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8일 토요일

【2ch 막장】사촌의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아버지 기일이기도 한 8월 9일에 피로연을 하는데 집착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촌과 여자친구는 나가사키에 살고 있어서, 원폭이 떨어진 날에 나가사키에서 피로연을 하는건 무리가 아니냐고 설득했지만….





6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7(金)11:33:31 ID:THQ
설날에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하고 슬슬 결혼하게 될테니까, 오봉 연휴에는 이쪽에 데려올게」
라고 말하던 사촌.
하지만 이번 오봉 휴일에 여자친구의 모습은 없었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봤더니, 초봄에 결혼식 이야기가 됐을 때,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아버지의 기일이기도 한 8월 9일에 피로연을 하는데 집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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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동료 남성 A씨가 B씨에게 오래전부터 태도가 나빴다. 알고보니 B씨가 독신이며,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기혼자라고 알게 되자 「불륜 할망구라니 기분나뻐!」






6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7(金)12:05:25 ID:0Nl
동료 A씨(남성)은、B씨(여성)에 대해서 오래 전부터 태도가 나빴다.

A씨하고 B씨는 업무상 겹치는게 없고,
(개인적으로 사귀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라고 생각했더니, A씨가 오해하고 있었다는게 판명됐다.
A씨는  “B씨가 독신으로, A씨에게 마음이 있다” 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유는, 몇년 전에 A씨가 여행을 갔지만,
「회사에서 그 이야기를 하니까, B씨가 이상하게 흥미를 보이더라니까」
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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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10년 전, 아이가 셋이나 있는데 남편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지금 생각하면 너를 원래 좋아하지는 않았던 걸지도. 인생은 한 번 뿐. 그녀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 이혼하고 양육비도 1년 만에 끊겼다. 그래놓고 이제와서 「다시 시작할 수는 없을까」




6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7(金)22:47:07 ID:zm9
10년전, 10세・8세・4세의 아이가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지금 생각하면 너를 원래 좋아하지는 않았던 걸지도.
인생은 한 번 뿐.
그녀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
고 무책임한 소리를 내뱉고 나가버린 전 남편.
그런 지독한 말을 내뱉어 놓고,
(그럼 어째서 3명이나 아이를 낳은 거야)
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대단한 액수도 아닌 양육비(3만×3인)도 1년 정도로 끊기고, 연락도 할 수 없게 됐다.

다행히 직장은 있었고 주위의 도움도 있어서 어떻게든 생활할 수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걸 계기로 친정에서 어머니하고 동거를 시작한게 2년 전.
그리고 이번 오봉 연휴에, 전남편이 공통된 친구였던 사람을 경유해서 면회를 요구해왔다.
만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끈질기게 찾아오면 곤란하고, 일단은 친구의 입회를 조건으로 지정된 가게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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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아이하고 같이 회전초밥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주문한걸 운동부 같은 손님들이 전부 채가서 어쩔 수 없이 점원에게 가져다 달라고 주문했다. 그 이야기를 하자 친구가 나를 민폐 끼친다고 욕했다.




8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16(木)08:58:40 ID:DU7
푸념을 했더니 신경 모르는 취급 받았던 이야기.
얼마 전, 아이하고 같이 쿠라 스시에 갔더니 레인의 반대편(이쪽이 상류)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 운동부 같은 사람들이 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시스템을 설명하자면,
쿠라 스시에서는 통상 레인에서 돌아가고 있는 초밥하고는 별도로
각 테이블에 있는 터치 페널로 좋아하는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그리고 레인하고는 다른 장소에서 제품이 온다.

) 쿠라 스시(くら寿司) : 회전 초밥 체인점
) 레인 : 회전초밥에서 초밥을 운반하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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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시어머니가 아이 이름을 마음대로 붙이고 싶어하는걸 거절 했더니, 대신 동서가 낳은 아이에게 그 이름을 붙여주고 비교하면서 편애해댔다. 그러던 동서가 둘째를 낳고 나서 홀몸으로 친정에 돌아가버렸는데…우리집에 위자료를 청구했다.






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7(金)01:54:54 ID:hUU

이름 붙이기로 시어머니하고 다투고 몇년 뒤, 아주버니 부부의 트러블에 휘말렸습니다.

푸념 섞인 장문입니다. 글재주가 없는 대로, 할 수 있는 대로 알기 쉽게 쓰려고 했더니 굉장히 자기 이야기를 하는 문장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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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동거하던 남자친구가 「너하고는 이젠 못해나가겠다」고 하길래 헤어졌더니, 「목욕탕에 들어가지 않는건 더럽다, 믿을 수 없다.」「집안일을 도와주지 않는건 상냥하지 않다.」「박정하다」고 원망 메시지가 왔다. 목욕탕 청소는 당신 담당이었는데….







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6(木)21:57:07 ID:8oL
남자친구하고 헤어졌다.
바로 얼마전까지 동거하고 있었지만,
「너하고는 이젠 못해나가겠다」
고 버림받았다.

(그래, 유감이구나ー)
라고 승락하고, 사유물을 모아서 떠났지만,
전 남친에게서 원한의 발언 LINE이 굉장하다.
「목욕탕에 들어가지 않는건 더럽다, 믿을 수 없다.」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는건 상냥하지 않다.」
이젠 헤어졌으니까 이제와서 말해도 어쩔 수 없는데, 토막 LINE이 무더기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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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시동상 아내에게 빌려준 10만엔을 돌려받을 예정이었는데, 당일이 되자 「잊었다(웃음」「이럴 때에 떠들면 시부모님에게 미움받을 거야?」「고작해야 파트타이머 월급이잖아?」





236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8/08/15(水) 14:14:50
오봉에 시동생 아내에게 빌려준 10만을 돌려받을 예정이어다.

그런데, 당일이 되어서
「잊었다(웃음」
이라고 허튼 소리를 들은 데다가,
「이럴 때에 떠들면 (시부모)에게 미움받을 거야?」「고작해야 파트타이머 월급이잖아?」
라고….
핏기가 사라진 채로 시댁에서 시동생 아내가 떠나는걸 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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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나의 착각으로 친구를 절교해 버렸다. 게다가 쓸데없이 화가 나서 공통된 친구에게 악평을 퍼뜨려 버렸다.





8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5(水)08:55:50 ID:s06
나의 착각으로 친구를 절교해버렸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상대의 행동은 불가항력이었다고 이제와서 생각하게 됐다.
절교해 버렸을 때는 취업활동이 잘 되지 않아서 지쳐서 짜증이 났다.
그러니까 친구가 비상식이라고 생각하는 행동을 했을 때 짜증이 나서 기세로 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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