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1/26(月)22:38:10 ID:dU8
천한 이야기 주의.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통근도중에 배가 아파서 ●싸버렸다.
그 날은 상사에게 건강이 나빠져서 쉰다고 전하고, 다음날 출근했다.
거기서 다른 과 A에게
「큰일이었지요.
그런데 어제 그걸 내가 찍어버렸어요.
이것이 알려지면 곤란하겠네요.」
라고 말했다.
어떤 의미냐고 물어보니까
「말하지 않아 줬으면 하는 걸텐데, 최근 나 금전적으로 곤란해서요.」
하고 협박해왔다.
「지금은 업무중이니까 나중에 대화하지 않겠습니까」
하고 헤어지고, 업무 끝나고 바로 가까운 찻집에서 만났다.
스마트폰 녹음기능을 온으로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