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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 목요일

【2ch 훈담】고양이가 코타츠의 존재를 기억하고 있었다. 코타츠 쓸까 하고 중얼거렸더니, 「빨리 빨리、 코타츠 빨리」하는 것처럼 울고, 코타츠 이불도 꺼내려고 했다.



225: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7/11/23(木) 12:21:16.48 ID:LxAvNrte
2세의 고양이가 코타츠의 존재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
작년 여름에 보호한 우리 고양이는, 한겨울에는 코타츠에서 지냈다.
봄에 정리하고, 또 어제 코타츠 쓸가 하고
말했더니, 휘익!하고 이쪽을 보더니 그리고 나서 코타츠 꺼낼 때까지 계속 울었다.

「빨리 빨리、 코타츠 빨리」하는 것처럼 울고
올해는 최신식 「이불이 필요없는 코타츠」로 했으므로
코타츠 이불은 필요 없는데, 어머니가 실수로 이불을 꺼내려고 하니까
「이불이다! 코타츠에는 이불이다!」하는 것처럼 벽장에서
이불을 꺼내려고 애쓰니까, 결국 코타츠 이불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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