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양보강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양보강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2월 2일 일요일

【2ch 막장】전철에서 여자 앞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할아버지를 보고서, 「아ー앗! 죄송합니다 젊은데 앉아 있어서!」「하지만 나도 하루종일 일해서 지쳐있으니까!」「옆의 누나도 분명히 지쳐있을테니까!」이러니까 도망가 버렸다.







2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31(金)00:24:15 ID:kf.y0.L4

전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가 양보하지 않는가로
다툼을 일으키는 놈이 싫다.


불쾌하게
「요즘 젊은 것들은~」
같은 말을 하지 않고,
『죄송합니다, 서있는 것이 힘드니까
양보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정도로 말할 수 없는 것인가.


쇼핑백 대량으로 가진 아줌마들이
우르르 쳐들어와서, 여자애 앞에서
「지쳤어요~」
하고 알아달라는 듯이 하는걸 보면,
(짜증)
하게 되어요.
놀고 다닐 기력이 있으면 닥치고 서있어요.



0

【2ch 막장】전차에서 할아버지가 우선석 앞에 오더니 젊은 여성의 다리를 지팡이로 때리며 「임산부도 아니면서 앉지마! 할망구도 아니라면 앉지마! 일어서라!」 그랬더니 맞은 젊은 여성이 울면서 「나는!!! 소중한 아이를 막 유산했단 말이야!!!」






1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1/29(水)12:32:58 ID:3p.hi.L1

오늘 보았던 뭐라고 말 할 수 없는
전차 내에서의 사건을 들어주세요.

1시간 정도 전에 쾌속전차에 탓어요.

그럭저럭 혼잡하고,
내가 탓을 때의 차량은
자리가 전부 메꿔져 있고,
서있는 사람도 그럭저럭 있는 정도.

나는 우선석 자리의 앞,
차량의 연결 부분의 문에
기대는 느낌으로 서있었다.




0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2ch 막장】지하철에서 운좋게 자리에 앉았는데, 5~6세 정도 되는 여자애가 자기 어머니하고 같이 탓다. 그리고 「저기ー, 자리 없네ー 앉고 싶ー어」 「아ー, 빨리 앉고 싶은데ー. 아차차차, 위험해ー에」하고 일부러 나를 쳐다보았다.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4(金)22:23:12 ID:7TN.ng.aj

여기 분들하고 비교하면 아직 별거 아닌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오늘 조우한 그 신경 모를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거의 정시에 일이 끝나서,
승객이 많은 역에서 우연히 앉았다.

오늘은 피곤한 하루였으니까
멍하니 스마트폰 보고 있었더니,
거기에서 몇 역 정도 지나서
부모자식 동반으로 타오는 것이
시야 구석에 보였다.

모친하고, 유카타 같은걸 입고 있는
5~6세 정도 되는 여자애.


0

2019년 2월 13일 수요일

【2ch 막장】출근할 때 전차 안에서 있었던 사건이 원인으로 회사에서 놀림받고 있다. 내가 자리에 앉아 있는데 장애인이 나를 보고 「내 자리다」「내 자리다」라고 했지만, 무시하고 게임하고 있었다. 그걸 본 동료가 네 쪽이 고집이 강한 발달장애다.





3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2/11(月)12:06:26 ID:cG2.x4.qk

출근할 때 전차 안에서의 사건이 원인으로
회사에서 놀림받고 있지만,
납득이 되지 않는다.


아침은 느긋하니까 10시대 전차에 타니까
대체로 앉을 수 있고, 띄엄띄엄 자리도 비어 있는 상태.


얼마 전, 내가 3인석 시트의 가장자리에 앉아 있으니까
몇 역 정도 지나고 나서의 역부터 장애인 남자(10대 후반?)
직원인지 부모?(돌봐주는 사람)하고 같이 탔다.
그 때는 이미 빈자리가 없는 상태.



0

2017년 9월 4일 월요일

【2ch 막장】출근길에 몸이 불편한데 70세 정도의 할머니가 자리를 양보해달라고 했다. 주변에서 나를 질책하는 듯이 바라봐서 어쩔 수 없이 일어섯는데, 몸이 아파서 견디지 못하고 결국 구토해 버렸다.


