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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4일 목요일

【2ch 막장】아내가 자꾸 나의 외모를 칭찬한다. 다른 사람 앞에서도 태연하게 멋지다고 하는데, 나는 평범하니까 듣고 있는 상대도 미묘한 반응. 부끄러우니까 그만두게 하고 싶다.



1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7/01(月)18:47:54 ID:GRT.qi.tu

아내가 자꾸
나의 외모를 칭찬하는 것을
그만두게 하고 싶은데
무엇인가 좋은 방법 없을까


나 본인에게,
만이 아니라 밖에서도 마구 칭찬한다

내가 그 자리에 있어도
다른 아이 어머님 같은 사람에게
태연하게 멋지다고 칭찬한다

듣고 있는 상대도 당연히 미묘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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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4일 목요일

【2ch 막장】나는 남의 좋은 점을 칭찬하는걸 좋아하는데, 친구의 남자친구는 헐뜯는 소리만 하는 사람이었다. 친구가 그만 「너보다 내 친구 쪽이 훨씬 남자친구 같아!」라고 화냈더니, 그 남친이 나를 「레즈로 변태!」라고 소문내고 다녔다.





5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03(水)22:01:54 ID:mON.vm.un

나는, 상당히 비상식적인 짓을 하지 않는 한,
남의 좋은 점을 칭찬하는걸 좋아한다.

패션을 칭찬해서 점점 예쁘게 되는 여자애가 좋고,
노력하는 모습을 칭착해서 축구를 잘하게 되는 초등학생이 좋고,
집안일을 칭찬해서 어머니를 즐겁게 해주려고 하는 아버지가 좋다.


친구로 가칭 A코라는 애가 있지만,
이 A코의 남자친구(A남친)이 그 신경 몰랐다.


A남친은 마이너스인 소리만 하는 사람으로,
복장에도 요리에도
「그건 내가 싫다」
가 말버릇.

그런 소리를 계속 듣고 점점 싸움이 늘어나다가, A코가 그만
「너보다 내 친구(나) 쪽이 훨씬 남자친구 같아!
그렇게 불만만 가득하면 헤어져도 좋잖아!」
하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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