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02(火)11:12:10 ID:???
우리 시어머님 최고-! 남편에게 단단히 말해줬다!
나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는 남편도 과연 시어머니가 말하는건 들었어요.
매주 토일요일은 시어머니집(시아버지는 타계)에 연행당하고, 남편은 상석에서
「어머니에게 이거해줘, 저거해줘, 말하기 전에 움직여라, 눈치가 없구나」투덜투덜치근치근
시어머니는 좋아해서 시어머니를 위해서 다녔지만, 남편에 대해서 격노했다.
내가 몇 번 말해도
「고부뭐시기를 너무 읽었어! 어머니가 싫은 거냐!」
라고 일축할 뿐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