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2ch 막장】본가에서 우리 9세 아들이 12세 조카딸의 가방을 가지고 달리는걸 봤다. 조카는 「돌려줘! 그만해!」라고 했지만, 나는 애들끼리 장난치는 거라고 생각해서 신경쓰지 않았는데, 아들이 「쨔쟈ー잔!」 하면서 열자 가방에서 생리용품이….



14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2/12(水)18:51:45 ID:qxN
얻어맞을 각오라고 할까,
인터넷에서 밖에 쓸 수 없는 내용이므로 푸념하고 싶다
우리 아들 9세 조카딸 12세

가을에 만났을 때, 아들이 조카딸의 가방을 가지고 달리고 있는걸 봤다
조카는 되찾으려고 하고 있었다
아이들끼리 장난치며 노는 거라고 생각하고, 나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조카는 「돌려줘! 그만해!」라고 말하고 있었다. 고 이제와서 생각한다.




0

【2ch 막장】재택근무중, 작업실 반이층에 올라가서 일하고 있는데, 남편이 여자를 데리고 방에 들어왔다. 「이런 곳에서 안돼요오」 하더니 둘이서 내 작업책상에 올라가서 하기 시작. 그 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다가 여자하고 눈이 마주쳤다.





4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13(木)17:10:14 ID:tIP

반쯤 재택으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불규칙하게 출근이 없어져서
아침부터 작업실에 틀어박혀 있었는데,
작업중일텐데 남편이 여자를 데리고 방에 들어왔다.


작업실은 조금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다락방처럼 반이층이 있다.
집중하고 있을 때는 반이층에 자료와 PC를 가지고 들어가 있지만,
남편과 여자는 눈치채지 못한 모양.

「이런 곳에서 안돼요오」
하고, 에로만화에서도 못본 듯한 대사를 토하면서
둘이서 내 작업책상(크다)에 올라가서 하기 시작했으므로,
반이층에서 그 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

상당히 분위기 올랐는지, 여자가
「아ー」
하고 소리치면서 크게 몸을 젖힌 순간에,
반이층에 있던 나하고 눈이 마주쳤다.




0

【2ch 막장】불륜한 남편은 이혼하고 해고, 탁란 시도한 불륜녀도 전락. 그러나 남편도 불륜녀도 얼굴이 좋았기 때문인지, 남편은 직장 여사장의 애인이 되고, 불륜녀도 대기업 사장의 애인이 되었다. 위자료도 갚고 애인 노릇 하면서 살고 있다.




6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11(火)21:48:16 ID:77o

남편이 A하고 바람피어서 우리들 부부는 이혼,

남편은 위자료 지불하게 되고
성실한 시부모님로부터도 절연당해서
(남편에게 지불할 위자료와는 별도로 큰 돈을 주셨지만 거절했다)
회사도 해고당했다



0

【2ch 막장】여동생이 제과부에 들어가서, 쿠키나 작은 케이크 같은걸 집에서도 만들게 됐다. 그걸 회사에 가져가던 아버지가 이상해졌다. 여동생에게 과자 만들기를 강요하고, 급기야 우리집에서 사원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다!




1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11(火)11:20:19 ID:iUe
아버지가 이상해져서, 현재진형행으로 이상하다.
여동생이 제과부에 들어가, 쿠키나 작은 케이크 같은걸 집에서도 만들게 됐다.
그 일부를 아버지가 회사에 가져갔더니 「따님 굉장해요!」하고 호평이라,
아버지는 도를 넘게 됐다.



0

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여친은 소설가 지망생. 내가 프로포즈 했을 때는 「소설가 데뷔할 때까지 기다려. 오랜 꿈이니까 절대로 실현하고 싶어」라고 거절했다. 하지만 미주하기만 하고 먼저 데뷔한 친구를 「이런 레벨로는 오래 가지 못하겠네」라고 폄하. 실망해서 이별했다.







638: 1/3 2018/12/08(土)20:16:24 ID:zn9
깁니다.

대학 때, 나는 「장래 프로 작가가 되고 싶다」고 꿈꾸고,
부기팝의 삼탕 같은 이야기를 틈틈히 쓰고 있던 오타쿠였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오타쿠 둥지인 문예부에서 혼자만 굉장히 멋쟁이에 귀여운 A코에게
고백받아서 사귀게 됐다.

