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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작년 가을에 남편이 상속받은 토지에 집을 세웠지만, 파트타이머 직장 동료 3명이 자택에 초대하라고 시끄러워서 초대했더니, 그랬더니 3명 가운데 2명에게 단층이라는걸 굉장히 비웃음 당했지만, 단층이 그렇게 이상해?




7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1/08(火)20:48:15 ID:RF0

작년 가을에 남편이 상속받은 토지에 집을 세웠지만
집들이에 와준 직장(파트타이머)의 동료 3명이 자택에 초대해라해라 하고 시끄러워서
사실은 타인을 집에 들여보내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축하받은 이상 매너로서 초대했다.
원래는 연내로 그만둘 생각이었고, 싫은 일은 연내에 정리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그런데 12월 초에 전원 사정이 좋다고 하니까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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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 부부가 유명한 건축가에게 의뢰해서 집을 지었다. 가보니까 확실히 멋있지만, 실제로 거주하는 것은 불편하겠다고 느껴지는 건물이었다. 과연 살기 시작하고 1년도 되지 않아서 불평을 늘어놓게 됐다.



929: 1/2 2018/06/30(土)13:42:11 ID:S4D
친구 A부부가 유명한 건축가에게 의뢰해서 만든 집은, 확실히 멋있지만
실제로 거주하는 것은 불편하겠네…하고 느끼는 건물이었다.

・삼십대 젊은 부부로 아이도 앞으로 생길텐데 왠지 방배치는 단층 2LDK
・LDK는 약 25평, 천장은 높고 경사, 아일랜드 키친
・창문이 많다, 라고 할까 LDK의 한쪽 벽면이 전부 창문으로 천장도 있다.
・정방형 부지, 도로에 면한 쪽 절반을 집과 차고로 막고 안쪽 절반이 정원
그 차고에 자동차는 한 대 밖에 들어가지 않아서, 우리들이 방문했을 때는
이웃에서 빌린 공터(비탈길을 걸어서 삼분 정도 지난 곳)에 차를 두라는 말을 들었다
덧붙여서 경사를 따라서 계단식으로 집이 늘어선 신흥주택지의 상당히 위쪽
부인은 전동자전거가 있으면 충분하다고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 차 없이는 어렵겠다는 분위기
・수납은 WIC 1개 뿐
・화장실, 탈의실, 욕실이 각각 보통의 두배는 넓고, 욕조 앞의 벽은
뜰을 볼 수 있도록 커다란 창문을 설치

A부인은 「가드닝하고 실내 어디에서도 정원을 즐길 수 있게 했다」고 두근두근 거렸지만
맞벌이 하면서 느긋하게 뜰을 만질 사간은 없을 것이고, 가드닝 이전에 제초가 큰일이니까
가옥을 부지 안쪽에 세우고, 앞쪽 절반을 콘크리트 깔고 주차장으로 하는 쪽이 좋았던게 아닐까?
LDK와 물 배관을 반으로 하고 방과 수납장을 많이 만드는 쪽이 좋지 않나?하고 마음 속으로는 여러가지 지적해버렸다
물론 그런 것은 절대로 입밖에 내지 않고 평범하게 축하해주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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