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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4일 일요일

【2ch 막장】「공원 옆에 사는 할아버지는, 『공원에서 노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시끄럽다』고 클레임을 하는 요주의인물」이라고 아이 친구 어머님에게 들었다.






9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12(金)09:45:03 ID:fP.xo.L1

(근처의 공원) 옆에 사는 할아버지는,
『공원에서 노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시끄럽다』고
클레임을 하는 요주의인물」
이라고 아이 친구 어머님에게 들었다.


(실제 그런걸까?)
하고 생각해서,
그 할아버지의 근처에 사는 지인에게
물어보았더니, 이야기가 완전히 달랐다.

그 할아버지는 아직 현역으로 일을 하고 있어서
낮에는 집에 없고, 귀가하는 것은 밤이다.

주의한 공원에서 놀고 있던 아이는 중고생으로,
금지되어 있는 공원에서의 불꽃놀이를 하고,
그걸로 주의받았다고 한다.

밤 9시 10시에 로켓 불꽃이 집에 날아오면,
그거야 주의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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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2일 목요일

【2ch 막장】한밤중에 집 뒤쪽에 있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러 남녀가 불꽃놀이를 하고 있었다. 갸하갸하 하고 웃으면서 큰 소리를 지르고, 불꽃을 휘두르면서 주차장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추태를 보여주는 어른들. 우리집까지 넘여오려고 했는데….



7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9(月)23:48:26 ID:WOZ
작년 여름 끝나갈 무렵의 이야기.

취침 후, 왠지 소란스러워서 눈을 떠 버렸다.
시계를 보니까 마침 2시 넘은 시간.
심야인데 창문 밖에서 사람 목소리가 난다.
멍한 눈으로 커텐 틈새에서 밖을 엿보니까,
집 뒤쪽에 있는 아파트의 주차장에서 여러 남녀가 불꽃놀이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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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8일 수요일

【2ch 막장】불꽃놀이를 구경하다가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셔서 오줌이…. 가설 화장실은 사람이 너무 많고, 집에 갈 때까지 버티지 못해 편의점 화장실을 빌렸다. 그런데 하필이면….


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1/26(月)18:46:49 ID:N8Q
특히 더웠던 날에 있었던 일.
기온 37~8℃정도 되던 기록적으로 무더웠던 날.
그 날은 이웃마을에 있는 상당한 대규모 불꽃놀이에 친구와 함께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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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8일 수요일

【2ch 막장】행사 때문에 불꽃놀이 화약을 구입해서 신발장에 넣어놨는데, 근처에 사는 못된 아이가 불꽃놀이를 하고 싶다며 훔쳐갔다. 그리고 화약을 움켜쥐고 발화. 손바닥이 엉망진창이 되는 사고가 터졌다.

232: 무명씨@오픈 2015/02/17(화)02:35:30 ID:qbe

간신히 끝났으므로 액땜을 겸해 한밤 중에 쓰고 도망간다.

사소한 행사 때문에 폭발계 불꽃놀이 화약을 구입하여
현관의 신발장 안에 넣어두고 있었다.
그것을 근처에 사는 못된 아이가 불꽃놀이를 하고 싶다며 마음대로 가져갔다.
어떻게 거기에 화약이 있는지를 알고 있었는지는
나의 아이가 말했다고 상대는 말하고 있지만 나의 아이는 부정하고 있다.
어느 쪽이든 못된 아이가 훔쳐간 것은 사실.
도둑질의 수법은 불명.

그 화약으로 놀다가 무엇을 생각했는지
폭발계 화약을 담력시험이라며 손바닥에서 폭파시켰다.
그리고 못된 아이가 화약을 움켜쥐고 발화.
손바닥이 엉망진창이 되는 사고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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