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8일 월요일

【2ch 막장】근처에 지적으로 문제가 있는 주먹밥 같은 얼굴한 애가 나를 자꾸 따라다니고 달라 붙어댔다. 주먹밥의 부모도 위험해서 나를 「아들의 소꿉친구로 약혼녀」 그런 나를 「(주먹밥)과 부부」라고 놀려대는 여자애도 있었다.






909. 名無しさん 2019年03月18日 07:54 ID:tI9kEObk0

근처에 같은 학년으로 위험한 놈이 있었다.

그녀석은 어떻게 봐도
지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지만,
보통 학급에 다니고 있었다.

주먹밥 같은 얼굴하고,
초등학생인데 단단한 체형,
지방만이 아니라 근육도 있는 느낌.
나를 그런 주먹밥이 계속 따라다녔다.


주먹밥의 부모도 위험해서, 나를
「아들의 소꿉친구로 약혼녀」
하는 알 수 없는 설명을 하고 있었다.
나로서는 소꿉친구라는 포지션조차 거절,
하물며 약혼녀라니요.


주먹밥은 고학년이 되자,
나에게 태클을 날려오게 됐다.
밀어 넘어뜨리고 몸을 만져댄다.
나 필사적으로 소리쳤어.

우메즈 카즈오 공포극장처럼 소리쳐서
입가가 찢어졌을 정도.

우리 부모님이 화내고 문제시 해도,
그녀석의 모친은 아랑곳 하지 않는다.
그녀석의 부친? 어딘가에 수용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어머니가 매일 학교에 바래다 주고 마중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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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기담】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역에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아저씨」가 있다. 계단을 내려가는 도중에 휴식하고 있는 느낌이 아니고, 뭔가를 바라보거나 생각하고나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멍하니 계속 서있기만 한다.







44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17(日)19:04:29 ID:7et.pf.o6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역에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아저씨」가 있다.
내가 몰래 이름 붙인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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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훈담】친구 한 명이 정말 놀랄 정도로 부드럽고 보살 같은 성격이다. 특히 멘탈이 병든 사람에게 지원하는게 매우 뛰어나서, 우울증 직전인 친구를 몇명이나 도와주었다. 나도 파워해리스먼트로 고민하던 때 도움을 받았다.




57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17(日)15:24:21 ID:Tll

친구 한 명은 놀랄 정말로 부드럽고 보살 같은 성격을 하고 있다

약해진 사람이나 곤란해하는 사람을 보면 
모르는 사람이라도 호흡을 하듯이 손을 내밀어주니까 굉장하다

특히 멘탈을 병든 사람에게 지원이
발군으로 뛰어나서 우울증 직전인 친구를
몇명이나 도와주고 있다

나도 파워해리스먼트로 고민하던 때 도움을 받았지만
해주는 말이 굉장했어요

마음 속에 부드럽게 들어와서 공감해주고,
따듯하게 받아들이고 긍정해주는 거야

게다가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지금 어째서 괴로운가 힘든가를 정확하게 맞춰주고,
사고의 부정적인 스파이럴을 능숙하게 멈춰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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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친구가 놀러 오라고 해서 가니까 갑자기 아이 돌보기를 떠맡겼다. 끈질기게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돌봐주었더니 갑자기 아이가 드래곤볼 놀이다! 하고 날뛰었다. 현기증 일어나서 토했는데 친구는 「운동부족이잖아! 그런걸로 현기증? 아하하하!」





21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17(日)16:50:35 ID:UhR.lf.b0

놀러 오지 않을래? 하고 전화가 와서
친구(A코)의 집에 가니까 아이 돌보기를 부탁받았다

A코의 아이는 ADHD라서 거절하고 싶었지만
「같이 놀고 싶어하니까!」하고 끈질겨서 어쩔 수 없이…

게임 하거나 텔레비전 보거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이가 드래곤볼 놀이(DBごっこ)다!
하고 날뛰었다.

몇번이나 배를 강하게 눌리거나
침대에 밀쳐져서 몇년만에 현기증 재발.

