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窃盗】発見!泥棒~手癖の悪いママ88【万引】 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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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주:나마포…생활보호의 멸칭.)
251: 1/4 2009/12/04(금) 12:02:20 ID:cm+DsQN/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고 약속을 지켜왔습니다만,
시효도 지났다고 생각하므로 페이크 넣어서.
시계열은 내가 인식한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고 있던 신흥 주택지에서는, 연 1회,
내가 다니고 있던 중학교를 회장으로 해서,
지역의 친목을 도모하는 운동회가 있었다.
매년, 점심 때에 나타나는 진상으로 유명한 싱글 마마(이혼, 집 가짐, 비
나마포)는,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집에서 도시락을 잊어 버렸어요. 여분이 있으면 조금 나누어 주실 수 없습니까?」
하고 빈 반찬통을 가지고, 교정에서 도시락을 먹고 있는 그룹에 돌아다니고 있었다.
상냥한 사람에게 「함께 먹읍시다」라고 제안되면,
무엇인가 이유를 대서 어쨌든 반찬통에 반찬을 조금 나눠받고 그 자리에서 멀어진다.
아무래도, 반찬통이 가득 차면 어디엔가 챙겨두고,
다른 빈 반찬통을 가지고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던 것 같아서,
3년째 정도에는 소문이 퍼져 거의 상대되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그러다가 스스로도 도시락을 가져와서, 머릿수가 많은 그룹을 찾아 함께 먹게 되었다.
모두가 먹기 위해서 많이 모아두는 반찬이 목적인 것은 완전히 들키고 있었지만,
헤어진 남편으로부터 받은 집을 버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생활보호를 받지 않고,
아르바이트 수입으로 괴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알려져 있었으므로,
너그럽게 봐주고 있던 것 같다.
※주의) 벌레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