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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가전양판점에서 파견사원으로 일하던 언니가 짤렸다. 아이 때문에 일러스트용 타블렛을 사러온 부모에게 「편리한 기능에 응석부려 버려요」「먼저 기초부터」 때로는 몸으로 막으면서 까지 펜타블렛을 사지 않게 하려고 하고 있었다.






2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28(金)17:16:51 ID:xp.rd.L4

금년으로 32세가 되는 언니는,
가전양판점에서 파견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3개월 전,
갱신이 계속되지 않고 그만두게 되었다.
파견회사에서의 새로운 안건 소개는 없음.
현재는 전직활동이라는 명목으로
니트를 하고 있다.


본인 말하길, 갱신을 계속하지 않은 이유는
「몬스터 페어런트에게
클레임이 잇따랐으니까」
「악질인 크레이머에게
파견직장도 파견회사도 꺽였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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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5일 목요일

【2ch 막장】파견사원이지만, 새로운 직장에 파견되고 나서 부터 의식적으로 상당히 태도를 나쁘게 하고 있다. 이유는 적당히 붙임성 있게 지내고 있으니까, 이상한 사람에게 호감을 얻기 쉬워서 상당히 고생했기 때문이다.






12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2/04(水)23:06:55 ID:ew.m8.L1

파견이지만 지난해
새로운 직장에 파견되고 나서 부터
의식적으로 상당히 태도를 나쁘게 하고 있다.

하고 있는 것은
업무중에 잡담은 거의 하지 않는다.
휴식중에는 이어폰 끼고
게임이나 스마트폰 혹은 잔다.

급탕실 같은데서 말을 걸어와도
「하아」「사생활이므로」
「알아서 어쩌려는 겁니까?」
하고 상당히 무뚝뚝하게 대답한다.

애초에 혼자서 지내는걸 좋아하니까
전혀 힘들지는 않다.

어째서 그런걸 굳이 하고 있는 거냐 하면

나의 외모가 가벼운 화장에
수수하고 둥근 얼굴 처진 눈에
목소리도 너무 높지 않고, 느긋한 말투

귀찮은걸 싫어하는 성격이므로
기본적으로 적당히 붙임성 있는 웃음 띠면서
「그ー랬었군요ー」「굉장하네요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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