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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4일 수요일

【2ch 막장】사내결혼 했더니, 집안일・남편 아이의 육아에 더해서 시부모님의 간병이나 정원 손질, 게다가 우울증 걸린 시누이를 돌보느라 과로사 직전까지 몰리게 됐다.





1068. 名無しさん 2019年08月12日 16:46 ID:4P1AoJCu0

사내결혼 했더니,
집안일・남편 아이의 육아에 더해서
시부모님의 간병이나 정원 손질,
게다가 우울증 걸린 시누이를 돌보느라
과로사 직전까지 몰리게 됐다.

일단, 속았거나 하는건 아니고,
결혼 뒤 간병 발생이나
시누이가 이혼하고 돌아온게 있엇지만.

남편은 직장으로 바빠서,
「도와줄 수 있는 범위에서 돕는다」
고 하는데, 그것도 뭐 완전히 거짓말은 아니야,
바쁘다는건 알고 있고.

하지만 어떻게 생각해도
나의 용량을 넘어버리고 있어.

이거라면 나도 일만 하고 싶어,
그쪽이 바빠도 일하는 만큼 돈이 들어오니까 낫다.
결혼했을 때, 부탁받아서 직장 그만뒀지만,
정말로 지금 당장이라도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서, 결국 애정보다 고생이 이겨버려서
이혼을 부탁했지만, 기각.

지인 변호사에게 상담했지만
「아마 어렵다」
더라.

친구에게 푸념했더니,
「전부 하니까 힘든 거야」
라는 말을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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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3일 일요일

【2ch 막장】본가가 농가였기 때문에, 내가 어릴 때는 일족이 다같이 모여서 모내기를 하는 관습이 있었다. 나는 초등학생이라 복도에서 고양이하고 놀고 있었는데, 사촌 오빠의 아내가 와서 「잠깐 앉게 해줘」라고 말하고, 앉은 직후에 콰당 하고 쓰러져 잠들었다.







19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6/23(日)10:59:17 ID:vSe.dc.ar

본가가 농가였기 때문에,
내가 어릴 때는 일족이 다같이 모여서
모내기를 하는 관습이 있었다.

나는 초등학교 2학년 정도로
전력이 되지 않으니까 복도에서
고양이하고 놀고 있었다.

사촌 오빠(라고 말해도 20살 정도 연상)의 아내가 와서,
「잠깐 앉게 해줘」하고 말하고,
앉은 직후에 콰당 하고 잠들었다.

잠자게 해주려고 생각하고,
나는 거실로 이동했다.

그 뒤, 고모들이
「사촌 오빠 아내는 어디냐」하고 물어봐서,
나는 「복도에서 자고 있어요」하고 가르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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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8일 목요일

【2ch 막장】여럿이서 철야하며 작업하던 바쁜 시기, 점심 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서 잠을 자던 동료가 갑자기 굴러떨어져서 기절해 버렸다. 구급차를 부르려 했지만 상사가 「안돼! ○○(쓰러진 놈)은 오늘 일이 쌓여 있으니까!!」하면서 방해.

5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26(火)14:17:12 ID:gYD
회사에서 구급차 부르려고 했더니 방해당한 일이 스레타이틀(※충격적이었던 체험)이었지

결산기로 바쁜 시기에, 많은 사원이 회사에서 숙박하거나 휴가 반납하고 일하던 어느 날,
점심 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서 선잠을 자던 철야 동료가,
「앗、 우ー」라고 소리친 뒤, 의자에서 굴러 떨어져서 부들부들 거리더니,
몇명이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은 채로 기절했다.
호흡은 하고 있는 것 같았지만,
한숨 처럼 지금 당장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약한 호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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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2ch 막장】업무시간에 화장실에서 구토가 멈추지 않게 됐다. 무관심한 남편은 도시락이나 사다 놓으라고 타박. 화장실에서 토하다가 기절해서 죽을 뻔 했는데 시어머니가 구급차 불러줘서 살았다.



1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21(水)23:11:53 ID:X1r
이미 끝난 일이니까 푸념입니다
정사원 맞벌이, 남편 사택에 살고 있었던 때
어느 날 업무 점심시간에 화장실에서 구토가 멈추지 않게 되었다
가사는 내가 했으니까, 남편에게 「힘들어서 저녁밥 만들 수 없으니까 사와요」라고 메일 보냈다
당장 「잔업이니까 무리. 만들지 않아도 좋으니까 사다둬」라는 말이 돌아왔다
「토하고 있어서 무리야」라고 보냈지만 답장은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
위가 텅 비어서 구토를 참고 조퇴
근처에 있는 도시락 가게에다 전화로 일인분 예약하고 있는데 또 기분 나빠지고,
물을 마시고 또 화장실에서 한 바탕 토했다
3시간은 화장실에 틀어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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