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2(土)14:49:08 ID:oJ5
초등학생 때 피아노 발표회가 조금 큰 회관에서 열렸다.
거기에는 몇개 휴게실 같은 방이 있어서,
발표회 참가자나 그 친족들이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되어 있었다.
그 몇개인가 있는 것 가운데 하나의 방을 나의 친족(나 포함 8명)과
같은 피아노 교실 소꿉친구와 그 친족(4명)이서 대기실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거기서 다같이 밥을 먹거나 하고 있었지만,
다같이 회관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자고 하게 되었다.
그 동안 방이 다른 사람들에게 빼앗기면 안되겠다는 이유로
다같이 윗도리를 의자나 벤치에 넓혀서 자리 잡기를 하고 밖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