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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9일 토요일

【2ch 막장】『독친의 특징』같은 기사를 보내오면서「이거 우리 부모다」「있는 일 없는 일 고압적으로 불평하는 부모」라던 친구. 하지만 그 친구는 게임에 빠져서 중과금 하고, 매주 오프 모임이라며 회식하고 새벽귀가 하다가 혼나고 있는듯.





9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31(木)12:20:44 ID:S6.de.L1

『독친의 특징』같은 기사를 보내오면서
「이거 우리 부모다」
하고 코멘트 하고 있던 친구.

친구 말로는,
「있는 일 없는 일 고압적으로 불평하는 부모」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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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 집안 심부름도 공부도 부활동도 하지 않고 친구들하고 놀고 다니던 시기가 있었다. 엄마가 「너 같은걸 어째서 낳은 건지 모르겠어」「장래를 위해서 라고 생각하고 투자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패했다」라고 울었다.




7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5(金)09:22:30 ID:9vX
고등학교 시절, 집안 심부름도 공부도 부활동도 하지 않고 친구들하고 놀고 다니던 시기가 있었다.

언젠가, 밤 10시 쯤에 돌아오니까,
어머니가 어둠 속에서 혼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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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7일 일요일

【2ch 막장】시어머니의 생일에, 시어머니가 바라는 대로 좋아하는 가게에서 식사하기로 결정했는데 갑자기 남편이 「왜 좀 더 좋은 가계로 예약하지 않았어」「구두쇠,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이 부족해」


4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26(土)12:17:34 ID:???
어제는 시어머니의 생일이었습니다.

예전부터 그날은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가게에서 식사한다』고 결정하고 있었는데, 2일 전이 되어서야 남편이 투덜투덜.
「왜 좀 더 좋은 가계로 예약하지 않았어」
「구두쇠,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이 부족해」
아니 이 가게는 시어머니가 희망한 거예요.
「며느리라면 눈치를 채고 한 단계 높은 가게를 고르는 거야.
어머니가 그렇게 잘 해주고 있는데 은혜도 모르고.
나가버려!!」
라고 말했기 때문에 딸과 집을 나왔다.

어제는 예정대로 시어머니씨와 예약한 가게에서 식사했다.
남편은 오지 않았다.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기 때문에, 캔슬도 그렇고 대신 여동생을 불렀다.
그대로 시댁에서 나와 딸은 숙박.

지금부터 셋이서 점심을 먹으러 가지만, 남편과는 아직 연락이 되지 않았다.
시어머니가
「불효자식!」
이라고 욕하는 메시지를 몇번이나 나눠서 넣었을텐데.
아직도 듣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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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0일 화요일

【2ch 막장】모친이 연금 18만 받고 있다. 나는 독신 생활이지만, 장래 걱정되니까 좋은 시설에 들어가고 싶어서, 지금은 매일 절약하고, 가끔 모친의 연금으로 초밥 먹거나 하고 있다. 4만은 사용하고 나머지는 나의 계좌에 옮겨서 저금하고 있다.




2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6(金)16:36:47 ID:WoA
모친이 연금 18만 받고 있다.
나는 독신 생활이지만, 장래 걱정되니까 좋은 시설에 들어가고 싶다.
지금은 매일 절약하고, 가끔 모친의 연금으로 초밥 먹거나 하고 있다.
귀찮지만 모친의 병원(월 1)은 데려 가고 있다.
개인적인 요리 재료, 양복 등은 모친의 연금에서 꺼낸다. 자신의 급료가 줄어 드는 것이 싫다.
4만은 사용하고 나머지는 나의 계좌에 옮겨서 저금하고 있다.
부지런히 모친의 연금 모으는 것이 즐거워서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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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헤어진 전남편은, 남편형의 집에 동거하고 있던 시어머니를 마음대로 데려 가고 시어머니의 예금을 전부 인출, 나의 친정 앞에 시어머니를 놔두고 도망.



3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5/09(月)05:36:08 ID:J44
어쩐지 마토메 사이트에서 자신과 많이 닮은 얘기가 있었지만 자주 있는 일일까.
헤어진 남편이 자신의 부모를 나의 친정 앞에 놔두고 소식불명하지만.
경찰는 보냈지만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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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화가 났다고 해도, 지금 사과를 먹지 못할 뿐인데 친 부모에 대해서 ◯으라는 감정이 끓어 오는 그 인간성에 질렸다



6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5(金)17:47:15 ID:GDP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화가 나는 일이 있었다. 속이 썩어가서 미칠 것 같다」라고 말해서 걱정되서 왜그러는지 물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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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수요일

【2ch 막장】매주 시댁에 끌려가서 일하는 것에 대해서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일침 「지금 상태를 바라는건 너 뿐이야. 나와 며느리로 『널 효도』하고 있을 뿐이다. 노인에게 효도시켜서 즐거운 거냐. 이 불효자야.」




8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02(火)11:12:10 ID:???
우리 시어머님 최고-! 남편에게 단단히 말해줬다!
나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는 남편도 과연 시어머니가 말하는건 들었어요.

매주 토일요일은 시어머니집(시아버지는 타계)에 연행당하고, 남편은 상석에서
「어머니에게 이거해줘, 저거해줘, 말하기 전에 움직여라, 눈치가 없구나」투덜투덜치근치근
시어머니는 좋아해서 시어머니를 위해서 다녔지만, 남편에 대해서 격노했다.
내가 몇 번 말해도
「고부뭐시기를 너무 읽었어! 어머니가 싫은 거냐!」
라고 일축할 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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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2ch 막장】「여자는 별만큼 있지만, 어머니는 이 세상에 한 명 밖에 없다」고 단언, 며느리 구박을 편들고 가정폭력으로 이혼한 숙부. 그러나 그 어머니가 말기암으로 죽어갈 때 문병도 오지 않았다.

5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13(金)15:51:19 ID:d3Q
「여자는 별만큼 있지만, 어머니는 이 세상에 한 명 밖에 없다」
「어머니를 배려하는 마음, 잘 됐으면 좋겠다는 아주 당연한 부탁을 꺄악꺄악 히스테리 부리며 거절하는 여자는 경멸 할 수 밖에 없다」

고 선언하며 며느리 구박→DV(가정폭력)의 끝에 이혼한 숙부.

이혼 뒤에는 조모와 둘이서 살며 밀월을 보내고 있었지만, 조모(78)의 건강 상태가 나빠졌다.
그러나 조모는 참으며 병원에 가지 않았다.
병이라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입원하면 타카 쨩(숙부)의 밥은, 도시락은」
하는 걱정으로 병원에 갈 수 없었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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