기분이 나빠져서
화장실에서 몇번이나 구토하고
비틀비틀 거리면서 A코에게 전화하니까
「운동부족이잖아! 그런걸로 현기증? 아하하하!」
하고 폭소.

A코가 돌아온 것은 자정을 넘어서.
엄청 날뛰는 아이를 꾸짖지 않고
&현기증으로 몸상태 나빠진걸 비웃다니
신경 모르겠어.

후유증인지 귀가 막힌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서 병원에서 검사중.

의료비 같은걸 A코에게
청구할 수 있으면 청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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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주변에서 임신결혼하고서 「결혼 뒤에 불임을 아는 것보다는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쩜 그렇게 무신경한 발언 할 수 있을까?





3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3/14(木)21:00:25 ID:qYd.eg.f7

임신결혼하고서
「결혼 뒤에 불임을 아는 것보다는 좋다」
같은 말하는 사람

가끔 보게 되지만,
어쩜 그렇게 무신경한 발언 할 수 있을까?

나는 결혼하고 4년 뒤에 임신출산 하지만,
이런 소리를 하는 임신결혼 씨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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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아들이 1살이 되기 직전에 소아천식으로 진단되었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이들이 불쌍해서, 공기가 좋은 시골로 돌아가는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남편은 「돌아가고 싶지 않다」「실은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9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15(金)09:00:15 ID:FnX

아들이 1살이 되기 직전에 소아천식으로 진단되었다.

그 당시 도쿄 23구 내에 살고 있엇지만,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이들이 불쌍해서,
공기가 좋은 시골로 돌아가는 것을 제안했다.


그 때, 남편의 회사는 불황의 여파로 흡수합병되어,
직장에서의 입장도 미묘하고 수입도 하락했고,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어.

우리 친정은 지방의 시골마을의 지주로서,
친정 별채에는 오빠 부부가 동거하고 있었지만,
근처에 셋집으로 내놓는 집이 가까운 시일내에
퇴거할 것 같다고 해서,
「거기에 살면 좋아」
하고 부모님도 말해주었고.

간호사 출신인 올케도 추천해주었고,
아버지의 연줄로 일도 있는 것 같았으니까.


하지만 남편은
「돌아가고 싶지 않다」
고 듣지를 않았다.

그 건으로 오랫동안 이야기 나눴지만,
어느 날, 남편에게서 갑자기
「실은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는 말을 듣게 되었다.
「너를, 이젠 여자로 볼 수 없다」
고 말하면서.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고도 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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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이상하게 화 잘내고 시비거는 언니하고는 옛날부터 사이가 나빴다.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는대로 내버려두면 좋은데 스스로 시비 걸어오고 사소한 데도 참견하고 멋대로 기분 나빠지는 언니가 싫었다.






10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16(土)18:42:39 ID:V9S

언니는 주부.
몇년전에 임신결혼하고 지금은
시댁에서 시어머니하고 동거하고 있다.

이상하게 화 잘내고
시비거는 언니하고는 
옛날부터 사이가 나빴다.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는대로
내버려두면 좋은데
스스로 시비 걸어오고
사소한 데도 참견하고
멋대로 기분 나빠지는
언니가 싫었다.

뭐어 현청소재지라고는 해도
10년~20년 전의 시코쿠에서
지금의 도시에서 보면
학대 같은 짓도 당하고 있었던 것 같으니까,
지금와서 생각하면 언니도 언니대로
스트레스 쌓여있었다고 생각해요.

나로 기분 전환하는걸 허용하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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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친구가 운전면허를 따러 갔다. 도쿄에서 생활하는 인간에게 차는 낭비에도 정도가 있다고 말리려고 충고했지만 무시. 결국 한달에 1,2번 정도 밖에 운전하지 않는다. 그래서 운전할 기회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거부한다.








1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3/15(金)15:31:42 ID:m4D.kn.tt

2년 정도 전에 친구가 먼허를 따러 갔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 땄다고 하지만
이대로라면 운전할 수 없게 될 것 같아서
다시 따러 갔다고 한다

도쿄에서 생활하는 인간에게
차는 낭비에도 정도가 있다고
말리려고 충고했지만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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