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오키나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오키나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2ch 유머】독친에게서 떨어지고 싶어서 오키나와에 취직한 친구가 있다. 친구의 모친은 과간섭 독친이지만, 뱀을 엄청 싫어해서 오키나와에는 오지도 않는다.




57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14(土)21:12:57 ID:kJ.q8.L1

독친에게서 떨어지고 싶어서
오키나와에 취직한 친구가 있다.

친구의 모친은 과간섭 하는 독친이지만
뱀을 엄청 싫어한다.

오키나와에 가면 여기저기에서
살무사하고 만나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친구의 주소를 알고서도 절대로
끌고 돌아오려고 가지 않는다.


0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2ch 막장】남동생이 아르바이트 월급을 모아서 애인을 써프라이즈 여행에 데려가려고 했다. 드라이브 하자고 권유하고 불시에 공항으로 데려가더니 「써프라이즈였습니다~ 자 오키나와 가자!」여친은 화냈다.



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06(木)12:39:00 ID:Bw8
몇년전 어느 날, 귀가하니까 평소 자취하는 남동생이 집에 있었고 엄청 화내고 있었다.
아르바이트 월급 모아서 애인을 써프라이즈로 여행에 데려 가려고 한 것 같다.
「드라이브 하자」
고 권유하고, 불시로 공항으로 데려가더니
「써프라이즈였습니다~ 자 오키나와 가자!」
고 했더니 그녀가
「하아?짐도 뭐도 가져 오지 않았고, 지갑 5,000엔 밖에 들어 있지 않고 수영복도 없고 이대로 가라는 거야? 무엇보다 아르바이트 있지만? 휴가 신청하지 않았지만?」
하고 격노했다고 한다.



0

2015년 7월 6일 월요일

【2ch 괴담】『오키나와에 출장중』

711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o^)/:2015/05/25(월) 08:58:57.51 ID:IJ8W39iXO.net
나, 오키나와에 출장중이지만, 최근 이상한 체험했으니까 투하할게.

오키나와 본도 남부에 지사 만들기 위해서 단기간 아파트 살이.
한밤중에 담배 피우려고 밖에 나왔어.
걸어서 5분 정도 되는 장소에 가로등 하나, 자판기가 3개 늘어서 있는 곳이 있다. 주위는 밭 같은 상태.
커피를 사고, 자판기의 앞에 앉아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평소와 같은 패턴.
멍하니 달이나 가로등, 자판기 반사로 앉아 있는 자신의 그림자를 보았다.
앉아 있으니까, 쓰레기 봉투에 볼을 올려놓은 듯한 그림자 하나.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