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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8일 금요일

【2ch 막장】카페에서 점심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4인석 테이블만 비어 있어서 거기 앉았다. 그랬더니 나중에 들어온 아줌마 「당신 혼자인데 테이블에 앉다니!」 합석 하자고 해도 고함 지르면서 듣질 않는다.




2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9/03/06(水)20:23:04 ID:w3G.ja.dc

문득 생각났으니까 써보겠다.
자신이 「그 신경 몰라!」라고 생각되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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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피아노 발표회에 나가게 되어서 회관에 친척들이 모였다. 대기실에서 자리를 잡아놓고, 잠시 사진 찍고 오면서 자리 잡으려고 옷을 의자에 펼쳐놓고 갔는데 다른 집 사람들이 들어와서 그 위에 깔고 앉아 도시락을 먹고 있었다.


4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2(土)14:49:08 ID:oJ5
초등학생 때 피아노 발표회가 조금 큰 회관에서 열렸다.
거기에는 몇개 휴게실 같은 방이 있어서,
발표회 참가자나 그 친족들이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되어 있었다.
그 몇개인가 있는 것 가운데 하나의 방을 나의 친족(나 포함 8명)과
같은 피아노 교실 소꿉친구와 그 친족(4명)이서 대기실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거기서 다같이 밥을 먹거나 하고 있었지만,
다같이 회관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자고 하게 되었다.
그 동안 방이 다른 사람들에게 빼앗기면 안되겠다는 이유로
다같이 윗도리를 의자나 벤치에 넓혀서 자리 잡기를 하고 밖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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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2일 금요일

【2ch 막장】딸을 데리고 축제에 갔다가, 커피숍에 갔더니 혼잡했다. 한 자리가 비어 있었는데 여성용 손수건이 자리잡기용으로 놓여져 있어서, 옆자리에 집어던졌더니….

3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6(土)17:20:54 ID:mTO
지금 딸을 데리고 축제에 왔다
여러 가지 보고 걸어 다녔더니 지쳤고 덥다고 말하니까 커피숍에 갔어
역시 인파가 있으니까 혼잡했지만 입구 근처에 한자리만 비어 있어서 앉았다
하지만 딸이 이거 뭐지 하고 말해서 테이블 봤더니 여성용 손수건이 있었어
옆자리가 비어있었으니까 집어서 던졌더니 카운터 가까이에서 굉장한 얼굴을 한 여자가 노려보았다
딸이 눈치채고 무서워해서 엄청나게 기분 나빴어요…

3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6(土)17:29:27 ID:JFi
좀 더 능숙하게 낚시합시다

3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6(土)17:31:06 ID:mTO
>>392
자리잡기 같은 걸 혼잡한데 하고 있는 녀석이 노려봐서 싫었는데 낚시 취급은 너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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