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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남동생 아내가 출산하러 친정에 갔는데, 어머니가 나한테 「그러니까 너, 남동생 밥 세끼 가서 만들어 주세요!」 서른 한살이나 되는 남자의 『밥 세끼』라니, 남동생 집은 고속도로로 1시간이나 걸리고 나도 풀타임으로 일하는데….





5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19(日)11:31:11 ID:NA.nb.L4

(남동생의 아내)가 출산 가까워서 귀향했다」
고 어머니에게 전화가 있어서,
헤ー 하고 듣고 있었더니,
「그러니까 너,
남동생 밥 세끼 가서 만들어 주세요!」
라더라.


바보 아냐ーーーーーー!
서른 한살이나 되는 남자의 『밥 세끼』라니,
그런거 편의점이든 정식가게든
스키야(すき家)든 뭐든 있고,
남동생 자신이 바라지 않아요.

도대체 나는 남동생 집에서
고속도로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게다가 풀 타임 근무.

회사를 도중에 빠져서
남동생 밥 만들러 가라고?
혹은 도시락 만들어서
매일 아침 저녁 가져다 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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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일요일

【2ch 막장】독친하고 거의 절연상태가 되는데 성공했는데, 동서가 우리들 몰래 시댁 주소를 가르쳐 주고 설날에 시댁에서 모인다는 것도 누설해 버렸다. 「작은 동서를 부모님하고 화해시킨다!」 면서.




1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10(木)17:30:38 ID:p6E.3n.mg

「시집갔으니까」라는 이유로,
독부모(毒両親)하고는 휴대전화 이외 연결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것에 성공
(휴대전화 연결을 남겨놓은 것은 동향을 모르면 대비할 수 없으니까).

다행히 남편은 물론 시부모님 협력도 얻어서,
정기적인 연락 이외에는 독부모의 그림자도 느끼지 않고 끝내고 있습니다.

시부모는 기품있는 느낌인데,
시아버지의 부하가 독친이 있어서
곤란해졌던 것을 서포트 하고 있었던 경험에서,
나의 사정도 이해해주시고 있습니다.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서 결혼하고 3년,
나의 인생에서 압도적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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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일 화요일

【2ch 막장】7세 연상의 사촌오빠가 취직에 실패하고 히키코모리가 되고나서 6년 경과. 3년 전부터 고모가, 내가 오면 사촌오빠가 방에서 나온다고 와서 사촌오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간청해서 일주일에 1번씩 다니고 있었다.




1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30(土)12:58:10 ID:RFw
7세 연상의 사촌오빠가 취직에 실패하고 히키코모리가 되고 나서 6년 경과。
요 3년 정도
「치쨩(나)가 오면 그 아이가 방에서 나와주니까 부탁해!」
하고 고모에게 간청받아서, 시간이 되는 대로 토일요일은 고모네 집에 갔었다.

별로 가도 무엇을 하는 것도 아니고, 사촌오빠의 이야기(인터넷에서 알게 된 소재 같은 것)을 헤ー 헤ー하고 듣고 있을 뿐.
「자극하지 말도록」
이라는 말을 들었으니까 반론하지 않고 그저 헤ー헤ー하고.
나는 그 동안 스마트폰도 보지 않으니까 오로지 명상.


「1시간 정도로 돌아가도 좋아」
라는 말을 듣고 있고, 가지 않으면 고모에게 자꾸 전화가 걸려와서 도리어 짜증나니까, 싫지만 어쩔 수 없어.
소작료를 납부하는 듯한 기분으로 다니고 있었다.
부모님도
「가라」
고 말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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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0일 일요일

【2ch 막장】과장이 「주말에 마시러 갈까」 라고 끈질기게 유혹했다. 결국 「전액 과장의 부담으로, 내가 가고 싶은 가게로 한다면」이라는 조건으로 같이 가게 됐다.






3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0(日)12:20:54 ID:nd4
근무처의 과장이,
「주말에 마시러 갈까」
라고 끈질기게 유혹했다.
결국
「전액 과장의 부담으로, 내가 가고 싶은 가게로 한다면」
이라는 조건으로 같이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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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2ch 막장】아이들을 돌봐야 해서 축제 참가는 무리인데, 외출하면 이웃 사람이 붙잡고, 지역 축제에 참가하지 않다니 비상식!이라고 시비를 걸어왔다

6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0/09(月)14:16:17 ID:a2S
현지에서 축제가 한창
사람이 많아서 틀어박혀 있었는데, 잠깐 슈퍼에 장을 보러 외출했어
그러니까 이웃 사람이 붙잡고, 지역 축제에 참가하지 않다니 비상식!이라고 시비를 걸어왔다
나는 신생아와 유아를 돌보고 있으니까 아침부터 밤까지 참가는 무리이고,
남편이 아침에서 밤까지 축제에서 임원을 맡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을텐데
↑를 말하니까, 아이를 참가시키지 않다니 학대라고 말하는 거야
신생아와 3세아를 아침 7시 반부터 날짜가 바뀔 때까지 내보내놓는 쪽이 어떨까 싶지만
이웃 교제가 있기 때문에 실실 웃어넘기면서 도망쳤는데,
이렇게 시비걸어오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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