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써클 회식에서 경험한 사람 숫자 이야기를 하다가, 미남인 친구가 동정을 지키고 있다는게 판명됐다. 「바라지 않는 임신이나 성병으로 괴로워지는 것은 여성이니까」라는 이유.




5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21(木)00:22:58 ID:ZBA
비교적 미남인 친구가 의도적으로 동정을 지키고 있다는걸 이야기 했더니 여성들이 크게 웃었던 것

대학생 때 써클 회식이 있었지만
종반이 되자 다들 알콜 탓인지 이야기가 과격해져 갔다
거기서 써클의 대표가 남성들에게 경험한 사람의 숫자를 물어보는 흐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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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난데없이 정치 이야기를 하는 여성 사원과, 역시 정치 이야기를 자주 하지만 성향은 전혀 반대인 거래처 남성 사원이, 어떻게 된 영문인지 결혼해 버렸다.





5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21(木)21:33:42 ID:6W7
봄까지 근무하게 된 회사의 지점(도카이지역)에 난데없이 정치 이야기를 시작하는 여성사원(20대)가 있다.
점심 휴식시간에 주간지를 읽고 있는 사람에게는
「특정비밀보호법이 성립되면 이런 것도 읽을 수 없게 될거예요!」라고 말하고,
임신한 여성사원에게는 「전쟁법안이 성립되면 뱃속의 아기는 전쟁터에 보내지게 될거예요!」
라고 말하는걸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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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지인부부는 파티나 바베큐를 좋아해서 자주 열지만, 그 부부의 남편이 너무 커뮤니케이션이 서툴러서 파티도 재미없다. 그런데도 부인이 임신출산 중에도 파티를 계속 열고 있다.



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21(木)20:28:41 ID:CFW
지인부부의 신경을 모르겠다.

지인 부부는 파티나 바베큐 같은걸 좋아하고 그때마다 우리 부부도 초대받았다.

서로 아이 없음. 한 번 초대 받으면, 반일 정도 시간을 쏟게 되니까 매일 지친다.
재미있다면 그래도 모르지만 지인부부의 남편 쪽은 커뮤니케이션이 서툴러서 전혀 재미있지 않았다.
단지, 재미있는 사람이 다소 있고 그 쪽에서 신경을 써서 이야기 하는 동안은 재미있었다.
지인 남편은 그걸 보면서 내 덕분이다!하고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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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영업사무로 입사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사장이 마음에 들어해서, 친절하게 대해주었지만, 그 외 사원은 차갑다. 이유는 전임자도 전전임자도 사장의 애인이었으니까, 이번에도 애인이라고 생각되었다고.




6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21(木)10:01:38 ID:doB
이상한 회사를 어제 그만둔 기념으로 씀.

그 회사는, 학교에 상품을 도매하는 회사로서 문구류 등을 주로 다루는 작은 회사.
내가 담당하고 있었던 것은 영업사무.

들어가자마자 바로 사장이 마음에 들어해서, 친절하게 대해주었지만, 그 외 사원은 차갑다.
처음에는 이유를 모르고 있었지만, 나중에
전임자도 전전임자도 사장의 애인이었으니까, 이번에도 애인이라고 생각되었다고 해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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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2일 금요일

【2ch 막장】애견이 백내장 수술을 했다. 그러니까 작은 동서가 「개 따위에게 수십만이나 들이다니 믿을 수 없다! 유별난 것도 적당히 해!」 결국 시동생네 가족하고 싸우고 연락도 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조카딸이 호주에 단기유학을 갈 돈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해왔다.




4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21(木)22:23:46 ID:i0U
이것도 복수가 되는 걸까.

벌써 3년 정도 전이 되지만, 애견이 백내장 수술을 했다.
「개의 백내장에 수술이라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들 가족에게 있어서는 우리 아이 같고・가족 같고, 그래도 비싼 수술이라서 고민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애완동물보험에 들었으니까 지불하지 못할 액수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이 아이의 눈이 이전처럼 보이게 되어서 벽이나 기둥에 부딪치는 일이 없어진다면」
하는데 가족 전원의 마음이 일치했다.
아이들 까지도
「용돈 줄여도 좋으니까!」
라고 말했어.

