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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일요일

【2ch 막장】배를 노출하는 패션에 화냈던 아버지가, 이번에는 밤중에 속옷 차림인 언니를 혼내고 있었다. 언니가 욕실에 들어갈 때, 파자마를 가져가는걸 잊어서 속옷 차림으로 빨리 자기 방에 돌아가려다가 아버지에게 발견되고 그대로 혼나고 있었다고….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해수욕장에 갔는데, 브래지어가 없어져서 티셔츠 안쪽으로 접고 묶어서 가슴은 가렸지만 배는 노출되는 패션으로 돌아왔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너 무슨 생각 하는 거야!」「그렇다고 배를 내놓고 돌아오는 놈이 있냐!」하고 분노.




9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12(木)21:24:53 ID:Qi.ng.L1

824에서 썻던 것에 계속


아버지가 화낸 이유를 모르겠다고 썻습니다만,
최근 또 아버지가 큰 소리로 마구 화를 내길래
리빙에 내려가 보니까,
언니가 속옷 차림 그대로
부루퉁한 얼굴로 아버지 앞에 우뚝 서있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언니가 욕실에 들어갈 때
파자마를 가져가는걸 잊었으므로,
속옷만 입고 다ー닷 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을 때 아버지에게 발견됐다는 것.

아버지의 주장은
속옷 차림으로 집 안을 어슬렁 거리는
상식이 없는 딸이라는 것이었지만,
그러면 더욱 더
속옷 차림의 딸 붙잡아놓고
그대로 화를 내고 있는 것은
모순이라고 밖에 할 수 없고
의미를 모르겠다.

그것도 한겨울 밤중에
속옷이 아니라도 추운 가운데,
늦은 시간에 큰 소리로.

덧붙어서 나에게는
언니가 두 명 있고
큰언니는 상당히 빨리 결혼했지만,
속옷 차림으로 혼나는 작은 언니하고
나는 결혼하지 않았고,
그 원인으로서, 위에다가 썻던
내 배 노출 건도 포함해서
「사람들 앞에서 알몸 같은 모습으로
어슬렁 거리는 딸이니까
남자 한 사람도 상대해주지 않는거다!」
라고 말을 했다.

나의 배 놓은 차림을 알몸 취급 받은 걸로
나도 화가 나서 되받아 칠 뻔 했지만,
여기서 언니가
「실은 예전부터 남자친구 있지만」
하고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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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2ch 막장】고등학생이지만 선생님이 니트 오빠 건으로 나를 비난한다. 「오빠는 20대인데 무직이라니 아깝잖아. 오빠가 일할 수 있도록 네가 제대로 설득해요.」






4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19(土)12:51:59 ID:AW.ri.L3

고등학생이지만 선생님이
니트 오빠 건으로 나를 비난한다.

「오빠는 20대인데 무직이라니 아깝잖아.
오빠가 일할 수 있도록 네가 제대로 설득해요.」
「너는 가족에게 감사가 부족해.
아버지, 어머니, 오빠 모두에게 감사하지 않으면 안돼.
→양쪽 모두 같은 선생.


부모님은 이해가 된다고 해도
돌봐준 적도 집안일을 해준 적,
돈이나 물건을 준 적도 없는
오빠에게 감사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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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2ch 막장】한밤중에 전화가 울려서 보니까 오빠 번호. 받아보니까 왠 취한 아저씨가 욕설을 퍼부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오빠가 귀신 같은 아내에게 혼나고 있다고 술집에서 농담을 했는데, 「그런 여자 내가 설교해주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1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2(土)11:40:59 ID:BW.o3.L4

잠자고 있었더니 한밤중에 전화가 울리고,
오빠의 번호였으니까
(누군가에게 불행이라도 있었나!?)
하고 서둘러 받았다.



그랬더니 갑자기
「어이 아줌마!!」
하고 고함을 질러왔다.

오빠 목소리가 아니고,
취한 것 같다.

(장난전화잖아!)
하고 화가 나서 반사적으로 끊고,
끊고 나서
(어라, 어째서 오빠 번호에서?)
하고 깨닫게 됐다.

졸려서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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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0일 토요일

【2ch 막장】언니가 「최근 아이들이 거리를 두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푸념. 그 이유는 조금 짐작가는데가 있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언니가 아이를 가지게 되고 나서 어쩐지 이야기 나누는게 고통스럽게 됐다.






