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2ch 막장】사별한 남편의 모친하고 인족관계종료신고를 했더니, 「사후이혼 이냐 너 따위에게 아들이」하는 욕설 전화가 왔다. 이건 오겠다 싶어서 몰래 근처 편의점에 피해 있었더니, 집에 침입해오길래 경찰에 신고했다.





773. 名無しさん 2018年10月16日 17:05 ID:GTBH3xGT0
전 시어머니(사별한 남편의 모친)에게, 왠지 부재중 전화에 온갖욕설이 녹음되어 있었다ㅋ

「사후이혼이 어떻다」「너 따위에게 아들이 어떻다」
라면서.
나중에, 어쩐지 인족관계종료신고를 사후이혼이라고 말하는 방송인지 뭔지가 있어서, 그걸로 남편의 사후에 인족관계종료신고를 제출한 나에게 격앙되었다는걸 알았다.


(아, 이건 오겠구나)
라고 알았다.

알았으니까 대강 문단속()을 하고, 몰래 근처의 편의점으로 나갔다.
군것질 하면서 느긋하게 있다가 시어머니가 우리집에 오는게 보였으므로, 한동안 관찰하면서 뜰에 들어간 것을 확인, 가까이 다가가서 스네이크 미션을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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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테마 파크의 할로윈 이벤트를 가족이나 친구하고 같이 매년 가던 친구, 금년은 누구도 상황이 맞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취미동료인 B씨가 가족끼리 간다고 하니까, 나도 가서 저쪽에서 합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1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22(月)18:27:52 ID:BZR
회사 친구가 그 신경 몰라.

요 몇년 동안, 친구(이하A)는 가족이나 친구하고 꿈의 나라(디즈니랜드)의 할로윈 이벤트에 가고 있었지만,
금년은 누구도 상황이 맞지 않아서
「어쩌면 좋을까」
라고 말하고 있었다.

며칠 뒤, 휴식시간에 A가
「취미동료인 B씨가 가족끼리 꿈의 나라에 가니까, 나도 가서 저쪽에서 합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라는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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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친척 아이가 마요라가 되어서, 뭐든지 마요네즈 투성이로 해서 먹는다고 하길래 내가 나섯다. 「어머ー! 나도 마요네즈 너무 좋아해서 살쪄버렸어ー! ○쨩 잘 봐, 마요네즈 너무 먹으면 아줌마처럼 될테니까ー! 아하핫!」





6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19(金)21:56:21 ID:uei
친척인 ○쨩이 마요라화 되어서, 뭐든지 마요네즈 투성이로 하는 것 같다고 하길래,
「169cm에 86kg인 내가 도움이 될 것 같구만」
하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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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2ch 막장】중학교 시절 사이 좋은 친구가, 둘째 아이를 임신중인데 남편이 바람 피었다고 푸념했다. 첫째 때도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재구축 했다고…. 조심스럽게 어드바이스 해주었는데….





2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21(日)12:28:00 ID:jtA
나는 결혼하고 현지를 떠났지만, 귀성하면 연락 하면서 지낼 정도로
중학교 시절부터 사이 좋은 A라는 사람이 있었다.
몇 년 전의 일이지만, 그 A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는 중에 걔네 남편이 바람 피었다고 한다.
그 때 까지 모르고 있었지만, 첫째 때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재구축 했는데
또・・・라는 이유로 쇼크를 받아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상담 메일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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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옛날 봤던 영화에서 히로인의 어머니가 「기억해두세요. 남자가 『나를 믿어라』고 말했을 때는, 절대로 믿으면 안돼요」라고 하는 대사가 기억에 남았다. 불륜하고 이혼하게 된 전 남편하고 협의하다가 문득 생각나게 됐다.







