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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자기 남편이 경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친구, 분실물 보관과 처리를 맡고 있었는데 「정말로 소중한 물건이면 며칠 내로 직접 오거나 전화로 문의해 온다.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은 찾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멋대로 처리하다가….



3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08(木)07:31:29 ID:Sfg
이전 친구 몇 명이서 식사하러 갔을 때 있었던 일
친구의 1명(이하 A)가 남편과 싸우고 있다면서 푸념을 들어달라고 말해왔다
A의 남편은 비교적 큰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있고, 상당히 번성하고 있다
A 자신도 그곳 종업원으로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레스토랑에서는 상당한 빈도로 분실물, 유실물이 나온다고 한다
A는 남편에게 분실물, 유실물에 대해서 이하와 같이 대처하도록 지시받았다고 한다

・분실물, 유실물을 발견하면, 노트에 그 날짜와 물건의 형태를 기록
・며칠은 점내에서 보관하지만, 그 뒤에는 신속하게 파출소에 넘긴다

A는 처음 반년 정도는, 지시받은 대로 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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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2ch 막장】부모님 가게 입간판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서 보니까, 누가 콘센트를 뽑고 대신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있었다.


7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7(月)08:20:19 ID:PoJ
범죄이므로 페이크 넣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역 앞에서 음식점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용무가 있어서 가게에 가니까 가게의 입간판이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망가졌나?)
하고 생각해서 봤더니, 입간판의 콘센트가 뽑혀 있고, 대신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있었다.
그 휴대 보니까 락조차 되어 있지 않은 웃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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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8일 월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떨어뜨린 학생수첩을 학교에 가져다 준 중년 남성이 있어서, 학교에서 직접 받으러 나갔는데 「너 같은 추녀였다는걸 알았으면 여기가지 오지도 않았어」



7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23(水)10:14:57 ID:kb5
유실물을 주운 사람이 스토킹 같은걸 해왔다는 이야기를
어제 텔레비전에서 보고 생각났다
중학교 때 떨어뜨린 학생수첩을 학교에 가져다 준 중년 남성이 있어서,
교내에서 직접 수취를 받았지만,
「너 같은 추녀였다는걸 알았으면 여기가지 오지도 않았어」
라고 고함지르기 시작해서, 나도 선생님들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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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수요일

【2ch 막장】분실물(지갑)을 주웠지만, 고민 없이 지폐만 빼내고 버리려고 한 전남친에게 기겁. 「경찰에 가져가자」 라고 제안하는 나에게, 「좋은 말만 하지마 이 추녀」




9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02(火)12:27:57 ID:aFS
분실물(지갑)을 주웠지만, 고민 없이 지폐만 빼내고 버리려고 한 전남친에게 기겁.
「경찰에 가져가자」
라고 제안하는 나에게,
「좋은 말만 하지마 이 추녀」
라고 말해놓고 그대로 도망쳤다.

나는 지갑을 경찰에 가져가고,
「『전』 남자친구가 내용물을 빼내 갔습니다」
하고 그의 주소, 전화번호를 가르쳐줬다.

이후 연락은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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