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30(木)09:44:45 ID:wr9
혼인활동 사이트에서 아는 사이가 된 좀 꽃미남인 약혼자를, 부모님이 흥신소하고 한가한 남동생을 써서 조사했더니
・실은 아이 있음.(엑!)
→하지만 이혼남이라는 것은 아니다.(에엑!?)
→바람피운 상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미혼 자녀이다.(에에엑!?!?)
→놀랍게도 당시 약혼녀가 있었는데 아줌마하고 바람 피우고, 그 아줌마에게 아이가 생겼다는것이다.(에에에엑!?!?)
→게다가, 그 사실이 친척에게 발각된 것이 결혼식 1주일 전이었다.
(이쯤에서 『뭐랄까, 정말요……(;´∀`)』하게 된다)
→남자는 약혼자도 바람피운 상대도 아이도 근무처도 부모님도 버리고 도주. 우리 고향에 와서 새로운 인생을 혼자서 마음대로 시작했다.
(너무 굉장해서 아무 말도 못하게 됐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