57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21(木)21:00:40 ID:c8c.on.xf

언니에게
「최근 아이들이 거리를 두고 있는 느낌이 든다」
는 느낌으로 푸념 LINE이 왔다.

이야기를 걸어도 쌀쌀맞고 대화는 필요최저한.
전에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 같은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라고.

언니의 아이는
아들(중학교 2학년)하고
딸(초등학교 6학년)로 두 명.

여러가지 어려운 시기이고,
순조롭게 부모에게서 독립하고 있다는 증거 아냐?
하고 대답했지만, 그 이유는 조금 짐작가는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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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6일 목요일

【2ch 막장】우리 회사에 중도입사한 사람은 출근 때문에 회사 근처에 집을 빌렸다. 그 녀석 환영회를 하고 싶어서 그 집에서 나베 파티를 하자고 「방을 빌려주지 않을래」 부탁하니까 「무리입니다」 선배나 베테랑 사원이 설득해도 완고하게 거절했다.







830: 名無し 2018/12/05(水)22:36:57 ID:bGd
조금 물어보고 싶지만.

혼자 사는 사람은 회사 사람들을 집으로 부르는거 싫어해?
우리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서 회사 근처에 집을 빌린 중도입사 해온 사람이 있지만,
그녀석이 아무튼 자기 집에 사람을 부르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녀석의 환영회를 포함해서, 그녀석 집에서 나베 파티(鍋パーティー)를 하고 싶으니까
「방을 빌려주지 않을래」
라고 부탁하니까
「좀 무리입니다」
라고 시종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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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외삼촌이 중환자실에 들어갈 정도의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걱정하고 있는게 할머니 뿐. 이 삼촌은 우리 언니가 자전거에 충돌 당했을 때, 「상대가 보행자였으면 상대가 너에게 부딪치고 다쳐서 네가 가해자였다. 제대로 주위를 봐라」는 이상한 설교를….




2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1(金)13:22:46 ID:Ay8
외삼촌이 사고를 당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집중치료실에 처넣어질 정도로 큰 부상이었던 것 같다.
친척 가운데서 걱정하고 있는게 할머니 뿐이라서 웃었다.
어머니에 이르러서는
「조금 후련해졌다」
라고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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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8일 일요일

【2ch 막장】휴일이라 가족이 다같이 쇼핑센터에 외출했다. 거기서 우연히 직장 동료를 만났는데, 그날부터 쓸데없이 설교하게 됐다. 「어째서 무계획적으로 3명이나 만들었습니까. 나라면 좀 더 생각할 겁니다」



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26(金)11:54:29 ID:dPo
나는 시프트제로 아내는 토일요일 휴가. 어느 휴일, 나도 아내도 휴일이었으므로 가족 전원이서 쇼핑센터에 외출했다.
가족은 나・아내・장녀(6)・장남(3)・차남(2)
가전제품점에서 가전제품을 보다 동료A를 우연히 만났다.
적당히 인사하고, 「이쪽은 가족」이라고 소개하고 헤어졌지만, 그 날부터 A가 쓸데없이 설교하게 됐다.
「어째서 무계획적으로 3명이나 만들었습니까. 나라면 좀 더 생각할 겁니다」
「가족에게 얽매이는 인생 허무하지 않습니까. 나라면 좀 더(생략」
「모처럼 휴가에 가족 서비스…길들어져 버렸네요. 나라면(생략」
별로 무계획적이지 않아, 나 + 아내의 세대 수입이라면 3명 기를 수 있다고 계산했기 때문에 낳자고 했어.
휴일에 가족과 쇼핑센터 가는게 뭐가 나빠.
푸드 코트에서 밥 먹는게 무엇이 나빠. 너에게 폐를 끼치는 것도 아니잖아.
그렇게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불쌍하다」취급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게다가 조소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선의의 얼굴을 하고 말해오니까 질이 나쁘다.
귀찮아서 최근에는 A를 피하고 있지만, 그것조차 「적중 당해서 아프기 때문이다」라고 믿어버리고 퍼뜨리고 있다고 한다.
무엇이 A의 스위치를 눌렀는지 모르겠지만, 남의 집 일이니까 내버려둬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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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4일 수요일

【2ch 막장】선배에게 설교당했다. 놀자고 불러내도 거절하고,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마음을 열지 못해서는 앞으로 고립할 뿐이야. 좀 더 사이좋게 지내려 하지 않으면 사회인 실격이야」 그렇게 알고 있으면 내가 너 싫어한다는거 눈치채라.


