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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7일 금요일

【2ch 막장】손자를 데리고 공원에서 놀다가 양산을 잊어버렸는데, 공원 근처에 사는 60대 정도의 남자가 일부러 가져다 주었다. 답례로 집에서 재배한 야채를 주었는데, 나중에 그 사람의 부인이 찾아와서 그 야채는 다른 사람에게 줬으니까 더 달라고….





80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6/06(木)12:45:44 ID:kKr.js.vi

50대로, 손자도 있는 할머니입니다.

지난주 일요일에
손자를 데리고 근처 공원에서 놀고 있을때 
양산을 놓고 잊어버렸습니다만,
최근(이라고 해도 5년 정도 전)
공원 근처에 집을 세운 외모 60대 정도의
남자 분이 일부러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 분하고는 만났을 때 인사하는 정도로서
특별히 접점은 없었습니다만,
답례로서 가정농장에서 재배하고 있는
야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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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9일 금요일

【2ch 막장】사촌형이 나의 아내에게 심한 태도를 보이게 됐다. 아무래도 아내가 궁리해서 내와 사촌형이 함께 싫어하던 야채를 나는 먹을 수 있게 된 것이 원인인 것 같다.





2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27(水)11:52:34 ID:oEJ
사촌형의 신경을 모르겠다.
같은 시내에 살고 있는 사촌형이 금년 들어서 나의 아내에게 심한 태도를 보이게 됐다.
아내에게 물어봐도 짐작가는데가 없다고 하고, 내 쪽에서 몇번이나 이유를 물어보며 「그만둬」라고 말했지만 낫지를 않는다.
겨우 원인을 알았지만 그게 또 스레타이틀(그 신경 몰라).
요 근처에서 많이 나는 야채가 있는데 나도 사촌형도 그게 싫다.
뭐라고 할까 어렸을 때 너무 많이 먹게 됐다.
그냥 삶아서 간만 해놓은걸 산처럼 내놓았다.
「아이는 많이 먹는 거야 먹어 먹어!」하는 말을 들으며, 소비 하지 않으면 혼나는게 친가에 있을 때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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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30년 전 이아기, 상가의 야채가게 주인 아저씨는 어린이가 물건을 사러 가면 구입한 물건의 가격을 덧셈해보라고 하거나, 속담의 의미를 물어보는 문제를 낸다. 문제가 틀리면 팔지 않는 귀찮은 사람이었다.


야채가게



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20(水)16:13:20 ID:ukg
30년 정도 전의 이야기.

가까운 상가에 야채가게가 있었다.
거기에 아이가 물건사러 가니까, 점주 아저씨가 구입한 물건의 합계 금액을 덧셈 해보거나 속담의 의미를 물어보거나, 초등학생 용으로 문제를 내온다.
이것만 해도 귀찮지만,
문제에 답하지 않거나 틀리거나 하면 팔아주지 않는 귀찮은 사람이었다.

당시 초등학생의 내가 심부름 부탁받아서 야채가게에 가면, 아니나 다를까 문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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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2ch 막장】며느리 구박질을 너무 좋아하는 시댁은, 나 이외의 사람에게만 달콤한 디저트를 내놓는다. 그리고 돌아갈 때는 대량의 야채를 가져가라고 강요당한다. 그러나 나는 「토끼가 환생했구나」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야채를 좋아했다.




9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8(月)23:43:10 ID:hig
며느리 구박질 너무 좋아하는 시댁은, 내가 얼굴을 내밀면 나 이외의 사람에게만 달콤한 디저트를 내놓는다.
미리 온다고 약속하고 있어도
「어머어, 급히 왔으니까 며느리 몫은 없어요」
라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돌아갈 때에, 무잎이나 순무잎이나 당근잎 같은, 시댁에서는 음식쓰레기인걸 강요당했다시댁 조부모가 농가라서, 시댁에는 항상 야채가 보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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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2ch 막장】시어머니가 텃밭에서 기른 맛없는 야채를 너무 많이 보내온다. 곤란해서 야채절임으로 만들어 남편에게 야채만 먹였다. 한달 뒤 남편은 야채절임으로 가득한 냉장고를 보며 울었다.



4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21(土)05:11:31 ID:Tgs
나의 쁘띠한 무용전.

시어머니가 자주 『나눠줌(おすそ分け)』이라면서 엄청 맛이 없는 가정 텃밭의 야채를 보낸다.
너무 자라서 풀냄새가 나고 딱딱해서 물어도 뜯기지 않는 유채나 양배추 외, 너무 자라서 거대화 해서 맛이 없는 오이류, 속이 푸석푸석 or 힘줄이 엄청 들어간 뿌리채소류.
제일 맛이 없었던 것이 이런 야채.


그 밖에도 여러가지 있었지만,
무엇보다 곤란한 것이 양.
1번에 무 3개 같은게 당연.
여름철은 오이 10개, 가지 20개 같은걸 한꺼번
에 줬다.

매일 소비해도 소비해도 따라잡을 수 없어서, 야채가 못쓰게 되면
「야채요리하지 않는구나」
라든가
「나의 마음을 소홀히 한다」
면서 눈물 작전.
나는 체질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의사에게 『고기를 드세요』라는 말을 들었는데, 고기는 커녕 생선을 먹을 여유조차 없었다.
야채 밖에 먹지 않은 탓에 영양도 편중되어 스태미너도 줄었다.
남편은 마음이 내키면 외식하고 돌아오니까, 몇 번 호소해도 나의 고민을 이해할 수 없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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