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12(金)09:45:03 ID:fP.xo.L1
「(근처의 공원) 옆에 사는 할아버지는,
『공원에서 노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시끄럽다』고
클레임을 하는 요주의인물」
이라고 아이 친구 어머님에게 들었다.
(실제 그런걸까?)
하고 생각해서,
그 할아버지의 근처에 사는 지인에게
물어보았더니, 이야기가 완전히 달랐다.
그 할아버지는 아직 현역으로 일을 하고 있어서
낮에는 집에 없고, 귀가하는 것은 밤이다.
주의한 공원에서 놀고 있던 아이는 중고생으로,
금지되어 있는 공원에서의 불꽃놀이를 하고,
그걸로 주의받았다고 한다.
밤 9시 10시에 로켓 불꽃이 집에 날아오면,
그거야 주의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