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07(日)12:54:58 ID:6Cd
이전, 어느 무명 신인배우와 아마추어만이 나오는 영화가 개봉되서 영화관에 갔을 때, 주연 남자얘를 보고 충격을 받고, 도중에 영화관을 나왔다.
친구가 불러서 영화관에 갔으니까 캐스트를 몰랐지만, 알고 있으면 절대로 보지 않았다.
그 녀석은 중학생 시절, 나의 친구의 여동생을 괴롭혔던 녀석이었다.
무엇을 한 것도 아니다,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여자 아이였다.
친구의 집에 놀러 가면 귀여운 표정으로 인사하러 오는, 정말로 보통 귀여운 아이였다.
그런데
「존재에 화가 난다」
라고 마음대로 말하며 괴롭히고, 그녀는 마음이 병들어서 전학갔다.
그 녀석이 미소가 상쾌한 소년으로서 스크린 데뷔해있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