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촌 여동생이 다니는 사립학교에서는 내정을 받지 못핬던 학생을 사무원으로서 고용하는 것이 있는 것 같아서, 그 건을 누구에게 듣고 알게 된 외삼촌은 「대학 나와서 과자(페이크)직공이라니 대학에 보내준 의미가 없다」 「대학직원 쪽이 인상이 좋다」 고 생각해서, 1월 이 시기에 내정사퇴 전화를 했다고 한다.
당연, 사촌 여동생의 내정은 취소되어 버려, 사촌 여동생과 외삼촌의 부인은 대격노.
사촌 여동생 말로는, 「내정을 받지 못했던 졸업생을 대학 사무원으로서 고용하는 것은 확실히 있지만, 그렇게 해서 고용받은 젊은 사무원은 커뮤니케이션 장애 기색으로 쓸모없는 사람이 많다」
고 한다.
「이야기 걸어도 소곤소곤으로 밖에 대답하지 않고, 서류를 주세요 라고 말해도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찾거나 누군가에게 물어보거나 하지 않고 곤란한 표정으로 얼굴 맞대온다」
또, 「아줌마 사무원은 고압적으로 대학을 바보취급 하는 발언이 많고, 모두에게 미움받고 있다. 아줌마 사무원은 독한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하고 일하고 싶지 않다」
고 말했더니, 외삼촌은 「좋지 않아. 독한 사람에게 단련받는게.」 하고 히죽히죽.
아줌마 사무원이 『독하다』고 하는 것은 성격이 나쁘다고 하는 의미로서, 아줌마 사무원은 사촌 여동생의 성씨를 보고 「진기한 성씨입니다만 부락이나 외국 분의 가명일까?」 「최근, 절도사건이 많지만 부락출신 분이 범인일까?」 하고 히죽히죽 거리면서 물어봤던 적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