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4일 목요일

【2ch 막장】남자친구 어머니는 모델 출신으로 굉장히 아름다운 사람. 남자친구도 약간 마더콘 기색이 있었다. 저렇게 아름다우니까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9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2(火)19:56:12 ID:eO1
기분나빠서 식은 이야기.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정말로 아름다운 사람으로, 원래 모델이었다고 한다.
내가 사귀던 당시에도, 젊게 차리지도 않았는데 아름답고, 생글생글 거리고 멋진 어머니였다.

전남친은 약간 마더콘 기색인 것도 있었지만, 어머니를 닮아서 얼굴도 스타일도 좋았고, 무엇보다
(저렇게 아름다운 어머니니까 마더콘이 되어도 어쩔 수 없을까)
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내가
「저렇게 아름다운 어머니라면, 친구들도 상당히 부러워하지 않았어?」
라고 물어봤더니,
「그랬어! 내가 고등학교 때는~(이하, 어머니 자랑 이야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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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3일 수요일

【2ch 막장】동기 셋이서 어느 바에 자주 다녔다. 친구 한 명이 그 바에 자주 혼자 오는 남성을 짝사랑해서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친구는 『자주 오던 사람이 갑자기 오지 않게 되면 도리어 신경 쓰인다』는 수법을 쓰려고, 한동안 바에서 자리를 비웠는데….



1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2(火)20:11:15 ID:GQC
퇴근길에 동기 3명이서 자주 가는 바가 있었다.
동기를 A코・B코라고 하겠다.

A코는 그 바에서 자주 혼자 오는 남성을 좋아했고, 애초에 우리들이 거기 단골이 된 것은 A코의 짝사랑에 따라갔던 것.

주2회 정도 가고 있엇지만, 언젠가 A코가
「당분간 가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이유를 물어보니까
「사소한 작전」
이라고 말할 뿐.

2주일 정도 지나고 나서
「(나)하고 B코 둘이서 갔다와」
라고 말했다.
그 작전이라는 것이, 캐시 나카지마(キャシー中島) 라는 탤런트가 남편을 얻었을 때 썻던 수단 같다고 하는데,
『자주 오던 사람이 갑자기 오지 않게 되면 도리어 신경 쓰인다』
라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둘이서 가서 (그 남성)의 모습을 보고 왔으면 좋겠어」
라고 하는 것이었다.

왠지 모르지만 B코하고 둘이서 바에 갔다.
그랬더니 그 남자도 도중에 나타나서, 우리들을 보더니 처음으로 이쪽에 다가왔다.
「요즘 오지 않았네요. 갑자기 보이지 않게 되어서 신경쓰였습니다」
라는 말을 해서,
(우와、A코가 말하는 그대로잖아)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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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나도 바람피운 여자친구가 오줌 싼 것처럼 위장해서 놀려주려고 했는데, 술취해서 잠든 여자친구를 적당히 상황을 봐서 몸을 흔들었더니….




2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2(火)19:04:18 ID:8y8
비슷한 생각을 하는 놈이 있었구나.
나도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길래 화가 났고, 그건으로 싸우는 도중에 내 차를 여자친구가 마음대로 운전하다 흠집낸걸 알았다.

그래서 우리집(동거중인 여자친구의 방)에서 취하게 하고 오줌을 뿌리고 촬영해서
(『잠자다가 오줌쌋다』고 웃어줘야지)
라고 생각했어.
취하고 잠들었으니까, 적당히 상황을 봐서 몸을 흔들었더니,
여자친구, 자면서 ●싸버렸다.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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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자친구가 바람 피우고, 바람피운 여자가 나를 바보취급 하고 웃었다. 화나서 복수를 결의하고, 집에서 회식을 열고 불러 들여서 술취하게 하고 잠재운 다음 개오줌을 뿌려놓았다.



2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2(火)11:00:53 ID:Pxc
조금 더럽습니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바람피운 상대 여자가 나를 바보취급 하고 웃었다.
화가 났으니까 복수를 결의.
사전에 친가에서 기르는 개의 오줌을 산보중에 채취했다.
개는 부끄러운 듯이 시무룩 해져서, 정말로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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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2일 화요일

【2ch 막장】결혼 이야기가 나와서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갔을 때, 남자친구가 우리집을 보고 도로에 맞닿아 있어서 시끄러울 것 같다고 험담했다. 소중한 우리집을 깍아내리는게 화가 나서 그대로 차빼고 돌려보내고 헤어졌다.




