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일 목요일

【2ch 막장】신혼 2년차 부부, 남편 형이 다음주 평일날에 숙박하러 오겠는 연락이 왔다. 싫은 사람이지만, 내 여동생도 재워준 적이 몇 번 있어서 남편에게 거절하기 어렵다.









9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24(木)19:18:19 ID:XB.1z.L3

상담입니다


신혼 2년 지난 부부입니다

요 2년 동안에. 우리 여동생이
우리 집에 숙박하러 오는 일이
3번 정도 있었습니다

우리집은 수도권이므로,
여동생이 직장 출장갈 때나
도쿄의 친구하고 놀거나 할 때입니다

호텔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만,
근황보고를 겸해서 이야기 하러 오는 모양입니다

빈 방이 있으므로 그쪽에 자달라고 하고,
매일 저녁에서 밤에 와서
이른 아침에는 나가고 있습니다

여동생이 요리를 해주거나
간단한 선물이나 사례를 두고 가거나 합니다

남편도 여동생을 환영해 주었고,
3명이서 외식하거나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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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자 친구는 프렌치 레스토랑의 조리사. 요리를 좋아해서, 동거 시작할 때 「요리는 내가 전부 만든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남자친구, 프렌치 밖에 만들지 않는다…. 365일 프렌치에 질려버렸다.












2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30(水)17:48:58 ID:wY.pt.L1

아마 내가 나쁘다.


남자 친구는 프렌치 레스토랑의 조리사.
아무튼 요리를 좋아해서, 동거 시작할 때
「요리는 내가 전부 만든다!」
고 말해왔다.


하지만 남자친구,
프렌치 밖에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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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전 남편이 장보러 간 슈퍼에서 따라다녀서, 도망치려고 차 발진 시켰더니, 놀랍게도 갑자기 보닛에 달라붙었다. 깜짝 놀라서 급 브레이크 걸었더니, 반동으로 날려갔다.






2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9(火)18:59:33 ID:BP.7s.L1

법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납득이 되지 않는 것.


로미오 화 했던 전 남편이
장보러 간 슈퍼에서 따라다녀서,
도망치려고 차 발진 시켰더니,
놀랍게도 갑자기 보닛에 달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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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시누이가 치료한 끝에 임신, 지난달 출산했다. 시댁에 가니까 시어머니가 「출산 선물은? 이런건 늦지 않도록 전달하는 것이 매너라느니 뭐라느니…」 그래서 줬다고 대답하니까 「그런게 아니라 나에게야! 나에게 출・산・선・물!」










1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8(月)20:47:24 ID:qa.zb.L4

시누이가 치료한 끝에 임신, 지난달 출산했다.


이미 시누이 남편 거쳐서 출산 선물 전달했지만,
얼마전 시댁에 갔을 때 시어머니에게,
「출산 선물은?
이런건 늦지 않도록 전달하는 것이
매너라느니 뭐라느니…」
하고 말하니까, 틀림없이
남편이 『출산선물을 전달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던 거리고 생각하여
「벌써 (시누이)쨩에게 주었어요ー」
하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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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ch 막장】유명한 돈까스 가게에 갔다 잘먹었습니다ー 하고 계산하려고 했더니 잠깐! 하고 불러세웠다 점주「양배추가 남아있어요」 나「죄송합니다 양배추 싫어서 남겼습니다」 점주「하아? 이젠 돈은 됐으니까 돌아가 두 번 다시 오지마」











9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24(木)12:17:46 ID:E2.1z.L1

아까 맛있다고 유명한 돈까스 가게에 갔다
맛은 확실히 맛있었다

잘먹었습니다ー 하고 계산하려고 했더니
잠깐! 하고 불러세웠다

점주「양배추가 남아있어요」
나「죄송합니다 양배추 싫어서 남겼습니다」
점주「하아? 이젠 돈은 됐으니까 돌아가 두 번 다시 오지마」

나 그렇게 나쁜 짓 했어?
확실히 예절은 나빴구나…하고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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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바람 피우고 이혼하고 나서, 간통남과 재혼해서 살던전처가, 뱃속의 아기하고 같이 죽었다. 그러자 전 장모가 나에게 장례식에 나와달라고 자꾸 전화하고 있다. 상주가 간통남이니까 몇 번이나 거절하고 있는데.









766: 名無し 20/09/20(日)19:19:31 ID:Ib.gc.L2

바람 피우고 이혼해서
간통남과 재혼한 전처가
뱃속의 아기하고 같이 죽었지만,
나 장례식에 나갈 필요 없지요.


본가가 근처라서 전 장모에게 전화가 그치지 않는다고 하는데,
상주가 간통남이니까 몇 번이나 거절하고 있는데.


대체로 시집 갔으니까 보통은
간통남의 지역(이웃현)에서 장례할텐데.

어째서 아내의 친정에서 장례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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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8일 월요일

【2ch 막장】대학 3학년 때 동급생 남성(K)하고 몇 년 사귀고 나서 결혼. 하지만 그것을 SNS에 보고 했더니, 어떤 친구(S)가 돌격. S는 1학년 때 K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고 한다. 「저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된걸까? 속고 있는게 아닐까(^^;」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 같이 부활동 했던 사람하고 재회해서 결혼. 그랬더니 고등학교 당시 남자친구하고 사귀었던 친구가, 「그거 약탈 아니야?」「남의 남자 빼앗은거 어떤 기분?」 자기는 이미 기혼자이면서….

5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1(月)16:22:18 ID:7M.ld.L1
>>492 보고서 생각난 자신의 수라장.


대학 3학년 때 동급생 남성(K)하고
사이 좋아져서, 어느 사이엔가 사귀고 있었다.
부끄러우니까 주위에 교제는 비밀로 하는 채로,
몇 년 사귀고 나서 결혼했다.


하지만 그것을 SNS에 보고 했더니,
어떤 친구(S)가 돌격해왔다.


나는 모르고 있었지만, S는 1학년 때
K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고 한다.
「저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된걸까?
속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코멘트 받아서,
친구들 사이에서 조금 다투게 됐다.

K가 『그것은 과거의 일이야』하고
써도 수습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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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같은 반이었던 놈이 여자친구를 위장. 사실 여자친구 없는데, LINE 처럼 이미지를 만드는 메이커로 가공의 여자친구와의 대화를 만들어서, Twitter 에 「나의 여자친구 너무 천연ㅋ」같은 한 마디 붙여서 올리고 있었다.








4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8(月)02:59:14 ID:os.il.L2

같은 반이었던 놈이 여자친구를 위장하고 있었다.


사실은 여자친구 없는데,
LINE 처럼 이미지를 만드는 메이커로
가공의 여자친구와의 대화를 만들어서,
Twitter 에
「나의 여자친구 너무 천연ㅋ」
같은 한 마디 붙여서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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