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5(土)12:55:39 ID:bna
우리집 근처의 체육계 일가.
할아버지~부모~아이까지, 스포츠에 전력투구하고 있어, 지역 스포츠 이벤트를 도맡아 하고, 스포츠 지도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나, 실은 아이들은 운동치.
잘 들어보니까, 아이들은 미숙아로 태어났던 것 같아서 몸이 약하고, 어쩐지 대화를 해본 느낌으로도 가볍게 위화감이 있어서,
(지적장애?)
라고 느껴버렸다.
그래도 일가 일당, 그 아이에게 근성론(根性論)을 강요하며 스포츠 연습을 계속했다.
그 일가는, 스포츠 연습을 하지 않는 아이를 얕잡아보고 바보취급 해서 화가 났다.
진짜 머리 속이, 근육 바보.
화가 나는 일이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