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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2일 금요일

【2ch 유머】우리집에서 기르는 수탉이 언제나 쓸쓸해서 고개를 숙이고 다녔다. 그런데 태풍으로 옆집 벽이 부서져서 옆집 암탉이 마당에 들어오게 되자….




6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2(水)12:40:53 ID:93k.jm.en

우리집 차보종 닭♂이 다시 젊어진 이야기.


우리집 닭은, 전에는 6마리 있었는데
차례차례 수명을 맞이하여, 남은건 1마리만이 됐다.

나는, 닭이라는건 언제나 아래를 향하고
먹이를 찾으면서 걷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집 수탉(코타로)가
사실은 언제나 쓸쓸해서 고개 숙이고 다녔다는걸
오랫동안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마지막 1마리가 되고 1년 정도 지났을 때,
코타로의 목주위에 하얀 털이 섞이게 되었으므로,
(이 애도 이제 곧 수명일지도…)
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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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7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닭튀김을 만들어 주었는데, 설탕이나 간장이나 술 같은 거에 닭고기를 몇시간 담그고 밀가루 써서 두 번 튀긴 혼신의 닭튀김을 먹게 해주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맛이 없어





8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9/02(日)18:43:45 ID:TdG
남편이 닭튀김(唐揚げ)을 만들어 주었는데
설탕이나 간장이나 술 같은 거에 닭고기를 몇시간 담그고
밀가루 써서 두 번 튀긴 혼신의 닭튀김을 먹게 해주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맛이 없어
맛이 없어도 억지로 먹은 탓인지 부들부들 몸이 떨리고 있는데
아직 앞으로 3개 정도 남았지만
다 먹었을 때는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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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6일 금요일

【2ch 막장】치킨을 먹는데 비둘기가 다가오길래 줬더니 열심히 먹었다. 너희들 동족상잔이냐…



116: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8/02/15(木) 08:50:44.29 ID:cdoOe8s8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밖에 되는 자리에서 먹고 있었는데,
비둘기가 다가오길래
장난 반으로 치킨을 줬더니, 비둘기가 닭을 열심히 먹었던 것.
너희들 동족상잔이냐…

117: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8/02/15(木) 08:54:57.47 ID:wTyyuv9I
>>116
악취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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