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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쇼핑몰에서 캐릭터 상품 추첨권을 사서 A상을 2개 얻었다. 운이 좋다고 남편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른 여성이 내 경품을 빼앗아가려고 했다.





6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5(土)12:36:39 ID:DMI.8q.ab

) 이치방쿠지 : 반다이에서 발매하는 캐릭터 상품 추첨권.
추첨으로 등급에 따라서 다른 상품을 받는다.
편의점이나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꽝은 없지만 뽑기에 따라서 상품이 다르다.

이치방쿠지(一番くじ) 모르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오늘부터 커비의 화장품 이치방쿠지가 시작되었지만,
가까운 이온 쇼핑몰에서 하고 있길래 가보았어

아침부터 인기 있어서 9시 개점하는 가게가
10시 시점에서 벌써 7할 정도 팔려 버렸어요
B상이 없어지게 되었고,
C상과 D상도 남은게 얼마 안됨
다만 A상만은 2개 모두 남아 있었어

내가 2번 뽑았더니 A상이 2개나 나왔고,
나머지는 C상하고 F상

C상하고 D상을 갖고 싶어서 뽑았으니까,
목적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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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일 수요일

【2ch 막장】나하고 남편이 따로따로 산 복권이 거의 동시에 고액당첨. 융자 갚고 보험 지불하고 몇천만 단위로 남아서 즐겁게 여행 많이 다녔다. 그걸 나중에 알고 아주버니 부부가 항의, 「어째서 우리들이나 우리 아이들에게는 한 푼도 없는 거야.」





4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02(火)15:27:07 ID:hbc.qp.3m

몇 년 전에, 나하고 남편이 따로따로 삿던 복권이
거의 동시에 고액당첨되는 미러클이 일어났다.
집의 융자나 보험 지불을 해도 몇천만 단위로 남았다.

「공돈(あぶく銭)이다!」
하고 여행에 많이 다니면서 많이 써버렸다.


그랬더니 그걸 나중에 알고 아주버니 부부에게 클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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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일요일

【2ch 막장】스피리츄얼(?)에 빠져서 「영혼의 반려와 함께 하겠다」고 말하고 나간 전처에게서 연락이 왔다. 「어떠한 이끌림으로 진실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 거짓된 타천사(堕天使)가 나를 유혹했다. 하지만 그 타천사를 쳐부수고 시련을 이겨낸 나는 이젠 무적.」




3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03(日)18:44:07 ID:???

스피리츄얼(?)에 빠져서
「영혼의 반려와 함께 하겠다」
고 말하고 나간 전처에게서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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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8일 화요일

【2ch 훈담】나는 초등학생 아들 둘하고 살고 있는 싱글 마더, 파트 타이머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먹고 살 수 없어서 아동부양수당과 양육비에 의존하고 있었다. 어느날 문득 복권 광고를 보고 끌려서 구입했는데, 놀랍게도 8자릿수대 고액당첨.




6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6(日)12:30:51 ID:vaO
길어지지만 아무래도 토해내고 싶다.

나는 초등학생 아들 둘하고 살고 있는 싱글 마더.
파트 타이머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먹고 살 수 없다.
아동부양수당과 양육비에도 의존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그런 생활.

어느 때 직장이 끝나고, 지하철에서 문득 통로 천장에 매달린 광고에 시선이 갔다.
복권 광고였다.
(보통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데)
하고 스스로도 불가사의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 때는
(아ー 내일까지 구나)
하고 새악했을 뿐이었지만,
(복권가게는 근처에 없고)
라고 생각하면서 지하철을 내려서 걸어갔더니, 복권가게가 있었다.

매일 지나가는 장소일텐데 처음으로 거기에 판매장이 있는걸 깨닫고 놀랐다.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즐거워서, 생활이 괴로운 주제에 연속번호 10장의 복권을 구입해 버렸다.
그 정도니까 추첨일에도 무관심이었다.

