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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0일 화요일

【2ch 막장】같은 병실에 매일 부인과 딸들이 병문안 오는 남성이 있었다. 그 남자는 약(藥)은 악(惡)이라는 이상한 종교에 빠져서 가족에게 그동안 민폐와 폭언을 반복했는데, 병석에서 자신이 했던 말을 부인과 딸들에게 그대로 되돌려 받고 있었다.

5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29(月)01:44:19 ID:7Ma
입원중의 사건.
옆자리에 있던 집중치료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겨 온 남성의 이야기.
이 사람, 머릿속에서 혈관이 터지고 구급차로 옮겨져 온 것 같다.
첫날밤에는 헛소리를 하면서 「죽어버리는게 아닐까」하고 무서워 하면서 울었다.

매일 부인이 문병하러 와서 곁에서 붙어서 돌보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약이 효과가 있고 증상이 완화되자 마자 부인이 표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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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5일 토요일

【2ch 괴담】『냉정하고 엄격한 아버지가 있는 친구』

502 :냉정하고 엄격한 아버지가 있는 친구:03/04/19 21:40
다른 HP에도 쓴 적 있습니다만…

나에게는, 도쿄의 유명한 처형장이 있었던 구에 친가가 있는 친구가 있다.
무엇인가 역사적인 배경 등도 있는지, 그녀의 집에서는 다양하게 그쪽 방면의 사건이 많다고 하며, 이 이야기는 그 가운데 하나다.

어느날 밤, 그녀가 2층에 있는 자신의 방의 침대에서 엎드려 뒹굴고 있으니까,
갑자기 가위에 눌리게 되고 몸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고, 창 밖에서 기묘한 소리가 다가 왔다.
다닥, 다닥, 다닥, 다다닥……
그것은 많은 말이 달려오는 발굽 소리였다.
그녀는 엎드린 채라서 볼 수 없었는데,
왠지, 말 등에는 갑주를 입은 사람들이 타고 있다! 고 직감 했다고 한다.
그 소리는 창문을 뚫고 들어와 방안에 몰려들어와서,
그녀의 머리 위 약 1미터 정도의 높이를 달려나가, 반대측 벽의 건너편으로 사라져 갔다.
그리고, 동시에 가위눌림이 풀리고 그녀는 구르듯이 1층의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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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1일 화요일

【2ch 괴담】『핑크 옷을 입은 세미 롱 소녀』

961 :774호실의 거주자씨:04/10/03 00:44:43 ID:/VuFWVg4
어제 영체험했습니다. 장난아니게 무서워—・゚(゚´ロ`)゚゚・。
그때까지도 무엇인가 두드리는 소리 같은건 났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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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금요일

【2ch 괴담】『할머니에게 배운 주술』

280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05/02/16 07:52:28 ID:PNzphnIt0
동아리 합숙에서, 다른 학교 놈도 같은 방에서 자고 있었던 때의 일.

어떤 놈이 갑자기 가위 눌리기 시작, 이불 위에서 버둥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일으키려고 해도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계속 가위에 시달리고 있다.
그 때 일어나고 있는 놈뜰끼리 어떻게 할까 서로 이야기나누고 있으니까, 지금까지 자고 있었던 이상한 놈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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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7일 화요일

【2ch 기담】『집의 문이 열리는 소리에 깨어났다』

396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o^)/:2015/05/13(수) 06:13:02.99 ID:OaNuqbY50.net
방금 전 있던 후끈후끈한 이야기지만, 정말로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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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0일 일요일

【2ch 괴담】『둘러쌓인 집』

432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5/11/08(화) 22:24:35 ID:bn8JM1580
우리 집에서 일어난 장난이 아닌 이야기.

내가 아직 친가에서 생활하고 있었을 때, 종종 가위눌림(金縛り)이나 괴기 현상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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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일 일요일

【2ch 괴담】『가위에 눌렸던 이유』

208 :X:03/04/02 03:34
고등학교 때, 1살 위 선배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선배(이후 T씨)가 아직 어릴 적.
밤, 푹 자고 있던 T씨가, 갑자기 가위눌리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자던 모친이 일어나서 상태를 보자, T씨는 가위에 눌리면서, 「팔이 아프다 팔이 아프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모친은 「여기가 아프니?」라고 팔을 주물러 주었습니다만, 이번은 「다리가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라고 호소합니다.
말하는 대로 팔이나 다리를 주무르던 모친입니다만, 더욱 「배가 아프다」 「등이 아프다」하고, 에스컬레이트 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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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3일 월요일

【2ch 괴담】심령현상에 조우했을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나 소설을 곁에 두면 좋다고 한다. 그래서 가위에 자주 눌리는 나는 라이트노벨 『와시오 스미는 용사다』를 머리맡에 놓아뒀는데….

