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기대하던 뮤지컬을 감상하러 갔는데, 앞 자리에 엄마와 딸이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딸이 전혀 훈육이 되어 있지 않아서 이야기 하고 일어서고 흔들거리고, 전혀 집중해서 볼 수 없었다. 뮤지컬이 끝나고 출구로 가니까….






44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15(金)16:36:04 ID:hL.52.L1

기대하고 있던 뮤지컬을 감상하러 갔더니
앞 좌석에 엄마와 딸(초1정도)가 앉아 있었다.

그 딸이 훈육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이야기 하고 일어서고 흔들거리고
전혀 집중해서 볼 수 없었다.

끝내는 의자 틈 사이로 팔을
이쪽 후방으로 뻗어서
내 다리를 만져오니까 견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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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직장의 사십대 독신 여성이 『젊을 때는 인기 있었다는』 자랑을 했는데, 「젊었을 때 언제나 주말은 유혹받아서 선물은 받았고, 자주 고백받았다」「억지로 유혹받거나, 유혹이 경쟁하거나」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원 기원자였지만」






4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4(木)15:22:55 ID:vS.u1.L1

직장의 사십대 여성(독신).

갑자기 “『젊을 때는 인기 있었다는』 자랑” 을 했다.

확실히 미인이고,
젊을 때는 인기 있었겠지.

(지금도 괜찮은거 아냐)
하고 생각할 레벨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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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30에 혼활을 시작, 혼활 파티에서 알게 된 남성하고 얼마전 3번째 데이트를 하고 왔다. 대학도 괜찮고, 직업도 좋았지만, 10세 연상이라는 것만이 조금 마음에 걸렸다. 그런데 그 세번째 데이트 할 때, 갑자기 예고 없이 모친이 따라왔다.


하니와 흙인형





4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5(金)19:03:27 ID:BG.sz.L2

30이 된 것을 계기로 혼활을 시작,
혼활 파티에서 알게 된 남성하고
얼마전 3번째 데이트를 하고 왔다.



영화 취미가 비슷하고,
감상을 이야기 나누는게 즐거워서,
말투도 불쾌하지 않고
마음이 맞을 것 같았다.

하지만, 연령만은 조금 신경쓰였다.
(할 수 있으면 5세 연상 정도 까지가 좋은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10세 연상이라는 것만이 조금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조금 사귀어 보고,
그것이 신경 쓰이지 않으면 결혼도 있을까)
했는데.

대학은 마치 등급(관동지방의 사립 5개교)
근무처는 유명하지는 않지만
공공사업을 다루는 안정기업, 차남…
하고, 나의 스펙이라면
(이것 이상을 바라는 것은 사치일지도)
라고 생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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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불륜 증거를 모으는 도중에 남편이 급사했다. 증거를 모으느라 고생했는데, 정작 남편은 트럭에 끼어서 납작해졌어요.






2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1(月)23:29:19 ID:ZM.3q.L2

불륜 증거를 모으고 있는 도중에 남편이 급사했다.


아직도 실감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만큼 노력해서
구역질을 참으며 생활하고 있었는데,
나의 고생은 대체 무엇이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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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2ch 막장】같은 써클이었던 친구 커플 이야기. 두 사람은 사회인이 되고 몇년 뒤에 결혼했다. 하지만 입적 직후에, 아내가 직장에서 불륜하고 이혼. 그리고 몇 년 지나서, 이상하게 남편 쪽에서 스토커가 되어버렸다.





4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2(水)21:24:50 ID:hD.cy.L1

같은 써클이었던 친구 커플A와 B코의 이야기.


두 사람은 사회인이 되고 몇년 뒤에 결혼했다.

하지만, 입적 직후에
B코가 직장에서 불륜하고 이혼.

이 시점에서는
「B코 대체 무슨…A불쌍해…」
하고 전원의 의견이 일치했다.

그 뒤, B코는
절친한 여자친구 이외와는
연락을 하지 않음.
나도 접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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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오빠 전처는 자기 딸에게「고모 탓으로 아버지하고 양육비를 빼앗겼다」고 가르치고 있었으므로, 『고모가 악당으로 어머니는 피해자다』고 믿고「남의 행복을 파괴하고 자기만 행복해지려고 하지마! 죽어버려 썩을 할망구!」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대입 시험을 보는데, 영어 듣기기 시작했을 때 갑자기 가방 안에서 알람 소리가 울려퍼졌다. 어머니에게 받은 핸드폰에서 나는 알람이었는데, 범인은 오빠의 아내 「여자인 주제에 분수도 모르고 건방지게 대학까지 가려고 하는 시누이를 응징하려 했다」



5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2(水)12:07:38 ID:Lyx
장문이지만 읽기 쉬운 것은,
과연 학력이 있는 사람이구나 했어요

그 뒤, 전처 측의 혼란스러움을
자세히 알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욕심일까요 비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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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집에 놀러온 남자친구가 생리대 수거함을 엿보고는, 「너, 야간용 생리대 너무 쓴다」「주간용도 야간용 생리대 쓰다니 낭비다」





2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5(金)15:37:16 ID:s26

여성이라면 알아줄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생리 첫째날 둘째날은 출혈량이 많으니까,
주간이라도 야간용 생리대를 쓴다.

출혈이 적어지는 3일차~5일차는
주간용 생리대를 쓴다.

마지막 날에는 잠잘 때도
주간용 생리대를 사용.



놀러온 남자친구가
뚜껑붙은 생리대 수거함을 엿보더니,
「너, 야간용 생리대 너무 쓴다」
「주간용도 야간용 생리대 쓰다니 낭비다」
하고 비난해왔다.

『출혈량 관계로 주간용 생리대라면 새어나온다』
라고 말했지만,
「제대로 주간용・야간용이라고 써있잖아」
하고 화냈다.


아무리 설득해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지만,

며칠 지나서
자기 어머니하고 누나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엄청나게 격노했던 것 같아서,
다시 되돌리려고 한동안 끈질겼다.


그렇다고 할까 자신의 돈으로
월 1,000엔 넘지 않을 정도의 지출인데
사치 취급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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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귀성해서 손님방에서 이불 깔고 자고 있으니까, 아침이 됐을 때 아버지가 몰래 이불에 기어들어왔다.





4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5(金)06:17:25 ID:GD.1z.L1

요즘 몇 년 아버지가 너무 기분 나빠서 무리.


본가에서는 내 방은 이젠 없으니까
열쇠가 없는 손님방에 이불 깔고서 자고 있지만,
아침이 되면 이불에 몰래 기어들어 오려고 한다.
그렇다고 할까,
한 번 실제로 기어들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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