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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5일 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하고 동거해 보았는데, 첫날부터 남자친구의 세탁물이 속옷인 트렁크 이외에 전부 뒤집어져서 세탁기에 들어가 있었다. 신경쓰여서 물어보니까 「세탁물이란 뒤집어서 하는거 아냐!?」







65 :sage : 19/11/02(土)15:58:36 ID:D4.db.L2

동거란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야기


결혼 시야에 넣고서 사귀던 상대에게,
동거 시작할 때 가사는 1주일 교대로 해서
어느 쪽이 어느 쪽을 할까 결정하기로 했다

이번 주는 요리는 남자친구, 청소세탁은 나.
다음 주는 청소세탁은 남자친구, 요리는 나,
같은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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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6일 월요일

【2ch 막장】우리 남편은 세탁하고 말리는걸 너무 좋아해서, 우리 가족이 머물 때도 세탁물을 모두 정리해준다. 그런데 올케가 세탁물을 말리는 남편을 보고 발광 「여자의 속옷을 만지다니 최저. 기분 나쁘다」



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26(日)09:54:57 ID:gVd
전제로서, 우리 집은 1남 3녀(전원 아이 딸림),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이웃현의 아파트 단지에서 독신생활,
매년 장기연휴는 남동생 가족 이외 전원이 숙박 할 수 있는 우리 집에 모였다.
그리고 우리 집 세탁 담당은 남편, 내가 말리는 방식이 싫다던가 해서 이거만은 시켜주지 않는다,
자신이 말리고 싶다고 매일 아침 말리고 있다.

대형 연휴 중도 물론 남편이 가족 분만큼 세탁을 해주고 있었지만,
연휴 때 짐 잔뜩 가지고 묵으러 오는 우리 가족을 보고
「같이 돌릴테니까 말렸으면 하는게 있으면 아침 몇 시까지 세탁기에」라고 말하니까
모두가 휙휙 세탁기에 넣어서 짐이 줄어 들었다고 기뻐해주고 있다, 남편도 기뻐한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오고 있었지만
올케(남동생 아내)의 희망으로 나도 연휴는 아이를 대가족들 사이에서 보내게 하고 싶다는 이유로 이쪽에서도 대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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