비슷한 이야기
【2ch 괴담】은혜갚은 피규어

87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o^)/:2015/02/18(수) 15:03:49.87 ID:XM/i329X0.net
무서운 사건이나 심령현상에 조우했을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나 소설을 곁에 두면 좋다고 친구에게 들었지만,
진짜였었다.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가위에 자주 눌린다.
대학에서 특별히 친구 교제에도 불만은 없고 스트레스는 전무인데, 빈번하게 그것은 일어났다.
그 탓에 강의중에도 멍해지 있는 일이 많아졌고 식욕도 격감. 자는 것이 무서울 정도 였다.
오늘도 또 가위에 눌리는 것일까…하고 이불 속에 기어들었지만, 이번은 가위눌림 플러스α로 나와댔다…
얼굴이 새하얗고 푸른 기모노를 입은 여자가 눈앞에 흐-릿하게 비치고 있다.눈 이 새까만데 어디를 보고 있는 거야…
갑자기 나의 이불에 손을 넣고 나의 손을 꽈악 잡아 왔다.
그리고나서 나를 꽈악꽈악 강력하게 잡아당겼다.
꿈 속이라고는 해도 무섭고 무서워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려 해도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몸을 바동바동 거리며 날뛰려고 발버둥치다가 겨우 깨어났다.
완전 온 몸이 땀으로 흠뻑젖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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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6일 화요일

【2ch 괴담】『아이콘택트』

56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3/09(토) 14:47:52. 00 ID:v1dYbUKy0
여행으로부터 돌아온 날의 새벽녘, 자고 있으니 갑자기 가위에 눌리게 되었다.
눈을 뜨니까,
하얀 옷에 갑옷 파츠 같은 것을 붙인 아저씨들이, 차례차례 나를 뛰어넘고 사라져 갔다.
처음은 덜덜 떨었지만, 아저씨들은 나를 눈치채지 못하고,
나를 뛰어넘고 사라진 다음에는 다시 원래 장소로 돌아오는 듯 하고,
몇번이나 몇번이나 같은 아저씨가 뛰어넘는 것을 보고 있으니, 웬지 무섭지 않게 되고,
아아, 나는 지면 역할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멍하니 아저씨들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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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31일 토요일

【2ch 괴담】『고양이가 위협을 시작했다』

990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3/22(금) 17:03:42. 00 ID:UtWXlxC00
어젯밤의 일입니다.
침대에서 상체를 일으키고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갑자기 발밑에서 자고 있었던 고양이가 일어나서 문을 향하여 위협을 시작했습니다.
봐도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어서, 손 안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만,
시야의 구석에 있는 문의, 약간 열려 있던 틈새에 어린 아이의 얼굴이 있었습니다.
당황하며 시선을 돌려도 아무 것도 없고, 하지만 시선을 떼면 거기에 있습니다.
공포영화에 나오는 새하얗고 핏기가 없는 얼굴로서, 두 눈이 있어야 할 곳은 새까맸습니다.
마루에서 아주 조금 위에, 얼굴 만이 떠올라 이쪽을 가만히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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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8일 일요일

【2ch 괴담】『가위에 눌린 모습을 찍은 비디오』

죽는만큼 장난아니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 보지 않아?309

744 :1/6:2013/02/22(금) 21:36:45. 29 ID:UqHBPBbG0
이전, 한 번뿐이지만 기묘한 체험을 했던 적이 있다.

가위 눌림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이 경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것은 뇌의 착각으로, 사실은 자고 있을 뿐인데,
일어나고 있다고 뇌가 착각을 해 버리기 위해서 일어나는 현상라고 일반적으로는 말해지고있고,
나도 완전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럼, 가위에 눌렸을 때, 실제로 그 모습을 다른 사람의 시점에서 보면 어떻게 보이는 것인가.
나는 그것에 흥미가 솟아, 실제로 자신이 자는 모습을 비디오에 찍기로 했다.
자기 전에 카메라를 세트하고, 자고 있는 동안 가위에 눌렸다고 생각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비디오를 확인하는 절차이지만,
그렇게 때마침 가위 눌릴 일도 없고, 시작한 다음 2개월 정도는 헛수고하는 날들이 계속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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