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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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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2일 금요일
【2ch 막장】간병시설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코로나 상황인데 데모에 참가하고 왔다. 시설장이 그것을 질책하자 인권의식이 없다며 그만둬 버렸다.
5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09(火)19:20:11
ID:2I.x1.L1
요양시설 근무하고 있지만,
어제 쉬고서 오늘 출근했더니,
아침 당번이었을 터인 A가 없다.
그래서 동료에게 어떻게 됐냐고 물었더니,
「어제 『그만둔다』고 말하더니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상상했던 것보다 체력 써서 무리』라든가
『생리적으로 무리』라든가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사람도 많기는 하지만
(또 갑작스럽구나)
하고 생각했더니, 이유를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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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언니를 니트 갱생시설에 맡겼더니, 언니가 시설 이용자 집단하고 도당을 짜서 주. 변호사 사무소에 도망쳐서 인권침해를 호소. 평소에는 놀기만 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이럴 때만 쓸데없이 행동력이 있는 거야.
46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19(日)21:33:01
ID:6Jx.zd.1l
언니는 대학졸업 하고 나서
한 번은 취직했지만
회사가 맞지 않는다면서
2주일로 퇴직했다
우리 가족은 맞지 않는 곳이라면
다른 곳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취업활동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언제나 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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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일 월요일
【2ch 막장】법학부 세미나에서 범죄자 인권이 테마가 되었다. 그 세미나에서 한 발언으로 친구를 거의 다 잃어버렸다.
790:
무명씨@오픈
2015/01/31(토)08:51:31
ID:llw
세미나에서 한 발언으로 친구를 거의 다 잃어버린 일
법학부의 세미나에서 어느 날 범죄자의 인권이 테마가 되었다.
나는 친척으로 보호사(保護司)나 보호관찰관(保護観察官)이 있기도 해서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도록」
이라고 배워왔다.
하지만 세미나에서 나 이외의 학생의 의견은 모두
「범죄자에게 인권은 없다」
라는 무서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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