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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2일 목요일

【2ch 막장】사귀던 남자가 단신부임 해온 기혼자였다. 비위 맞추는 말만 하는 남자에게 화가 나서, 증거를 모아서 부인에게 밀고하고, 나도 「결혼하자」같은 대사를 말하게 해서 결혼사기로 위자료를 얻었다. 분위기에 휘말릴지도 몰라서 요리에 벌레를 섞어서….



※벌레주의※


9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1(水)19:19:37 ID:VHp
옛날, 사귀던 남자가 단신부임 해온 기혼자였습니다.
우연히 판명되었지만 떨렸습니다.
(이대로는 불륜하게 되니까 헤어지자)
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비위 맞추는 말만 하고 있는 남자에게 화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위 맞추는 소리를 녹음하고, LINE도 불륜이라는걸 몰랐다는 증거로서 보존하고, 만났을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일기도 쓰고,
그걸 익명으로 부인의 집에 밀고했습니다.
기혼이라고 가르쳐 준 것이 나의 친구인데, 그는 남자의 동료였습니다(그 친구도 놀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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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0일 일요일

【2ch 막장】나는 옜날부터 개가 너무 싫다. 지나가던 개가 나를 보고 갑자기 짖어서 「꺅」하고 소리를 질렀더니, 남친은 「짖었을 뿐인데 과장스럽게」

※벌레 주의※

9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18(金)23:00:12 ID:aqj
벌레계이므로 주의.


나는 어째서인지 모르지만 옜날부터 개가 싫다.
그렇다고 할까 너무 싫어서 사진을 보는 것도 무리.
산책하고 있는 훈육 훈련이 안된 개가 지나쳐갈 때 짖어서, 개 싫어서 + 기습이라서
「꺅」
하고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그랬더니 그이가
「짖었을 뿐인데 과장스럽게」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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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나를 괴롭히고 억지로 바퀴벌레를 먹였던 놈하고 성인식에서 재회, 놈이 사과하는 척 하면서 바퀴벌레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길래 화가 나서, 나도 놈에게 빵셔틀 심부름 해주면서 바퀴벌레를 먹였다고 이야기 해줬다.



※바퀴벌레주의※

545. 名無しさん 2017年05月24日 18:02 ID:bregefQd0
벌레주의야.

몇년전 성인식에서 A란 녀석하고 재회했다.
이놈은 DQN으로,
중학교 때 날갯죽지조르기(羽交い締め)당한 나에게 바퀴(gkbr,일본어로 고키부리(바퀴벌레)의 약자)의 시체 먹였던 쓰레기 놈.
그때는 집단괴롭힘의 타겟 같은건 아니었지만, 못된 짓이었다고 해도 너무 지독했다.
삥뜯기 같은건 없었지만, 몇번 똑같이 괴롭힘 당하거나 강제로 심부름 시키거나.
반에서 제일 키가 작은 꼬마였으니까, 무슨 타겟이 되었던 걸지도.

그런 A와, 우연히 서로 중학교 동창생과 같이 놀고 있었으니까 우연히 만나 버렸다.
7년 정도 지났으니, 서로 혼자였다면 엇갈려서 눈치채지 못했을 것이다(적어도 나는 눈치채도 무시한다).
하지만 여럿이 있었기 때문에 「아, 저녀석 아냐?」같은 느낌.

A 이외의 녀석도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적당하게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A가
「어라~? ○○? 오래간만야」
하더라.
(짜증—)
이라고 생각하면서 또 적당하게 대답하고 있으면, 무엇인가 깨달았는지
「그때 일은, 미안해~」
하고 사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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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6일 화요일

【2ch 유머】식탐이 강해서 내 집에 놔둔 요리를 아무거나 먹어버리는 전남친, 바퀴벌레 퇴치용으로 만든 붕산경단까지 처먹어버렸다.


3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24(日)23:38:49 ID:kVm
자택에 출입 자유롭게 하던 전남친은 비정상으로 식욕이 강한 사람이었다.
나는 조리 관계 직업인데, 집에서 자주 시험 제작 요리를 만들고 있다.
그것을 「먹지 말아줘」하고 다짐해봐도 「다른게 먹을게 없었다」하거나
여러가지 세세하게 이유를 말하며 꼭 먹어 버린다.
그것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음날 직장에 가져 가려고 생각하던 바퀴용 먹이도,
「이것은 붕산 경단이니까 먹지 말아줘」라고 다짐하고
상자에도 「붕산 경단. 먹지마.」라고 매직으로 썼다.
상자가 선물물 떡상자였으니까 먹어버릴 것 같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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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4일 수요일

【2ch 막장】 예전 그이가 기혼자였다. 나는 모르고 사귀었는데, 그 사실을 알게 된 계기는 그이의 물통을 씻어주고 있을 때 안에서….