하지만, 이 일을 들은 작은 동서에게 들은 발언은
「개 따위에게 수십만이나 들이다니 믿을 수 없다! 유별난 것도 적당히 해!」
「감쪽같이 개님 상법에 걸려버리다니 바보네ㅋ」
「개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의 감각하고 어긋나서 질려요ー」
등등, 상당히 바보취급 당했다.
하지만 그런 반응도 상정내였으니까
「누구에게 폐를 끼치는 것도 아니고, 누구든 소중한 물건 하나 둘 쯤은 있잖아」
라고 말했더니,
「개 따위에게 물 쓰듯이 돈을 뿌리고,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고」
같은 말을 들었다.
(아아 이 사람에게는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구나)
라고 생각했다.

덧붙여서 남편도 아이들도 그 자리에 있었다.
작은 동서의 발언에 기가 막혀서 후일, 남편이 남동생에게
「제수의, 연상에 대한 말투 정도 교정해라」
고 말했더니
「쓸데없는 참견」
이라고 싸우게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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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사내결혼인데 주위의 반응이 차갑다, 남편도 직장에서 푸대접 받아서 힘들다」라고 푸념하는 지인. 불륜약탈혼이고 상대방은 아이도 있었으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8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6(土)16:28:38 ID:qFe
지인의 신경 모를 이야기.


지인이 바로 얼마전에 결혼했다.
그 건에 관한 푸념이 많다.
「사내결혼인데 주위의 반응이 차갑다, 남편도 직장에서 푸대접 받아서 힘들다」
라는 내용의 푸념을 LINE으로 듣고 있지만,
(전부 당연하잖아)
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지인의 결혼은 사내결혼은 사내결혼인데 불륜약탈혼.
게다가 상대는 아이 있음.
이혼할 때 아이는 아내가 데려갔다.

주위의 시선이 차가워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지인의 신경도 모르고, 어째서 푸대접 당하는지 모르는 듯한 지인의 남편은 더욱 신경 모른다.
약탈혼 해놓고 축복받을 거라고 생각한 건가?
「직접 업무에는 관계없다」
고 말하지만, 인간성을 신용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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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공통된 친구가 개최한 미팅에서 미용성형 의사하고 아는 사이가 됐다. 데이트 신청 받아서 나갔는데, 친구를 놓고 「눈하고 코를 성형하고 있는 여자는 무리」 나한테는 「자연스러운 여자가 좋다」고 고백해왔다. 「바보같은 돌팔이 의사하고는 사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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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자친구가 갑자기 「성형했지?」라고 물어봤다. 남자친구의 형이 미용성형외과 의사 같지만, 내 얼굴을 보고 성형한 거라고 말했다고.

5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22(金)03:51:46 ID:QmO
공통된 친구가 개최한 미팅에서 미용성형 의사하고 아는 사이가 됐고, LINE을 물어보길래 가르쳐줬다.
조금 나르시스트지만,
(뭐 미용성형하는 의사니까 자기자신이 상품 같은 거겠지)
라고 생각하고 봤다.
그 이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으므로, 후일 식사 초대에 응해서 가봤다.

술이 나아가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과거의 연애편력을 이야기 했다.
기분이 나빠지만, 상기했던 미팅을 개최한 친구에 대해서,
「과거에 연애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고백하기 전에 다른 남자에게 넘어갔다」
는 것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왜 그녀에게 고백하지 않았냐고 하면,
「눈하고 코를 성형하고 있는 여자는 무리」
라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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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중1~중3까지 괴롭힘 당했다. 중1인 나는 나이든 여자 담임에게 상담을 했지만 「○○쨩에게는요, 남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리는 초능력이 있어. 그러니까, 사실은 들리지 않는 거야. 그 초능력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돼」




9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20(水)16:40:24 ID:7Iq
중1~중3까지 괴롭힘 당했다. 중1인 나는 나이든 여자 담임에게 상담을 했지만
「○○쨩에게는요, 남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리는 초능력이 있어.
그러니까, 사실은 들리지 않는 거야. 그 초능력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돼」라는 말을 들었다.

부모도 독친(毒親)이라 「무시하면 되잖아. 나이든 선생님의 업무를 늘려서 어쩔거야」라고 말할 뿐,
괴롭힘을 상담할 때마다 담임이 부모에게 연락해서 집에서 부모에게 혼나는 악순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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