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19(日)11:31:11 ID:NA.nb.L4
「(남동생의 아내)가 출산 가까워서 귀향했다」
고 어머니에게 전화가 있어서,
헤ー 하고 듣고 있었더니,
「그러니까 너,
남동생 밥 세끼 가서 만들어 주세요!」
라더라.
바보 아냐ーーーーーー!
서른 한살이나 되는 남자의 『밥 세끼』라니,
그런거 편의점이든 정식가게든
스키야(すき家)든 뭐든 있고,
남동생 자신이 바라지 않아요.
도대체 나는 남동생 집에서
고속도로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게다가 풀 타임 근무.
회사를 도중에 빠져서
남동생 밥 만들러 가라고?
혹은 도시락 만들어서
매일 아침 저녁 가져다 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