이마스 SS】아마미 하루카 「커밍아웃 해도 괜찮을까요?」

1 :vip

P 「응」

하루카 「나, 레즈일지도 몰라요」

P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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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5일 일요일

【2ch 막장】동성애자로 여자끼리 결혼한 지인이 있었다. 서로 한 명씩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데, 그 아이들의 부친이 누군가 하면 서로의 부친.

545: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5/02/13(금) 12:55:07. 78 ID:uup0Qp6M.net

상당히 기분나쁜 이야기이므로 일단 사과해두겠다.
그다지 친하지는 않은 지인
(친구의 친구 쯤 되는 관계)가 동성애자이며,
여자끼리 결혼했다(법적으로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스레타이틀(그 신경 모르겠어!)이지만
뭐 세상에는 이런저런 사람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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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7일 토요일

【2ch 막장】시댁에 자러 갔을 때, 목욕탕에서 나오면 속옷이 없어지곤 했다. 그래서 트랩으로 바르면 엄청 시원시원해지는 약을 바른 속옷을 놓아뒀는데….

1000:무명씨@오픈 2015/01/13(화)18:51:53 ID:1aq
남편이 데려가서 시댁에 자주 숙박하러 갔던 때의 이야기.

시골에 있는 의외로 큰 집의 대가족으로, 밥도 맛있고,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어.
응 그런데, 목욕을 하고 나오면 속옷이 없어지기도 했다・・・.
사춘기인 시동생 군이 있기 때문에,
「아마 시동생 군이겠군・・・그렇지만 이런 것 직접 주의받는 것도 괴롭겠군・・・」
하고 고만했어.
고민한 결과,
(못된 장난을 해두면 반성해서 멈추게 될까?)
라고 생각해서 트랩 설치하기로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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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3일 화요일

【2ch 막장】나에게 한 눈에 반한 중학생에게 스토킹을 당했다.「어째서 세일러야! 속았다, 최저!」

858: 무명씨@오픈 2014/12/13(토)20:13:04 ID:qBl
중학생에게 스토커 당했던 이야기. 페이크 있음.

키가 크고 마른 아버지.
아버니와 닮은 나는 175 cm 마른 체격.

화려하지 않으면 사복 OK인 고등학교라서, 병으로 조금 살쪄서 입을 수 없게 된 아버지가 물려준 슬랙스를 입고 등교하고 있었다.
단순히 여성용은 맞는 사이즈가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여자 39 남자 1이라는 특수한 편성인 클래스에서 왠지 남자역할로서 취급받는 일이 많았고, 여자들로부터도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나 자신이 분위기를 타고 남자 같은 복장을 하는 일이 자주 있었다.
이렇게 말해도 남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보이시한 여자 아이로 보이려는 생각.
지금 생각하면 흑역사지만, 여자에 대한 행동이 페미 같았다고 생각한다.
(손가방을 들어주거나, 차도 쪽에서 걸어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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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남녀를 가리지 않고 유혹하는 여자에게 덮쳐질 뻔 했다.

980: 연인은 무명씨 2009/10/22(목) 10:04:57 ID:wzfl47in0
내가 고등학교 때에 부실(카페트 깔개)에서 선잠을 자고 있었다.
눈을 뜬 순간 지근 거리에 같은 동아리 A코의 얼굴이.
A코는 조금 얼굴이 예쁜 불가사의 계인데 「아, 잠자는 얼굴 귀여웠는데—」라는 말듣고 끝났다.
그렇지만 주위의 아이는 안절부절 못하고 있어서 무슨 일일까 라고 생각하면서 수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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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7일 금요일

【2ch 막장】자고 있는 그녀에게 몰래 키스 해 버렸다.

827: 사랑스러운 사모님2013/11/27(수) 20:36:08 ID:wM3SNIib0
내가 묘지까지 가지고 가는 것은, OL시대에 후배 여자 아이를 좋아했던 것.
당시, 일단 그이도 있었는데(불륜이었지만…) 그녀와 이야기할 때는 언제나 두근두근 했다.

그녀가 보는 나는 의지할 수 있는 선배. 그녀는 일을 잘 할 수 있었지만, 아무튼 바쁜 직장이었으므로, 성실한 그녀는 고민하는 일도 많았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상담에 응하고 있었다. 큰 눈을 글썽글썽 거리며 「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고 했을 때는 꼭 껴안고 싶어졌지만,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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