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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아르바이트 직장 사람이 매일 이런 사진을 보내와서 곤란하다」는 여동생의 상담. 보니까 남자의 상반신 알몸 사진에 「근육단련 트레이닝 5일째의 몸」「근육단련 트레이닝 6일째의 몸」 몸이 뒤룩뒤룩 하고 배꼽털 덥수룩하고ㅋ



1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20(土)13:19:19 ID:ZYD
LINE 자세하지 않으니까 이상하면 미안.

8살 아래 여동생이 갑자기 아파트에 와서, 심각한 얼굴로
「상담할 게 있어」
라고 말하길래 뭘까 하고 생각했는데, 슥 하고 스마트폰을 내밀었다.
나는 피처폰 & PC 사용파라서 내밀어도 모르니까,
「어떻게 된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아르바이트 직장의 LINE으로 연결되어 있는 상대가, 매일 이런 사진을 보내와서 곤란하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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