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2(土)10:39:04 ID:imP
상담하게 해주세요
결혼 3년차, 쌍방 28세로 나는 아내입니다만
최근 남편이 전혀 집에서 지내주지 않습니다
아마 원인은 나인데, 결혼 당초 남편은 가볍게 통통한 체형이었지만
결혼 뒤에는 서서히 증량하게 되어갔습니다
나는 살이 쪘든 남편은 남편이고 전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만
그저 농담할 생각으로, 일 있을 때 마다 뚱보나 돼지라고 말해 버렸습니다
처음은 남편도 웃어주고 있었습니다만, 점차 타이르는 듯한 말투가 되고
마침내 반응하지 않는 일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