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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1일 목요일

【2ch 막장】영화의 주연 남자를 보고 충격을 받아 도중에 영화관을 나왔다. 그 녀석은 중학생 시절, 나의 친구의 여동생을 괴롭혔던 녀석이었다.


4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07(日)12:54:58 ID:6Cd
이전, 어느 무명 신인배우와 아마추어만이 나오는 영화가 개봉되서 영화관에 갔을 때, 주연 남자얘를 보고 충격을 받고, 도중에 영화관을 나왔다.
친구가 불러서 영화관에 갔으니까 캐스트를 몰랐지만, 알고 있으면 절대로 보지 않았다.

그 녀석은 중학생 시절, 나의 친구의 여동생을 괴롭혔던 녀석이었다.
무엇을 한 것도 아니다,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여자 아이였다.
친구의 집에 놀러 가면 귀여운 표정으로 인사하러 오는, 정말로 보통 귀여운 아이였다.
그런데
「존재에 화가 난다」
라고 마음대로 말하며 괴롭히고, 그녀는 마음이 병들어서 전학갔다.
그 녀석이 미소가 상쾌한 소년으로서 스크린 데뷔해있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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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2ch 막장】며느리는 소중하고 소중한 외아들의 아내니까 필시 구박받을 것이라고 2채널을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88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5/12/25(金)17:59:40 ID:1Cq
위에도 나와 있었지만 나도 아들의 아내에게 충격이었다
첫 인사 때부터 적대심을 느꼈고, 가정에서 무슨 일 있으면 곧바로 이혼할 수 있도록 이혼신고에 기입하겟습니다 라고 말해왔다
나에게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이고 어라 그렇습니까 하고 흘리니까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당분간 지나, 아들의 가정에 저녁밥을 초대를 받았다
평범하게 먹고, 맛있었습니다 라고 하니까 며느리는 또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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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니트였던 나는 2ch에서 말싸움 하다가 분노가 폭발한 끝에, 어머니에게 「이자식을 죽이러 갈거니까 돈 줘. 여비 줘」라고 소리치며 마우스를 던졌다.

10: 무명씨@오픈 2014/12/24(수)12:06:10 ID:09a

몇년전 니트였던 때의 이야기.
서론하자면 나는 본래 겸허한 인간이지만 당시는 니트라서 여러가지 이상했다.
사람과 접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거나 창피를 당하는 일이 없어,
그 탓으로 프라이드가 비대해져 있었던 것 같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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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9일 금요일

【2ch 막장】2ch 빠져든 영향으로 여성에 대한 이상이 이상할 정도로 높아졌었다.

461: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4/07/05(토) 11:25:05. 99 ID:ekN19wVW.net

어릴 적부터 수수해서 눈에 띄지 않고,
여자아이와도 거의 이야기하지 않으며 학교에서 돌아오면 쭉
2ch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2ch에 너무 빠져든 영향인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여성에 대한 이상이 이상할 정도로 높아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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