8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02(土)15:57:07 ID:mja
더러운 이야기 주의.

몸이 불편해서 비틀비틀 거렸는데, 아무래도 일을 쉴 수 없어서 출근했다.
다행히 제일 가까운 역에서 출발하는 전차가 있으므로, 앉아서 갈 수 있다.
조금이라도 몸을 쉬려고, 엄청 아픈 머리를 감싸쥐고, 눈을 감고 있었다.

잠시 지났는데, 누가 어깨를 툭툭 쳤다.
눈을 들어보니까, 70세 정도의 여자가 서있었다.
그러면서,
「미안하지만, 자리 양보해주지 않을래요」
라는 말을 들었다.
「몸이 불편해서」라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말할 힘도 없어서, 그대로 눈을 감고 있었다.
그랬더니, 또 똑똑 톡톡 어깨를 치면서,
「미안하지만, 자리를 양보해줄 수 없을까요?」



0

2017년 3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매일 같은 시간에 전철에에 타는 임산부 여성에게 자리를 몇번 양보해줬는데, 2주 정도 지나자 감사도 없이 매번 내 앞에 서게 됐다. 어느날은 단체승객이 있어서 자리에 앉지 못했는데 「못쓰겠네요. 제대로 해주세요」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아파서 죽을 듯한 상태에서 지하철에 탓는데, 「나는 장애인으로 임산부입니다」라는 여자가 나에게 자리 양보를 강요했다. 거절하자 통원치료하는 몇달간 계속 나에게 집착하며 쫓아왔다.

6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00:58:35 ID:CUC
푸념과 결의 표명
아침 통근전철에서, 임산부 여성에게  타겟팅 당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앉아 있고 싶은건 아니었고,
배가 커져서 힘들테니까 평범하게 자리 양보해주고,
상대방도 「감사합니다」라고 말해주고 있었다
같은 시간, 같은 차량, 거의 같은 자리를 타고 있으므로,
첫날부터 2주일 정도 지나니까 매일 내 앞에 오게 되었고
아—, 이거 전에 어떤 마토메 사이트에서 봤구나 하고 조금 싫어졌지만, 아무튼 어쩔 수 없을까 싶어서 자리는 양보하고 있었다
1개월도 지나기 전에, 감사가 없어졌다
「안녕하세요」하고 앞에 서면, 「여기요」하고 자리에서 일어나고, 묵묵히 앉는다, 이러한 나날
그래도 상대는 임산부이고, 감사가 목적이 아니고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0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2ch 막장】아파서 죽을 듯한 상태에서 지하철에 탓는데, 「나는 장애인으로 임산부입니다」라는 여자가 나에게 자리 양보를 강요했다. 거절하자 통원치료하는 몇달간 계속 나에게 집착하며 쫓아왔다.


2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23(木)16:49:18 ID:ZkS
피로가 너무 쌓여서 목욕을 하면 심박수가 뛰어오르고, 가슴이 답답해져서 정신을 잃고,
그 뒤 일시적으로 회복해도 괴로워서 식사도 목을 넘어가지 않고 구급차로 옮겨졌던 적이 있었다
검사입원 결과 장애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내장이 망가져서 지금 당장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치료개시
심박수는 그 때 1분당 200을 넘었고 혈압이 치솟았고 체온도 항상 37.5를 넘고 있었다
일어나는 것도 고작이며 역까지 10분의 길을 걷는 것도 지옥이었다

동시에 소화기관이 염증을 일으켰으므로 식사를 잘 먹지 못하여 링겔이 필요했고
3개월 정도 거의 매일 통원하면서 대학에 다녔다
사실은 3개월간은 입원하지 않으면 안됐지만 그런 돈이 없었고,
대학유급 하면 학자금도 멈추고 퇴학하는 미래 밖에 없기 때문에 억지로 통원으로 대응했다
나의 집에서 제일 가까운 역은 출발역이었기 때문에, 전철에서는 매일 앉아서 병원으로 향했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