※벌레 이야기 주의※


1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8:34:51 ID:JPe
벌레 주의.

예전 그이가 기혼자였다.
물론 나는 몰랐다.
발각된 것은, 나의 방에서 그의 물통(외근직이었기 때문에. 밀리터리 같은 느낌의 물건)을 씻고 있었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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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2ch 막장】그녀가 자신의 도시락 상자를 열자 마자・・・ 안에서 대량의

【窃盗】発見!泥棒~手癖の悪いママ88【万引】 より
http://toro.2ch.sc/test/read.cgi/baby/1259491163/

(※편주:나마포…생활보호의 멸칭.)

251: 1/4 2009/12/04(금) 12:02:20 ID:cm+DsQN/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고 약속을 지켜왔습니다만,
시효도 지났다고 생각하므로 페이크 넣어서.
시계열은 내가 인식한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고 있던 신흥 주택지에서는, 연 1회,
내가 다니고 있던 중학교를 회장으로 해서,
지역의 친목을 도모하는 운동회가 있었다.
매년, 점심 때에 나타나는 진상으로 유명한 싱글 마마(이혼, 집 가짐, 비 나마포)는,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집에서 도시락을 잊어 버렸어요. 여분이 있으면 조금 나누어 주실 수 없습니까?」
하고 빈 반찬통을 가지고, 교정에서 도시락을 먹고 있는 그룹에 돌아다니고 있었다.
상냥한 사람에게 「함께 먹읍시다」라고 제안되면,
무엇인가 이유를 대서 어쨌든 반찬통에 반찬을 조금 나눠받고 그 자리에서 멀어진다.
아무래도, 반찬통이 가득 차면 어디엔가 챙겨두고,
다른 빈 반찬통을 가지고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던 것 같아서,
3년째 정도에는 소문이 퍼져 거의 상대되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그러다가 스스로도 도시락을 가져와서, 머릿수가 많은 그룹을 찾아 함께 먹게 되었다.
모두가 먹기 위해서 많이 모아두는 반찬이 목적인 것은 완전히 들키고 있었지만,
헤어진 남편으로부터 받은 집을 버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생활보호를 받지 않고,
아르바이트 수입으로 괴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알려져 있었으므로,
너그럽게 봐주고 있던 것 같다.

※주의) 벌레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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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8일 일요일

【2ch 유머】튀김에 섞여 작은 바퀴벌레가 구워졌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 10
http://kohada.2ch.sc/test/read.cgi/kankon/1385444602/


88: 생선 입에 문 무명씨2013/11/27(수) 21:14:10. 03 ID:yT+2 DLfr

자업자득의 수라장.

저녁 밥의 닭튀김을 오븐 토스터로 따뜻하게 하니,
튀김에 섞여 작은 바퀴벌레가 구워졌다.
튀김 안에 없었던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아마 오븐 토스터 안에 있던 놈이 열로부터 도망치려다가,
결국 트레이 위에서 죽었을 것이다.


※주의 : 진짜로 더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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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3일 화요일

【2ch 막장】그러니까, 했다.

그러니까, 했다.

 【열람주의】:바퀴 있음. 벌레계의 DQN 행위입니다.

※ 본문과는 무관한 이미지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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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3일 토요일

【2ch 유머】어느 책을 읽고 바퀴는 물과 골판지로 기를 수 있다! 라고 하니 신경쓰여서 베란다에서 번식시켜 보았다.

어느 책을 읽고 바퀴는 물과 골판지로 기를 수 있다! 라고 하니 신경쓰여서 베란다에서 번식시켜 보았다.

714: 생선 입에 문 무명씨 2013/07/31(수) 05:20:03. 40 ID:ulPba487

어느 책을 읽고 바퀴는 물과 골판지로 기를 수 있다! 
라고 하니 사실인지 신경이 쓰여서
베란다에서 번식 시켜 보았다

그랬더니 무서울 정도 번식해대서 무서워졌으므로 방치
맨션의 10층이라서 바퀴가 나오지 않았지만, 몇 마리 침입했기 때문에
살충제 피워서 내쫓았더니 베란다에서 살아남았던 놈도 도망쳐서 근처에서 대소동이 났다
바퀴를 얕잡아 봐선 안 된다는 걸 직접 보고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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