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15(月)19:13:56 ID:YcL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야기입니다.
(조금 길기 때문에 3회로 나누겠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2, 3 학년 무렵 자주 근처에 있던 집에 틀어박혀 있었습니다.
나의 집은 부모님이 맞벌이니까 방과후에는 조부모의 집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할머니와는 아무래도 마음이 맞지 않아서, 자주 싸우고 밖에 나갔어요ㅋ
그럴 때 걸어서 1분 정도되는 곳에 있던 조금 서양식으로 세로로 긴 집에 틀어박혀 있었습니다. 그 집에는 언제나 아줌마랑 아저씨랑, 개가 확실히 2마리 정도 있었고, 대학생 정도 되는 언니가 1명있고 작은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와, 또 가끔 고교생 정도 되는 오빠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