8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22(月)12:33:05 ID:pim
회사의 선배에게 설교당했다.

내용은, 내가 선배에 대해서
・메일 답신이 늦다, 문장이 짧다.
・놀자고 불러도 거절한다, 불러주지 않는다.
・점심식사나 휴식 시간을 맞춰주지 않는다.
・사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가장된 웃음만 짓는다.
・다른 사람과 말하고 있을 때는 즐거워 보이는데.
・선배한테만 기념품을 사오지 않는다.
・깊이 파고들려고 하면 도망친다….

「이렇게 마음을 열지 못해서는 앞으로 고립할 뿐이야
좀 더 사이좋게 지내려 하지 않으면 사회인 실격이야」
라는 말을 들었지만,
(아니 그만큼 알고 있으면 미움받고 있다는거 눈치채요.
어째서 나이가 비슷한 여자끼리라고 문답무용으로 사이가 좋아진다고 생각했던 거야.
동료로서의 거리감으로 충분히 친절하고 쾌활하게 접해주고 있으니까 그 이상 요구하지마.)
라고 생각했지만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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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5일 금요일

【2ch 막장】학생 때, 사유지 불법 자전거 주차를 단속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여자를 데리고 있는 샐러리맨 풍 남자가 여자에게 「너는 먼저 가있어」하고 폼 잡고 「사회인은 말이야, 지각 당하면 해고 당해서 생활 할 수 없어」




7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8(金)15:12:26 ID:???
학생 때, 사유지 불법 자전거 주차를 단속하는 단기 아르바이트했다.

여자를 데리고 있는 샐러리맨풍 남자가 자전거 주차 하길래 주의하니까,
「너는 먼저 가있어」
하고 여자에게 폼을 잡고 나서,
「사회인은 말이야, 지각 당하면 해고 당해서 생활 할 수 없어」
하고 위협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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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업무와 관련된 뒷풀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설교 「당신이 저지른 일은 모친으로서 잘못되어 있다!」내가 아이를 버린 어머니라는 것이다. 모성이 어떻다 고 설교하는데…. 애초에 나는 결혼한 적도 아이를 낳은 적도 없다.



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4(木)11:25:45 ID:pqn
지난 업무와 관련된 뒷풀이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설교를 당했다.
「당신이 저지른 일은 모친으로서 잘못되어 있다!」
라고 하는 내용.
그러나 나는 나이는 꽤 많지만, 결혼한 적도 아이를 낳은 적도 없다.
「사람 잘못 봤어요」
라고 말했지만, 저 쪽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물어보니까 확실히 나에 대한 것이었다.
무서우니까 그때는 허둥지둥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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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취업 활동 중에 기분 전환으로 수족관 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약속 시간 10분 지나고 남친이 「제1지망에 떨어졌는데 수족관 같은데를 갈 상황이 아니다. 모처럼 휴일에 면접 대책하지 않다니 이상하다.」설교&명령

8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19(水)00:38:31 ID:5Kb
취업활동 빙하기 세대의 때의 이야기
당시 사귀고 있었던 남자 친구는 고학력이었으므로 시원스럽게 취업활동을 끝내고 있었다
한편 나는 F랭크 까지는 아니었지만, 이름을 들은 적은 있어요- 정도의 E랭크 대학
당연히 취업활동은 난항을 겪고 있었지만, 희망직종 이외에는 치지 않을 생각이었다
제1지망의 기업이 업계 최대기업이라서 뭐 나에게는 절대 무리라는 느낌이었지만
무엇이 좋았는지 터무니없이 바보인 주제에 최종까지 남을 수 있었다
최종면접도 상당히 반응이 좋아서, 이것은 만에 하나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안타깝게도.
최종까지 갈 수 있던 것도 기적이었던 레벨이기 때문에 분하게도 울어버렸다.
남자 친구에게도 전화, 그때는 굉장히 상냥하게 위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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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2ch 막장】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여자 아이에게 커뮤니케이션 일환으로서, 쓰리 사이즈를 믈어봤을 뿐인데 직원에게 고자질 했다. 직원이 설교해서 나는 「표현의 자유 침해가 아닙니까」


