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2(火)20:43:30 ID:yEF
남자친구의 체취가 굉장히 달콤하고 좋은 냄새라고 생각했던 것
달콤하다고 할지, 뇌가 어찔어찔할 느낌으로 왜일까 향수까지 불러일으킨다
타인의 냄새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니까 나 자신에게 놀랐다
그랬더니 겨드랑이 암내(ワキガ)라고 고백받고 충격
지금까지 암내나는 사람이 주위에 없었으니까 지식만으로 시큼한 악취라는 인식이었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는 달콤하게 느껴진다・・・고 정말로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