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26(日)09:54:57 ID:gVd
전제로서, 우리 집은 1남 3녀(전원 아이 딸림),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이웃현의 아파트 단지에서 독신생활,
매년 장기연휴는 남동생 가족 이외 전원이 숙박 할 수 있는 우리 집에 모였다.
그리고 우리 집 세탁 담당은 남편, 내가 말리는 방식이 싫다던가 해서 이거만은 시켜주지 않는다,
자신이 말리고 싶다고 매일 아침 말리고 있다.
대형 연휴 중도 물론 남편이 가족 분만큼 세탁을 해주고 있었지만,
연휴 때 짐 잔뜩 가지고 묵으러 오는 우리 가족을 보고
「같이 돌릴테니까 말렸으면 하는게 있으면 아침 몇 시까지 세탁기에」라고 말하니까
모두가 휙휙 세탁기에 넣어서 짐이 줄어 들었다고 기뻐해주고 있다, 남편도 기뻐한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오고 있었지만
올케(남동생 아내)의 희망으로 나도 연휴는 아이를 대가족들 사이에서 보내게 하고 싶다는 이유로 이쪽에서도 대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