1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1/18(金)04:57:46 ID:mHb
아르바이트 직장의 여자 아이에게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서 정말 약간 (정말로 약간) 야한걸 물어봤더니 사원에게 고자질 했다
고자질 하는 시점에서 자기보다 입장이 위에 있는 인간에게 의지하고 있는 것이니까 한심해서 신경 모르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작업시간 넘었는데 대기실에서 30분 정도 설교 타임을 당했다
귀찮으니까
「표현의 자유 침해가 아닙니까」
쓰리 사이즈 묻는 것의 무엇이 나쁜 일입니까? 대답할 수 있습니까?」
하는 느낌으로 파팍 하고 말대답 해줬더니
「장애나 인종이 알기 쉬운 사례일까. 남의 신체적인 특징을 지적하거나 놀리거나 하는건 커다란 차별로 이어지는 거야. ○○군도 꼬맹이나 대머리라는 말을 들으면 싫잖아」
하고 괴로운 나머지 얼버무리는 느낌의 설교가 되돌아 왔다
일단 이기기는 이겼지만 사원의 말에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다
뭐 내가 불합리한 말하는건 인정하지만, 꼬마나 대머리라고 말할 필요는 있었을까
너가 하는 것은 파워 해리스먼트가 아닌 건가
여러가지 기가 막히는 일은 있었지만, 재차 직장에 불만을 하나 자각했다
일단 내 쪽이 연상이니까 최저한 경어 정도는 썻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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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5일 토요일

【2ch 막장】여고생에게 성적 발언을 반복하는 학과 남자를 잡아서 설교 「여자 아이는 이 정도 웃어 넘기지 않으면~」 그래서 「너의 모친은 그렇게 가르쳤다고. 즉 너의 모친은 매○부(売○婦)였군」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화려한 여성과 청초한 모습을 비교하고 「이쪽이 좋다」같은 코멘트를 연예인이 하고 있는 화상을, 같은 대학 바보 남자가 트윗해와서 차단. 그리고 연쇄 차단이 일어나서, 그 남자는 학교를 그만뒀다.

8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6/18(土)09:23:33 ID:6rk
지금와서 생각하면 나(俺)도 무신경했을지도 모르다

오픈 캠퍼스에서 대학에 온 여고생에게 성적인 발언을 반복하던 같은 학과의 남자를,
그 자리에 있던 나 포함 4명이서 붙잡았다
이 남자는 전혀 반성 없이 히죽히죽 웃으면서
「음담패설(下ネタ) 서투른 아이는, 온천에도 들어갈 수 없잖아? 왜냐면 ○지 가득하잖아」
하고 지껄였다
「너 그것 해러스먼트 상담실이나 재판소에서도 같은 말할 수 있어?」
「타인에게 성별이 있는 것과, 성적인 욕망을 향해오거나
성을 비열하게 취급하는 발언에 대해서 반응을 요구받는게 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남자친구나 가족이 만지거나 이상한 농담을 듣는 것은 상관없겠지만 이상한 아저씨가 상대라면 보통으로 싫겠지.
조금은 거리감이란걸 배워 아스페 자식」
하고 3명이서 달려들어서 설명해도 듣지 않고
「응응~ 잘 모르겠구나~. 아니 여자 아이는 이 정도 웃어 넘기지 않으면~」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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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0일 토요일

【2ch 막장】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굉장히 이상한 사람이 되었다. 길가는 사람에게 사소한 트집을 잡으며 달려들어서 설교를 날렸다. 만화 주인공의 영향을 받았다고….



6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2/19(金)01:47:18 ID:H8Y
어렸을 적부터 교제가 있는 친구가 있다.
서로 다른 대학에 갔으므로, 살고 있는 곳도 떨어져 버려 최근에는 1년에 2번 정도 만나서 노는 느낌이었다.
요전에 마침 한가한 날이 겹쳤으니까 반년만정도 만났는데, 굉장히 이상한 사람이 되었다.

쇼핑몰에서, 조금이라도 아이와 손을 잡지 않은 부모가 있으면 성큼성큼 다가가 「방치하지 말고 제대로 보살펴 주는게 어떤가요?」
발걸음이 조금 늦은 노인이 있으면 「뒷쪽 사람들에게 폐를 끼친다는 자각이 있습니까?」
등등, 쓸데없이 타인을 싸우려는 기세로 공격!

손을 잡아당겨도 멧돼지 같은 기세로 떨쳐내고, 척척 표적으로 다가간다.
그만두라고 말해도 「나 잘못된 말은 하지 않았어?!」
말해줬다는 얼굴의 친구를 붙잡고 설교 토한 사람에게 계속 사과하고…전혀 놀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당장 몰을 나와서, 저게 뭐야?!라고 물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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