4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22(月)01:09:19 ID:Clc
옛날에 봤던 영화에서, 시골에서 자라난 히로인이 도시에서 일하려고 나가려고 할 때, 그녀의 어머니가
「기억해두세요.
남자가 『나를 믿어라』고 말했을 때는, 절대로 믿으면 안돼요」
라고 하는 것을 충고하고 있었다.
어떤 영화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한 마디는 인상에 남았다.

10년 정도 전, 남편(전)이 젊은 여자하고 불륜하고, 그녀하고 살고 싶다고 말했다.
「내가 유책이니까, 당신에게 위자료도, 아이 양육비도 제대로 내겠다, 그러니까 그녀에게는 접촉하지 마, 위자료도 청구하지마」
라고 남편은 나에게 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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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상담이 있다」는 이유로 오빠에게 불려갔는데, 오빠 부부 사이에 부부관계가 없어서 이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올케는 결혼 전부터 「쾌락을 위한 관계는 되도록 하고 싶지 않다. 그게 싫다면 헤어져 주세요」고 했는데….





1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8(土)13:36:56 ID:C4z
전일,
「상담이 있다」
고 하면서 오빠에게 불려갔다.
오빠 부부에게 이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부부관계가 없음.

하지만 거기에는 사정이 있어서 올케는 결혼 전부터
「쾌락을 위한 관계는 되도록 하고 싶지 않다.
혼전교제 라니 당치도 않아.
그게 싫다면 헤어져 주세요」
라고 말하고 있었다고 한다.
처녀광(処女厨) 기미가 있는 오빠는
(정조가 딱딱한 여자라니 최고)
하고 내심 아주 기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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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직장 회식이 있는데, 남편이 감기로 열이 나서 누워있으니까 상사에게 결석하겠다고 하고 승락받았다. 하지만, 선배 여사원이 「남편 어른이니까 자기를 돌보는 정도는 스스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이유로 결석이라니」하고 설교.




62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19(金)16:09:50 ID:xyu

어제 직장 회식이 있었다

하지만 남편이 감기로 열이 나서 드러누웠기 때문에, 상사에게는 결석을 전하고 승락받았다


하지만 고참 선배 여사원이
「남편 어른이니까 자기를 돌보는 정도는 스스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이유로 결석이라니 선배들에게 실례라고 생각하지 않아?」
라느니 뭐라느니 평소처럼 불쾌한 설교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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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직장 동기들하고 「여행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룹 LINE에서 계획을 짜고 있는데 엉뚱한 발언만 하는 남자가 있었다. 겨울 도호쿠 여행인데 서일본의 명소에 가고 싶다느니. 「히치하이크로 가자!」



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17(水)11:50:54 ID:Cxo
직장 동기들하고 「여행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룹 LINE으로 저기는 어떨까 여기는 어떨까 하고 이야기가 들떴다.
최종적으로 갈 곳도 정해지고, 여행 플랜은 그 현 출신인 A코가 나서주었다.
다들
「고마워!」
하고 감사하면서,
A코가
「플랜 제시할게~」
라고 말하는 날 까지 기다리게 됐다.
「X일 까지라면 갈 곳 희망도 받을게!」
라고 했다.

그 뒤 B남의 발언이 신경 몰랐다.

다들 그 나름대로 조사하고
「여기 가능하다면 가보고 싶은데」
라고 조금씩 코멘트 하고 있었지만, 
겨울철 도호쿠 지방인데 B남은
「히치하이크로 가자!」
느니,
「XX(서일본의 명소)에 가보고 싶어~」
라느니, 그런건 무리한게 당연하잖아 같은 발언만 한다.
게다가 몇번이나 나눠서 장문으로 코멘트 하니까, 중요한 다른 멤버의 희망이 B남의 코멘트에 자꾸 떠내려 가버려.
처음에는
「무리잖아(웃음)
하고 호의적으로 지적하고 있었던 멤버도,
점점 누구나 B남의 코멘트는 무시하게 되어갔고, 어쩐지,
(이렇게 가는 것도 뭐랄까?)
하는 분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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