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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결혼하면 함께 산다』
74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1/19(月)07:05:15 ID:8K9
나는 27로 독신생활하고 있지만,
어떤 동료 남성(35 정도?) 이
「어머니(모자가정)에게 연인이 생겨서 동거하고 싶으니까 몇개월 내로 나가달라」
는 말을 듣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그럼 오늘부터 부동산 돌아보지 않으면 안되겠네요」라고 말하니까,
엑! 집에서 나오면 밥 만들어주지 않고 먹고 살 수 없잖아ㅋ
집세도 지출이고 그렇게 돈 지불하면서 살아갈 자신이 없다,
방도 엉망으로 해버리는데(지금까지 엄마가 청소해주었다고 한다)
엄마에게 쫓아내지 말라고 지금 부탁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