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2ch 뉴스】일본 십대 고교생의 게임 사정과 반응

일본의 Line 리서치에서, 10대 소년 소녀들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이탈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설문조사가 나와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른바 코어 게이머 커뮤니티의 여론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한 때 일본 게임 시장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브랜드가
고령화(高齡化)하고 있다는
위기 의식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 플레이스테이션이
지나치게 키덜트 시장에 특화해서
패밀리 시장에서 밀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우려를 표하고 있는 여론이 많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도
"플스를 사면 등짝을 맞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일본에서도 가족 시장에서는
저조한 성과가 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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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2ch 막장】약혼자가 양다리 걸치고 있었는데, 나에게 앙심을 품은 상대 여자에게 찔렸다. 상대 쪽 여자는 29세로, 남자친구에게의 집착이 장난 아니라서, 『네가 없어지면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

 








6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18(日)12:01:31 ID:5A.ud.L1

사반세기나 옛날의 수라장.


약혼자는 대대로 계속된 자영업 이었기 때문에,
결혼하면 사무 쪽을 도와주게 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식의 1개월 전에 경사퇴사(寿退社).
당시 25세.

마지막 날 종업 뒤에 사무소에서
간단한 축하 파티를 해주었고,
그때까지 받았던 적이 없었던
커다란 꽃다발도 받았다.
행복 가득이었다.


그 꽃다발을 안고서 회사를 나왔는데
여자가 부딧쳐와서
「앗 죄송…」
하는 느낌으로 나도 모르게 사과했더니
그 여자가 나에게 얼굴을 돌렸다.
완전히 눈이 맛이 가있었다.

(어쩐지 무서워, 이 사람…)
하고 생각한 순간,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됐다.
오랫동안 쪼그려 앉고 있다가
갑자기 일어섯을 때 같은,
저런 저림 같은거.


(어떻게 된거지)
하고 생각했더니,
또 그 여자가 부딧쳐왔다.

무너져 내리듯이 인도에 뒹굴고,
바래다주던 동료들이 뭔가
소란스럽게 구는건 알았지만,
비행기 타고 나서 귀가 머ー엉 해질 때 같은,
가까이에 있는데 멀리서 소란 일으키는 것 같고.

나하고 부딪친 여자가
동료 남성 몇 명에게
단단히 붙잡혀 소란 일으키고….
거기까지는 기억하고 있다.


그 여자에게 나, 찔려버렸다.


약혼자하고는 2년 사귀고 있었지만,
양다리 걸치고 있었던 것 같다.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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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2ch 막장】쇼핑몰에서 데이트 하는 친구와 마주쳐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게 됐는데, 「대단하네ー. 요즘 세상에 혹이 넷 딸린 사람을 받아주는 여성 좀처럼 없어요~」 거기서 친구 여자친구가 「엑」하고 질겁.

 








3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19(月)12:01:11 ID:Iv.kc.L1

주말에 친구A(남자)하고
이온 몰을 어슬렁 거리다가,
공통된 친구S하고 마주치게 되었다.
저쪽은 여자 데리고 있음.
명백하게 데이트.


그런데
『무시하고 가줘』
하고 손으로 신호 보내왔지만,
친구A가 좀 분위기 읽지 못하는 타입이었으니까
「엇, S(친구)잖아!」
하고 말을 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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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2ch 막장】나는 아버지가 이슬람교 출신으로 어머니가 일본인. 아버지는 경건한 이슬람교도를 “자칭” 하고 있어, 나에게 여름의 더운 시기에도 피부 드러나는게 적은 복장이나 단식의 강요나, 보통 학교에 다니고 있었지만 교우 관계 같은 것도 제한하고 있었다.

 





6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18(日)17:18:19 ID:kM.in.L2

이슬람교에는 “명예살인” 이라고 하는,
일족의 수치가 되는 연애행위를 한 여성을
친족이 린치해서 살해하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나는 아버지가 이슬람교권 출신으로,
어머니가 일본인인 하프.

아버지는 경건한 이슬람교도를 “자칭” 하고 있어,
나에게 여름의 더운 시기에도
피부 드러나는게 적은 복장이나
단식의 강요나,
보통 학교에 다니고 있었지만
교우 관계 같은 것도 제한하고 있었다.

그런 일상생활이라니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었지만,
아버지는 무섭고, 어머니도 기가 약해서
아버지에게 반항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전환기가 왔던 것은, 클래스 메이트가
방과후에 나를 요즘 거리로 불러주었던 것.
반에서 떠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불러주었던 그들 그녀들에게는,
지금도 감사하고 있다.

다만, 통금시간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집에서 쫓겨나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던 것을
남성 경찰관에게 보호받았다.

그 뒤의 일을 생각해보면,
반 친구들하고 놀고 있었던 것을
비밀로 할 수 있었던 것은
잘됐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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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언니가 개를 산책시키다 폭한에게 습격. 다행히 옷이 찢어지는 것 만으로 끝났지만, 애완견이 범인의 노출된 물건을 할짝할짝 해버린 탓으로 세균이 옮겨간 것 같다. 잘라버리지 않으면 안되게 된 것 같아서….

 







389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20/10/15(木) 19:16:38

언니가 개를 산책시키다 폭한에게 습격받았다.
통행인이 5분도 지나지 않아서 지나갔기 때문에,
옷이 찢어지는 것 만으로 끝났다.


그 때 애완견이 범인의 노출된 물건을
할짝할짝 해버린 탓으로
세균이 옮겨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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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꾸짖지 않는 육아()를 하고 있던 사촌이 이혼했다.

 








2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16(金)11:48:09 ID:Bb.2d.L1

꾸짖지 않는 육아()를 하고 있던 사촌이 이혼했다.


뭐어, 그렇게 되겠지.
중2 여자애를 필두로,
법사(法事)에서 다다미 방을 돌아다니는 아이를 보니까,
『이러려던게』
하고 생각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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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모자가정에서 빈곤하게 지내다가, 어머니가 초3 때 재혼. 상대측 남자에게는 나보다 5살 위 남자애 A가 있었다. A는 나라는 존재를, 샌드백을 손에 넣었다고 생각했는지 아무튼 자주 맞고, 걷어차였다. 의미도 없이.

 






5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0/09(金)21:17:46 ID:Qs.r9.L3

처음에 써두겠지만, 아주 길다.


나의 부모님은 내가 아직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별거하고,
태어나고 몇 개월로 이혼했다.

이후 졸곧 모자가정에서, 빈곤생활이었다.

어머니는 조부모와 불화가 있어서
의존할 수 없었다고 하며,
생활보호를 받으면서
어떻게든 생활하고 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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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2ch 막장】이혼하고 나서 여자 손 하나로 키워왔던 아들이 배신했다. 아들의 결혼식에서 아들이 나를 스피치로 헐뜯었다. 「싱글맘 가정에서 자랐던 탓으로 청춘을 즐길 수 없었다. 떨어져서 살고 있어도 원조해주신 아버지에게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4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0/06(火)09:47:08 ID:iM.se.L1

이혼하고 나서 여자 손 하나로
키워왔던 아들에게 배신되었다


코로나가 유행하기 얼마 전에 아들이 결혼했다

부끄럽지만 이른바 임신결혼이란 것으로,
아내의 배가 눈에 뛰기 전에 하려고
급히 올렸던 식이었다

하지만 의지할 부모도 없이
정말로 혼자서 악착스럽게 일하며
키워왔던 아들의 빛나는 무대에
감개무량이었다,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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