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03(水)22:01:54 ID:mON.vm.un
나는, 상당히 비상식적인 짓을 하지 않는 한,
남의 좋은 점을 칭찬하는걸 좋아한다.
패션을 칭찬해서 점점 예쁘게 되는 여자애가 좋고,
노력하는 모습을 칭착해서 축구를 잘하게 되는 초등학생이 좋고,
집안일을 칭찬해서 어머니를 즐겁게 해주려고 하는 아버지가 좋다.
친구로 가칭 A코라는 애가 있지만,
이 A코의 남자친구(A남친)이 그 신경 몰랐다.
A남친은 마이너스인 소리만 하는 사람으로,
복장에도 요리에도
「그건 내가 싫다」
가 말버릇.
그런 소리를 계속 듣고 점점 싸움이 늘어나다가, A코가 그만
「너보다 내 친구(나) 쪽이 훨씬 남자친구 같아!
그렇게 불만만 가득하면 헤어져도 좋잖아!」
하고 화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