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8(日)06:58:51 ID:8i.81.L2
남자친구에게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생각하는 것도,
알아주게 되면 기쁜 것도 이해되지만,
『알아줄 때까지 스스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고 냉전상태를 계속한 끝에,
정신불안정 해져서
건강까지 무너진 친구가 있다.
근무처가 같은 남자친구가 대충대충 구는 탓으로,
자신의 사내에서의 신뢰도도 떨어져 버린 것 같아서,
「그것을 반성, 사죄해줬으면 한다」
고 하는 것이 그녀의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