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を集めてみない?1
9 :무명씨@배 가득.:2000/08/02(수) 07:03
나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옛날부터 나는 꿈을 꾸고 있을 때, 이따금 자신은 지금 꿈을 꾸고 있다고 자각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때도 그렇습니다.
왜일까 나는 어슴푸레한 무인역에 혼자 있었습니다. 대단히 음침한 꿈이구나아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역에 생기가 없는 남자의 목소리로 안내방송가 흘러나왔습니다.
그것은 『이제 곧, 전철이 들어옵니다. 그 전철을 타면 당신은 무서운 일을 당합니다~』라는, 의미불명한 것이었습니다.
곧바로 역에 전철이 들어 왔습니다.
그것은 전철이라고 하기보다는, 자주 유원지 같은데 있는 원숭이 전철 같은 것으로,
몇사람의 안색이 나쁜 남녀가 한 줄로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아무래도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꿈이 얼마나 자기 자신에게 공포심을 줄 수 있을까 시험해 보고 싶어져,
그 전철을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로 무서워서 견딜 수 없으면, 눈을 뜨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고 자각하고 있을 때에 한하여, 자유롭게 꿈에서 깰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