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を集めてみない?27
114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3/02/13 13:06
최근, 보육원에서 보모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그 아이가 가고 있는 보육원은 절이 하고 있는 곳으로, 바로 이웃에 묘가 있기도 한다.
묘에 아이가 들어가거나 하지 않도록, 주위에 울타리가 되어 있는데,
울타리 말뚝이 날카로운 끝에, 벌레나 도마뱀 등이 꼬치처럼 꽂혀있는 일이 자주 있는 것 같다.
원아의 장난일지도 모르지만,
절도 겸하고 있는 보육원이니까, 꽤 사람의 출입은 많아서, 광장에서 초등 학생 들이 언제나 놀고 있으니,
누가 하고 있는지 모른다.
뭐어, 새의 탓인지도 모르고~라는 느낌으로, 아무도 대해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울타리 두더지가 꽂혀져 있었다.
과연 포유류는 그로 하므로, 곧바로 원장 선생님(=절의 스님)이 정리해 주었다.
그리고, 얼마뒤, 이번은 고양이가 꽂혀있었다.
이것은 과연 심해서, 보모들이나 스님들이 모여서, 누구의 짓인가?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지? 하는 이야기를 했다.
그렇지만, 범인은 모르고, 재발 방지에 좋은 안도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