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3: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7/12/29(金) 16:25:05.95 ID:chB35BGR
초등학생 때, 나는 어떤 아티스트에게 흠뻑 빠져 있었다
최근 중고 숍에 어째서인지
그 아티스트의 샘플판 CD가 놓여져 있길래 구입
그 아티스트의 샘플판 CD는 소책자의 내용이
유통판과는 다른데 ,
거기서 나의 팬 레터가 노출되어 있었다
게다가 내용에 지적까지 포함되어서
뭐, 이쪽이 보낸 내용도 심한데
「(정령지정도시政令指定都市)는 멀어서 가지 못하니까,
○○마을에서 콘서트 해주세요. 반친구들도 다들 반드시 기뻐할 겁니다」
↑인구 △△명의 엄청 시골
「점심 시간에 방송으로 틀었더니, 좋은 곡이네!
CD 빌려 달라고 여러 사람에게 들었습니다」
↑사라
「××라는 곡을 제일 좋아합니다. 특히 가사를 정말 좋아합니다」
↑탈퇴한 □□가 쓴 가사를 좋아합니까 그렇습니까
「어른이 되면 도쿄의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라이브야
같은 분위기로 호되게 몰아세워진 팬레터와 재회하고
마음 속이 수라장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