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2ch 유머】독친에게서 떨어지고 싶어서 오키나와에 취직한 친구가 있다. 친구의 모친은 과간섭 독친이지만, 뱀을 엄청 싫어해서 오키나와에는 오지도 않는다.




57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14(土)21:12:57 ID:kJ.q8.L1

독친에게서 떨어지고 싶어서
오키나와에 취직한 친구가 있다.

친구의 모친은 과간섭 하는 독친이지만
뱀을 엄청 싫어한다.

오키나와에 가면 여기저기에서
살무사하고 만나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친구의 주소를 알고서도 절대로
끌고 돌아오려고 가지 않는다.


0

2018년 11월 8일 목요일

【2ch 훈담】낙엽을 모으고 있는데, 단풍나무에 구렁이가 있었다. 이 뱀은 희대의 바보였다. 스스로 스스로를 묶어서 움직일 수 없게 된 모양이었다.





2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1/05(月)20:18:32 ID:NnN
낙엽을 모으고 있는데, 단풍나무에 구렁이(큰 뱀)가 있었다.
그냥 있을 뿐이라면 무시하겠지만, 이 뱀은 희대의 바보였다.

어~쩐지 이상한데…하고 가까이 가보니까,
어쩐지 스스로 스스로를 묶은 느낌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된 모양.



0

2016년 4월 5일 화요일

【2ch 막장】어린 시절에 마당에서 강아지랑 놀고 있는데, 못된 아저씨가 큰 뱀을 집어던졌다. 내가 울고 있으니까 풀을 뜯던 어머니가 삽을 들고 나타나서….



6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03(日)13:15:03 ID:8j5
지금부터 10년 정도전, 내가 미취학이었던 때 일어난,
「어머니에게는 절대로 거스를 수 없다」
고 맹세했던 어머니의 무용전.
동물의 죽음 이야기가 들어 있으니까 서투른 분은 회피.

나는 어릴 적, 앞에 초(超)가 붙을 정도 엄청 시골에 살았다.
그곳은 외할아버지 집으로, 넓은 뜰에서 커다란 늑대같은 기슈개(紀州犬)를 길렀다.
시골이었기 때문에 보육원 같은건 없고, 뜰에서 그 개와 노는 것이 나의 일과였다.
이 아이는 암컷 개로 엄청나게 머리가 좋고, 얌전하고 귀여운 개였다.
물론, 커다란 개니까 튼튼한 사슬로 묵었고, 다른데 폐를 끼치는 일도 없었다.

[[키슈개]]
키이국(紀伊国), 현재의 와카야마현에서 미에현 쿠마노 지방(三重県 熊野地方)에 거쳐서 서식하던 토착 견종.
http://ntx.wiki/wiki/%ED%82%A4%EC%8A%88%EA%B0%9C

0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2ch 괴담】『아이가 선천적으로 걷지 못했다』

576 :사랑스러운 사모님:2010/11/23(화) 00:37:37 ID:cPEzHicZO
최근에 들은 이상한 이야기.
일본의 어떤 섬에 사는 지인에게 일어난 일.

부모로부터 이은 오래된 여관을 부부로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났지만, 선천적으로 걷지 못하는 아이였다.
여러 사람에 상담했더니, 뱀의 타타리(祟り, 신령 등의 초자연적인 존재가 인간에게 재앙을 내리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 일을 여관 종업원에게 이야기했더니,
종업원 한 명이, 뒷산에서 만난 살색 뱀을, 가지고 있던 낫으로 죽였다는 것이다.
0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근처에 시시한 물건을 훔쳐가는 아줌마가 살고 있었다. 우리 집에서 톱밥을 훔쳐가려다가 안에 숨어있던 뱀에게 물려….

118: 무명씨@오픈 2015/10/07(수)10:32:07 ID:NDU
근처에 진상짓하는 도둑 아줌마가 있었는데.
이 부인, 일부 친척을 제외하고 조금 거리를 두고 있었다.

