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31(金)00:24:15 ID:kf.y0.L4
전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가 양보하지 않는가로
다툼을 일으키는 놈이 싫다.
불쾌하게
「요즘 젊은 것들은~」
같은 말을 하지 않고,
『죄송합니다, 서있는 것이 힘드니까
양보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정도로 말할 수 없는 것인가.
쇼핑백 대량으로 가진 아줌마들이
우르르 쳐들어와서, 여자애 앞에서
「지쳤어요~」
하고 알아달라는 듯이 하는걸 보면,
(짜증)
하게 되어요.
놀고 다닐 기력이 있으면 닥치고 서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