9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1(月)14:23:28 ID:kJd
남자친구하고
「내년 초 쯤에 결혼하고 싶은데」
하는 이야기가 되어서,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하기 위해서 나의 친가에 갔을 때의 이야기지만.

우리집은 시영도로에 접하고 있는 80평 정도의 단독주택인데.
「여기가 우리집~」
이라고 말하니까
「에? 진짜로?」
라는 말을 들었다.
처음에는 의미를 몰라서
「응」
이라고 평범하게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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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여자 가운데 오타쿠 서클 공주가 있어서 기분 나쁘다. 애니 목소리 같은거 내면서 사내 오타쿠 남자들에게 떠받들어 지는게 진짜 기분 나쁘다.





5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4(金)21:04:37 ID:FYn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여자로 명백하게 오타쿠 서클 공주가 있어서 기분 나쁘다
수수하고 못생기고 화장은 적당하고 안경 끼고 있는데 복장은 팔랑팔랑하고 귀여운 계통
게다가 애니 목소리로 말끝을 늘리는 말투를 한다
하지만 제일 싫어하는건 사내에서 애니, 게임 좋아한다고 공언하는 것
이렇게 말하는 나도 상당히 오타쿠지만 회사에서 오타쿠를 공언하는 것은
어른으로서 비상식이니까 사내에서는 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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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언니가 이혼하게 됐다. 형부가 「아내가 배반 행위를 했다, 이젠 애정도 식었다, 나의 마음을 상처입혔다, 위자료 내놔라」고 하면서 아이들 데리고 친가에 돌아갔지만, 그 이유가 언니가 저녁식사를 튀김덮밥으로 내놓았다는 것 때문.






4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2(火)15:14:29 ID:gHN
언니가 이혼하게 됐다.

나는 언니는 형부하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고, 언니 자신도 잘 살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형부는 언니에게
「아내가 배반 행위를 했다, 이젠 애정도 식었다, 나의 마음을 상처입혔다, 위자료 내놔라」
고 말하며 언니 아이들을 데리고 형부 친가에 돌아가 버렸다.
형부 친가에서는 당초,
「(언니)가 바람을 피웠거나、(아이들)에게 학대를 했던 건가」
라고 생각했던 것 같지만 아니었다.

언니가 어느 날, 육아 때문에 지쳐서, 저녁식사를 튀김덮밥(제대로 튀김을 튀겼다)하고 된장국, 절임으로 했다고 한다.
그것을 형부가 말하길,
「지나치게 부실하다」
고 격노했다고 한다.
형부로서는,
「튀김 만들 시간이 있으면, 좀 더 메뉴를 바꿔서 반찬 가지수 늘릴 수 있잖아」
라고 했다고 한다.
언니로서는,
「지쳐서 메뉴가 생각나지 않아서, 있는 걸 써서 튀김을 했다」
고 하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부실=「배반 행위」

그리고, 언니의 큰애가 장난을 해서 언니가 꾸짖었지만,
「치유받아야 할 우리 집에서 아내가 자식을 꾸짖고, 그 목소리를 들은 내가 고통을 느꼈다」
는 것이었다.
→아이를 내 앞에서 꾸짖었다=「정신적 고통, 나의 마음을 상처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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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자친구에게 초대받아, 지인의 가게에서 하는 파티에 갔다.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도착하자마자 나를 놔두고 가버리고, 당황해서 점원인 척 하고 있었는데….






2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2(火)02:58:48 ID:VYc
10년 정도 전, 당시 남자친구에게 초대받아서, 지인의 가게에서 하는 파티에 갔다.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도착하자 마자 빠르게도, 내가 모르는 여자아이에게 허그 받으면서 파티광의 무리들에 섞여버렸다.
나는 쇼크와 어웨이 같은 느낌에 그냥 점원인 척하면서 지냈다
왠지 전혀 들키지 않고 장보기까지 했다.

한밤중, 주정뱅이가 주방에서 노닥거리고 있어서 쫓아내려고 했더니, 안에서 콰당! 쿠당!
하는 소리와 고함과 비명 같은게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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