물론 진상 도둑이 원인이지만, 뭐라고 할까 미묘한 느낌으로 도둑 하니까 [무라하치부]까지는 가지 않았다.
구체적으로는, 쓰레기로 내놓으려고 생각하고 차고같은데 정리해두면 어느새 훔쳐 가거나, 뜰에 자생하는 허브를 살짝 수확해가거나.
요컨데 한마디 하면 네이네이 가져가세요 할 물건을, 마음대로 뜰에 들어가서 가져간다.
게다가 절대로 본인에게 양해를 얻으려 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말한다.
나도 잡담으로 몇 번이나 다른 집 물건을 가져왔다고 본인에게 들었다.
그리고
「○씨 네 집, ~가 ~같지만 아깝네요」
라든가
「나라면 ~하는데, 바보같네」
라는 말을 한다.
그렇다면 대체로 ○씨네 집이 피해를 당한다.

0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2ch 괴담】『움푹한 바위』

11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0/08/11(수) 22:43:32 ID:3xDujbmw0
아버지가 20대 중반 때 이야기라고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장소는, 자연이 풍부한 지역입니다.
산도 바다도 가까이 있어, 지금도 노로 젓는 작은 배로 바다에 나와서, 낚시질을 하시는 나이드신 분이 많이 있습니다.
해안 가에 섬들이 점재하고 있어, 그 섬들 가운데는 담수가 솟아나는 섬도 있습니다.
그 담수가 솟아나는 섬이 있는 장소에, 낙숫물(?)로 생겨난 큰 바위가 움푹한 곳이 있고,
언제부턴가 거기에는, 솟아나는 담수가 흘러와서 모여 있었다고 합니다.

0

2015년 5월 17일 일요일

【2ch 괴담】『파충류 애호』

12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o^)/:2014/06/25(수) 21:48:26.26 ID:WRPu8tAM0.net
친구 A가 어두운 얼굴로 「최근, 누군가의 발소리가 난다」고 말해 왔다.
친구 A는 넓은 아파트에 혼자서 생활, 제일 위쪽 귀퉁이 방에 살고 있다.
아래층 사람 아냐?라고 말해도, 「나의 방에 있다고~!」하면서 반울음.

0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2ch 괴담】『5살 무렵일 때』

927 :사랑스러운 사모님:2010/06/12(토) 17:07:18 ID:Jrt5hPuS0
5살 무렵일 때, 큰뱀을 보았다.
어른 몸통 정도 굵기였다.
눈앞에서 구불구불 거리는데, 그 주변에 있던 어른들은 깨닫지 못한 듯한 모습.
지금 생각하면, 나에게 밖에 보이지 않았던 것일지도?

0

2014년 6월 6일 금요일

【2ch 괴담】『갑자기 아들의 왼발의 상태가 이상해졌다』

449 :사랑스러운 사모님:2010/07/16(금) 11:58:13 ID:72KO2SPX0
아들이 초등학생이었던 때의,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이상한 체험.

운동회 1주일 전에, 갑자기 아들의 왼발의 상태가 이상해졌다.
어디에 가도 왼발을 질질 끌고 있고,아주 걷기 어렵게 보였다.
보기에는 이상은 없고, 다친 것도 아닌 것 같았다.
일단 병원에 데려갔지만, 의사도 아무 문제도 없다고 한다.
혹시 운동회가 싫어서 일부러 하고 있는 걸까, 라고 생각했지만,
아들은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고, 전년도에는 릴레이 대표였다.
게다가, 「운동회 쉴래?」라고 아들에게 물어도, 「으응」하고 대답했으므로,
쉬고 싶어서 일부러 다리를 질질끌고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았다.

0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storyis 고전괴담/송도기이】묘두사(猫頭蛇)

花藏寺佛殿後有巖竇。深不可測。天欲雨則靑烟一條自竇而起。裊裊而散。老僧相傳巨蠎藏蟄于中。噓氣而然也。人猶未之信焉。
화장사(花藏寺) 불전(佛殿) 뒤에 바위 구멍이 있어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가 없다. 비가 오려고 하면 푸른 연기 한 줄기가 그 구멍에서 일어나서 한들한들하다가 사라지는데, 노승들은 서로 전해 말하기를,
“큰 뱀이 그 속에 엎드려 있으며 기운을 뿜어내서 그렇다.”
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다.

