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8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의 남자친구는 매년 여자친구 생일에 서프라이즈 준비를 한다. 나도 도와주고 있지만, 굉장히 슬퍼진다. 왜냐하면 나도 그 날 생일이니까.




2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16(土)00:29:35 ID:WEA
친구의 남자친구가 소녀만화에 나올 법한 리얼충계 남자.
여자친구의 생일에 서프라이즈 하고 싶어서 여자친구의 친구 그룹을 말려들게 하면서 준비한다
는 느낌의 일을 몇년인가 계속하고 있다.
나도 친구도 선물을 준비하거나, 친구의 남자친구와 협의를 하거나 하고 있지만
굉장히 슬픈 기분이 된다.
왜냐하면 나도 그 날 생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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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사이가 좋아진 파트타이머 아줌마 네 집에 놀러가서 티타임을 가지는데, 나와 동갑인 그 집 아들이 귀가해서 끼어들어 왔다. 「나도 케이크 먹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다」


8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14(木)17:06:41 ID:YIS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알게 된 파트타이머 아줌마의 아들(동갑)이 신경 모르겠다.

나는 21세로 공장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
학생 가난 혼자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직장의 아줌마들에게는
주부의 지혜? 절약술? 같은걸 자주 배우고 있지만,
그러다가 한 아주머니하고 굉장히 사이가 좋아졌다.
이야기 해보니까 집도 가까웠고, 쉬는 날 놀러 와달라고 불러주셔서,
나중에, 남편도 아들도 없다고 말해서 점심시간에 놀러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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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슈퍼마켓 감사제에 갔는데, 생선 코너에서 괴성을 지르는 나이든 아주머니가 있었다. 가난한 사람이라 참치회 시식을 기대하고 왔는데, 한 조각도 먹지 못해서 분노한 것 같다.




8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16(土)10:53:57 ID:83F
얼마 전의 신경불명한 이야기.
평소 내가 이용하고 있던 모 슈퍼에서 대 감사제가 있어서 사러 갔다
평소는 그렇게까지 혼잡하지 않는 가게 내지만,
청과도 고기도 생선도 인기 상품이 잔뜩해서 가게가 사람으로 혼잡했다.
그런 가운데, 생선 매장 쪽에서 여성의 째지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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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나는 남자형제가 있어서 남성향 애니나 특촬 이야기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 중학교 때, 그런걸 보고 나를 부녀자라고 단정짓던 애하고 15년이 지나 동창회에서 만났는데 전혀 성장하지 않았다.




4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16(土)20:39:16 ID:vYh
전혀 성장하지 않은 사람을 목격한 것이 충격
중학교 때 이야기
나는 여자였지만, 오빠하고 남동생이 있으니까 남성향 애니나 특촬 이야기를 해와도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었다
언젠가 평소 관계없는 동급생 A가 반쯤 웃으면서 말을 걸어왔다
이하 대체로 그 때의 대화
A「어째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야? 남자하고 이야기 하려고 애니나 특촬 조사했어?」
나「남자형제가 리빙 텔레비전에서 보니까 어쩐지 모르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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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여자친구 「우리 어머니가 말이야. 종교상의 이유로 이 이상 당신하고 사귀면 안된다고 말하는 거야」 어머니는 『세계의 밸런스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종교단체에 빠져 있는데 「나하고 당신이 이 이상 사귀는 것은 세계의 밸런스를 지키기 위해서 좋지 않다」





4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15(金)14:19:34 ID:6f6
여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어느 날, 여자친구 「중요한 이야기가 있어요. 저기, 우리 어머니가 말이야.
종교상의 이유로 이 이상 당신하고 사귀면 안된다고 말하는 거야」
같은 말을 듣고 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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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결혼식 호텔을 보러 다니던 딸이 옛날 이웃에 살던 아이하고 마주쳤다. 결혼식 하러 왔다고 하니 비아냥을 엄청 들었다고 한다. 걔네 집은 8남매로 생활이 상당히 괴로웠다.





8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29(日)10:07:14 ID:npK
우리 딸이 7~8년 만에 옛날 근처에 살고 있던 A쨩하고 우연히 마주쳤다고 하지만
어떤 호텔에서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하고 있었는데
「늦어질 것 같으니까 호텔 내에 카페에서 기다려」라고 LINE이 와서
카페에 들어갔더니 오더를 받으러 온 것이 A쨩이었다고 한다.
근처에 살면서 같은 초중학교를 다녔지만
고등학교는 따로 떨어지고 우리가 이사했으므로 그 이래 보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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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고등학교 때, 나를 음습하게 괴롭히던 놈이 있었다. 갑자기 복도에서 멱살을 잡아오길래, 얕잡아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반격.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버렸다.




4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6(土)03:43:21 ID:a3s
고등학교 때 이야기.

어느 시기부터, 계속 위협을 하고 있다고 할까, 끈질기게 음습한 행동을 하는 동급생이 있었다.
아마도 그 녀석은 내가 보복 같은걸 하지 않는 그늘 캐릭터(陰キャ)라고 생각했겠지.

음습한 행동하고 몇번째 쯤에서,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데 나에게 갑자기 멱살을 잡아왔다.
(슬슬 이녀석은 제재해줘야지. 얕잡아 보이는 데다가, 주위에서도 착각당하면 민폐다)
라고 생각해서 두들겨 패버렸다.
결과, 일방적으로 내가 때려눕혔다.
그랬더니, 그 동급생은 내가 설마 그렇게 반격을 해오는 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인지, 기겁을 하고 쓰러져서 이쪽을 바라보면서 놀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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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거리에서 우연히, 옛날 나를 괴롭히던 여자하고 만났다. 「오랜만. 사고로 걸을 수 없게 됐어.」 「휠체어 타게 됐어? 축하해。」




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6(土)10:31:39 ID:8xp
거리에서 우연히, 옛날 나를 괴롭히던 여자하고 만났다.

휠체어를 탄 여자가 무릎 덮개를 떨어뜨린 걸, 주워주고, 얼굴을 봤더니 그 여자였다.
서로
「앗」
하고 말하고,
그 순간 과거의 나쁜 추억에 화악 하고 뇌리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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