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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4일 토요일

【2ch 막장】점심에 무작정 찾아온 남자친구(지금은 전남친), 「배고프다」고 식사를 요구하길래 오므라이스를 내놓았다. 하지만, 접시를 앞에 두자마자 「뭐야 이거, 파슬리를 뿌리지 않았잖아!」하고 난리.






86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令和元年 05/02(木) 11:58:29 ID:MfF

점심에 무작정 찾아온 남자친구(지금은 전남친),
「배고프다」고 식사를 요구하길래
오므라이스를 내놓았다.

하지만, 접시를 앞에 두자마자 
「뭐야 이거, 파슬리를 뿌리지 않았잖아!」하고 난리.

믿을 수 없어ー, 믿을 수 없어ー,
하면서 일어나서 부엌 찬장을 부스럭 부스럭.
조미료가 들어있는 상자를 가지고 와서
「뭐야 있잖아, 뿌리는거 잊었어? 진짜로 너 얼빠졌구나」
라든가 뭐라든가 말하면서, 오므라이스 위에 작은 병을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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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30일 금요일

【2ch 막장】사귀기 직전? 정도인 사람이 토요일 오전에 갑자기 찾아와서 배고프다고 했다. 밥 먹으러 나가거나 편의점 있다고 해도 움직이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있는 걸로 오므라이스 만들어주니까 투덜투덜. 쫓아냈더니 「불합격」 메일이 왔다.




69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3/29(木)19:37:08 ID:jQT
아직 사귀지 않았는데 사귀기 직전일까? 정도이던 사람이
휴일에 돌연 찾아와서, 밥 먹지 않았어, 배고프다고 말하니까,
「밖에 먹으러 갈까?」
「응ー 나른해」
「근처에 편의점 있어요」
「움직이고 싶지 않아」
이 시점에서 질렸지만, 「있는걸로 만들어주면 좋아?」라고 물어보니까 된다고 말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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