사고나서 몇개월이 지났을 때, 반짝반짝 거리는 사람의 체온 정도로 따스한 파워스톤을 만지는 꿈을 꾸었다.
그래서 복권의 존재가 생각나서 번호를 조사했더니, 8자릿수대 고액당첨.
현실감이 너무 없어서 도리어 냉정해졌다.
은행에서 확인을 했지만 당첨은 틀림없었다.
그 때 담당을 해준 사람도 나의 냉정함에 놀랐다.
나는 담당자에게
「모자가정의 몸이므로 아이들에게 각자 목돈을」
하고, 생각하고 있는걸 정직하게 전했다.
그러니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기예금 권유 같은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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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7일 금요일

【2ch 막장】30대 키모오타 오빠가 맞은편 집에 굉장한 미인이 있다고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 부모님은 적극적으로 맞선을 셋팅, 그런데 오빠가 내가 본 건 다른 사람이라고 했지만….


8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05(水)10:30:50 ID:ifN
몇년전 설날 휴가가 끝나고,
오빠가 맞은편 ○씨네 집에 굉장한 미인이 있었다, 소개해줬으면 한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오빠는 자택과 직장의 왕복 이외 거의 외출하지 않고, 친구도 없고, 애인 없는 경력=연령,
자유롭게 쓰는 돈은 취미와 2차원 신부에 소비하는 전형적인 키모오타였다.
얼마 전부터 자꾸 건강이 나빠지고 있었던 부모님은,
이대로 집에 오빠를 남겨놓고 가면 고독사 일직선이라고 걱정하고 있어서,
오빠가 살아있는 여성에게 흥미를 가진 듯한 이 발언을 듣고 아주 기뻐하며,
당장 간단한 선물을 가지고 맞은편 ○씨네에 찾아갔다.
여차저차 이러이러해서 여성과 오빠에게 들은 특징을 전하니까, Y코씨 일거라하는 대답이 있었다.
Y코씨는 20대에 시집을 갔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친정에 되돌려져서 당시 30대 중반.
바로 맞선이 세팅 되었다.
그렇다고 해도 본격적인 것이 아니고, 우리 집에 Y코씨와 부모님을 부르고 다같이 식사했을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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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5일 월요일

【2ch 막장】엄청 운이 좋아 34세 까지 순풍만범 인생을 보내던 동급생이, 어느날 갑자기 운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고생중이다. 그러나 지금도 「생활의 그레이드는 내릴 수 있어도 여자의 그레이드는 내릴 수 없다」


8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2(金)12:25:08 ID:mNv
동급생으로 아주 운이 좋은 놈이 있었다. 이하 A라고 한다.
복권운이 좋고, 가위바위보도 강하고, 클래스 바꾸기에서 언제나 좋은 담임이 맞고
테스트를 찍어도 백발백중이라고 까지는 말하지 않지만 8할 정도 맞추며,
불량배(ヤンキー)가 시비걸거나 사소한 재해라든가 하는건 모두 회피,
자신으로서도 운이 좋다는 자각이 있기 때문에, 태도가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인기인이었다.
별로 꽃미남(イケメン)도 아닌데, 자신감으로 가득 찬 태도가 매력적인지 여자에게도 인기있었다(モテた).
취활(就活)에서도, 운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상당히 좋은 곳에서 내정(内定)을 받아서 취직했다.
알기로는, 그 녀석은 34세까지는 순풍만범 인생이었다.
급료는 상당한 액수를 받고, 복수의 여자를 키프하고, 좋은 차를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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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복권운이 좋아서 거액에 당첨된 언니가 뒤늦게 결혼했는데, 사고에 말려들어 남편과 함께 죽었다. 거액의 유산을 남겼지만 덤받이에게는 한 푼도 남기지 않았다.


801: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0:33:40.78 ID:UvmzQTA4.net
우리 언니의 이야기
언니는 원래 복권운이 뛰어나게 좋아서, 운세제비(おみくじ)는 언제나 대길(大吉)이고, 복권도 몇만엔 단위로 잘 맞췄다.
그리고, 언젠가 그렇게 되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때 수천만엔을 당첨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물론 세금 관계도 이상없이 가족에게 나누어 주고, 본인의 몫은 중고의 맨션을 사서 써버리고,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 언니도 철늦게 피어서 나름대로 결혼. 언니는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신체였지만, 상대가 싱글 파더-였기 때문에 부모가 될 수가 있었다. 그 아이는 조금 건방진 아이였지만, 언니는 단단히 꾸짖고 많이 이야기를 해서 좋은 엄마가 된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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