A코는 당시부터 소설가 지망으로
「이 분야에서 ~살 까지 데뷔하고 싶다」
고 상당히 확실하게 공언하고 있었고, 실제로 상당한 양을 쓰고 있었다.
부지에 제출하는 작품도 레벨이 높은 장편.

동인 사이트도 하고 있었지만, 단문이라도 매일같이 뭔가 신작을 올려서,
아무튼 붓이 빠르고 두꺼운 동인지를 자꾸자꾸 내놓으니까 인기가 있고, 대학 때는
「동인지 이익이 있으니까 아르바이트 할 필요 없어」
라고 말하던 레벨.

취직도, A코는 소설을 쓸 시간을 확보하려고
『본가에서 통근할 수 있고 잔업 없는 회사』를 제일 조건으로 취직하고,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화이트로 복리후생이 충실한 회사에 취직했다.

나는 취업활동할 때부터 글쓰기 의욕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으니까,
(A코는 이대로 계속 써서 프로가 되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23구 내에서 본가에서 사는 채로 도심에서 일하기 시작하니까, A코는
「소설가가 되기 위하여 공부」
라고 칭하고, 최소라도 주 1은 영화나 연극 감상하는 것을 자신의 할당량으로 하기 시작했다.
정시 퇴근이 디폴트로 집과 회사 사이에 극장이나 영화간이 많이 있고, 도심의 혜택받은 환경이니까 할 수 있는 것이겠지만,
그러다가 타카라즈카에 빠져서 같은 공연에 몇번이나 가거나, 일본 전국을 날아다니거나 하게 됐다.





0

【2ch 막장】결혼했을 때, 남편 친구의 집에서 축하를 받았다. 직업을 물어보길래 「마이너한 과지만 의사의 묘목입니다」라고 대답하니까, 그 자리에서 건강상담 시작. 남편 친구 남성이 그 자리에서 배를 보이거나, 양말 벗어서 발을 보이거나.





5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07(金)18:10:33 ID:LL5
결혼했을 때, 남편 친구의 집에서 캐쥬얼한 느낌으로 축하를 받았어.

직업을 물어보길래,
「마이너한 과지만 의사의 묘목입니다」
라고 대답하니까,
건강상담 그 자리에서 시작했다ー.

0

【2ch 막장】전남편의 불륜으로 4년 전 이혼한 친구에게 헬프콜, 전남편이 로미오가 되어서 강하게 거절하려고 헀는데, 혹시 설득당할 것 같으면 말려달라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나는 필요 없었습니다. 친구무쌍(友人無双)이었습니다.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10(月)20:33:23 ID:PjA
반격한 것은 친구이므로 허가를 얻어서 기입합니다.

전남편의 불륜으로 4년 전에 이혼한 친구에게, 헬프콜이 왔어요.

전남편이 복연을 탄원하는 로미오가 되어 있어서, 경찰에 상담했지만 실제 피해가 없으니까 움직임이 둔하다.

끝이 없기 때문에 직접 전화로 이야기 하고, 강하게 거절하기로 했지만, 혹시 상대에게 설득당해 버리면…하고 우려해서, 보험을 위해서 내가 옆에 있어줬으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설득당할 것 같으면, 말려줘」
라고.

왜 나를 골랐는가 하면, 친구하고 전남편의 공통된 지인이니까 입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나는 필요 없었습니다.
친구무쌍(友人無双)이었습니다.





0

【2ch 막장】아주버니 부부가 차를 바꿨는데, 동서가 나한테 아이폰하고 내비를 연동시켜 달라고 시켰다. 귀찮았지만 해줬는데, 그것 때문에 동서의 불륜이 들켜버렸다.



6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11(火)19:17:38 ID:uxU
2개월 정도 전에 아주버니 부부가 차를 바꿨는데,
새 차가 오고 다음날 동서가 우리집에 와서 나한테
「잠깐 가르쳐줘요」
라고 말해왔다.
어쩐지 iPhone에 대응하고 있는 내비라서,
iPhone에 넣어둔 음악을 차에서 듣고 싶다고 하지만,
「설정하는 방법을 모르니까 (나)쨩이 대신 해줘요!」
라더라.
그래서 설명서 보면서 설정해줬다…고 할 정도도 아니다, 간단한 조작이니까.
요약하자면 귀찮았을 뿐이었던 거겠지.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