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3일 월요일

【2ch 막장】남성 친구에게 상담을 받았다. 대학시절 전 여친이 크게 사고를 겪어서,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몇개월 단위로 입원하게 된다. 불안하니까 만나러 와줘(신칸센 거리)』라는 것이었다.





2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1(土)01:47:12 ID:hAk

남성 친구의 상담을 받았던 이야기.


스포츠를 하고 있고
럭비 선수 같은 체격의 친구가 있다.
아니, 숨기지 않고 말하자.
고릴라다.

성실하고 굉장히 좋은 놈으로
그야말로 마음은 상냥하고 힘쎈 녀석.

그는 난관자격에 도전중으로,
몇 년이나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 그가 상당히 진지한 얼굴로 이야기 꺼내기를,
헤어지고 5년이 되는 대학시절 전 여친이
커다란 사고를 낸 것 같아서, 본인에게 연락이 왔다
내용은 『같이 고른 차를 못쓰게 해버렸다』고 하는 사과
걱정이 되서 회답하니까,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몇개월 단위로 입원하게 된다.
불안하니까 만나러 와줘(신칸센 거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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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아파트의 방 하나를 빌려서 살고 있지만, 남자친구에게 「다 큰 나이에 부모에게 의존해서 부끄럽지 않은 거야?」라는 말을 듣게 됐다.






5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2(日)00:16:49 ID:Eh.s7.L4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아파트의 방 하나를 빌려서 살고 있지만,
남자친구에게
「다 큰 나이에 부모에게 의존해서 부끄럽지 않은 거야?」
라는 말을 듣게 됐다.


지금 살고 있는 것은 3LDK로, 집세가 10만엔 정도 되는 방.
지불할 수 없는 것도 아니지만, 저렴하게 살게 해주고 있다.

덕분에 저금도 할 수 있고,
세큐리티가 단단히 되어 있으니까 부모님도 안심.

좋은 것 뿐이고 서로 납득하고 있으므로,
참견해오는데 곤혹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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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자애는 공부만 할 수 있으면 좋다」 는 교육방침인 큰삼촌 부부. 바라는 대로, 사촌형은 공부는 할 수 있지만 그 이외 아무 것도 못하는 남자로 성장했다.





5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2(日)12:04:05 ID:5G.d6.L2

「남자애는 공부만 할 수 있으면 좋다」
는 교육방침인 큰삼촌 부부.

바라는 대로, 사촌형은 공부는 할 수 있지만
그 이외 아무 것도 못하는 남자로 성장했다.


취미는 소셜게임과 웹사이트를 읽는 것.
친구 없음, 휴일 예정 없음.

이야기 거리는
「이번달은 얼마 과금했다」하고,
인터넷에서 읽은 이야기 반복할 뿐.

신입사원으로 취직했지만
「모두 목소리가 커서 싫다」
를 이유로 두달로 그만두고,
그 뒤, 두 번 취직했지만
역시 오래 가지 못하고, 현재 무직.


청소 세탁은 물론 하지 못하고,
애초에 『스스로 신변의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고 하는 발상이 없다.

간신히 할 수 있는건
컵라면에 물을 붓는 것 하고
인스턴트 커피를 끓이는 것.
놀랍게도 전자레지조차
돌렸던 적이 없다고 한다.
숙모가 하고 있으니까.

타는 쓰레기와 타지 않는 쓰레기를
분리하여 버리는 것도,
깡통따개는 커녕 원터치캔을
따는 것조차 할 수 없다.

쓰레기는 한꺼번에 버려두면
나중에 숙모가 분별하고 있고,
원터치캔은
「단면이 예리해서 무서우니까」
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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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2일 일요일

【2ch 막장】2년 전, 사촌오빠인 A의 결혼이 결정됐을 때, 초대장이 나의 부모님하고 남동생에게는 왔지만, 나에게는 오지 않았다. A의 약혼녀가 「(나)를 결혼식에 부르지 말아줘」라고 말했다고 한다.






5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18(水)20:14:55 ID:ML.8q.L1

2년 전,
사촌오빠인 A의 결혼이 결정됐을 때,
초대장이 나의 부모님하고 남동생에게는 왔지만,
나에게는 오지 않았다.

아무래도, A의 약혼녀가
(나)를 결혼식에 부르지 말아줘」
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유는, 내가 자주 A의 집(도보 거리)에 놀러 가니까.
남의 남자친구에게 허물없는 태도로
나오는 여자 따위, 결혼식에 부르겠나!
라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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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부끄러운 이야기, 세상 물정 모르고 남자 보는 눈 없었던 탓에 이혼했다. 전 남편은 자기가 세계의 중심으로, 남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놈이었다. (과묵하고 개성적인 사람이다) 하고 매력을 느끼고 결혼한 나는 바보 멍청이다.






6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0(金)23:50:49 ID:5W.5n.L1

부끄러운 이야기,
세상 물정 모르고 남자 보는 눈 없었던 탓에 이혼했다.
아들 둘 데리고서.


전 남편은 자기가 세계의 중심으로,
남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놈이었다.
(과묵하고 개성적인 사람이다)
하고 매력을 느끼고 결혼한 나는 바보 멍청이다.
아들 둘 낳은 것에는 감사하고 있지만.


처자에게 필요 이상으로 인내하게 하는 데다가
급기야 자신의 사치 때문에 빚,
『갚을 수 없다, 어ー쩌지ー』하는 40세는 
버릴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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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시동생의 여친하고 처음으로 만났지만, 어쩐지 무서웠다. 미인이고 생글생글 거리고 귀엽지만….





5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0(金)20:47:31 ID:dx.08.L1

시동생의 여친하고 처음으로 만났지만,
어쩐지 무서웠다.


미인이고 생글생글 거리고 귀엽지만,
인사도 대화도 내가 말하는걸 전부 앵무새처럼 돌려주고,
젓가락 두 개 모아서 들고, 찌르지 못하는건 먹을 수 없고,
(밥은 스푼으로 먹었다)
내가 말하는 단어의 뭔가가 몰랐던 것 같아서
「모르겠어, 모르겠어ーーー어!!」
하고 큰 소리로 울었고,
난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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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1일 토요일

【2ch 막장】4년 사귀던 나를 차놓고, 나랑 꼭 닮은 여자하고 얼른 결혼했다. 동거까지 하고, 부모님에게도 인사했는데. 이상한 벌레가 붙는 것이 싫어서, 같은 회사에 전직도 했는데. 26부터 사귀었으니까 벌써 30 전후. 시간 되돌려줬으면 해요.







37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17(火)20:17:48 ID:Bg.4u.L1

푸념입니다.

4년 사귀던 나를 차놓고,
나랑 꼭 닮은 여자하고 얼른 결혼했다.


동거까지 하고, 부모님에게도 인사했는데.
이상한 벌레가 붙는 것이 싫어서,
같은 회사에 전직도 했는데.

26부터 사귀었으니까 벌써 30 전후.
시간 되돌려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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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친구와 동거하면서, 집세를 싸게 하는 대신에 친구가 가사를 담당하기로 했는데 가사를 너무 못해서 곤란하다.





43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19(木)19:09:24 ID:Na.ov.L1

친구와 동거하고 있지만,
친구의 가사가 너무 조잡하다.

애초에, 도시에 있는 나의 집에
친구를 살게 하는 형태로 동거가 시작되고,
수입도 내 쪽이 훨씬 많았으니까
(이것은 학력이나 지병관계도 있어 어쩔 수 없다)
집안일을 해주면 집세를 싸게 하기로 했다.

집안일은 거의 그 친구,
나는 쉬는 날에만 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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