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20(水)14:52:11 ID:hSZ
모 SNS에서, 슈퍼에 장보러 갔을 때,
남편이 막 태어난 아들을 위해서 따준 겁니다!하고
인형뽑기 게임의 봉제인형의 사진을 올려놨는데,
4년 가까이 전에 사귀고 있었던 전남친이 접촉해왔다.
사귀고 첫 생일에, 세련된 창작 선술집을 예약해주었던 남친.
스테이크나 가리비나 호화로운 메뉴를 많이 주문해 줬지만,
소식하는 나는 주문수가 너무 많아서 한입밖에 먹지 못하고,
그 대부분을 남친이 먹고, 1명 2만엔이야. 라고 청구한 남친.
에!? 생일인데?? 당신이 마음대로 주문하고, 대부분 당신이 먹고,
당신이 마셨던 건데?? 하고 충격 받으면서도, 지불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