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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직업상 이사를 자주 하니까, 셰어하우스가 좋을 것 같아서 셰어하우스에 입주해보았다. 조건은 좋아보이지만 거의 빈방인 셰어하우스에 입주했는데, 살아보고 어째서 주민이 없는지 잘 알게 됐다. 오너가 최악이었다.






85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平成31年 04/20(土) 10:41:48 ID:0tG.6n.fc

첫 기입.
부족한 점 있으면, 미안해요.
셰어하우스의 오너(집주인).


직업상 이사가 많아서, 언젠가
「셰어하우스라면 가구 가전 식기 있을 것이고,
이사 편하지 않을까?
절약도 될 것 이고」
라고 생각해서, 근처의 셰어 하우스를 찾았다.

아주 깨끗하고 입지도 좋고,
거의 빈방으로 최고의 물건을 찾았다고 생각했다.
(다른 주민은 벌써 퇴거가 정해져 있었다)

살아보고, 어째서 주민이 없는지 잘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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