適霖雨旣霽烈日方曝。有物闖然於竇口。宛如猫兒頭。鱗甲斑爛。羣鴉競噪。飛鳥盤廻。寺僧魂悸不敢近視。亦不知爲何物。其舌閃閃。始知爲蛇也。
마침 장마비가 새로 개고 뜨거운 해가 내리쬐였다. 어떤 물건이 구멍에서 불쑥 나왔는데 마치 고양이새끼의 머리와 같은 것이 비늘이 번쩍였다. 까마귀떼가 짖어대고 새들이 날아 그 위를 맴돌므로 절에 있는 중들은 무서워서 감히 가까이 가 보지도 못하고 또한 무슨 물건인지 알 수도 없었는데, 그 혓바닥이 날름거리므로 비로소 뱀인 줄을 알았다.

其後僧有患瘧者。試坐於巖竇而得療。自此人皆信奉之。遠近蚩氓疾病必禱。置薰蒿餠餌之物。而擊鼓坎坎。則蛇乃出啖。竟至馴擾。習以爲常者。垂五十年矣。
그 뒤로는 중들이 학질에 걸리면 그 바위 구멍에 가서 앉아 있으면 학질이 떨어지므로 이로부터 사람들은 모두 이를 신봉해 왔다. 그리하여 원근의 백성들이 병이 있으면 반드시 여기에 와서 빌었는데, 향과 음식 같은 것을 여기에 놓고 북을 둥둥 치면 뱀이 나와서 먹었다. 마침내 이것이 관습이 되어 정상적인 것으로 여긴 것이 50년이 되었다.

1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2ch 괴담】『히사루키(ヒサルキ)』


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を集めてみない?27

114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3/02/13 13:06 
최근, 보육원에서 보모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그 아이가 가고 있는 보육원은 절이 하고 있는 곳으로, 바로 이웃에 묘가 있기도 한다.
묘에 아이가 들어가거나 하지 않도록, 주위에 울타리가 되어 있는데,
울타리 말뚝이 날카로운 끝에, 벌레나 도마뱀 등이 꼬치처럼 꽂혀있는 일이 자주 있는 것 같다.
원아의 장난일지도 모르지만,
절도 겸하고 있는 보육원이니까, 꽤 사람의 출입은 많아서, 광장에서 초등 학생 들이 언제나 놀고 있으니,
누가 하고 있는지 모른다.
뭐어, 새의 탓인지도 모르고~라는 느낌으로, 아무도 대해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울타리 두더지가 꽂혀져 있었다.
과연 포유류는 그로 하므로, 곧바로 원장 선생님(=절의 스님)이 정리해 주었다.

그리고, 얼마뒤, 이번은 고양이가 꽂혀있었다.
이것은 과연 심해서, 보모들이나 스님들이 모여서, 누구의 짓인가?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지? 하는 이야기를 했다.
그렇지만, 범인은 모르고, 재발 방지에 좋은 안도 나오지 않았다.

0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2ch 괴담】뱀과 개구리의 저주

406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sage] : 2012/11/22(목) 21:33:51. 23 ID:iWNk6q1UP
개구리를 사용하는 주저(呪詛)는 뱀과 한쌍으로,
초벌구이(素焼き) 병을 주저하는 상대로 보고 병에 상대의 얼굴을 그린다.
병 안에는 위와 아래를 나누는 철망을 넣어 아래에는 뱀을, 위에는 개구리를 넣는다.
그리고 병에 뚜껑을 덮고, 한이 있는 상대의 침실의 마루 밑에 둔다.
병 안에서는 철망 아래의 뱀이 위에 있는 개구리를 먹으려고 해서, 개구리는 죽음의 공포에 떤다.
그 뱀의 집념과 개구리의 공포가 저주하는 상대에게 빙의하여, 말할 수 없는 공포에 덮쳐진다고 한다.
이윽고 뱀의 독기가 개구리를 죽일 무렵, 저주받은 상대도 죽는다고 하는 책략이 되어 있다.

근세에서는, 병의 위 아래를 나누는 철망 위에 상대의 사진을 두고, 다시 개구리를 넣는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아래에 있는 뱀의 망집이 사진에 닿아,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라는 것.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