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중고차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중고차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1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어머니의 제안으로 여동생에게 내가 타던 중고 경자동차를 돈을 받고 물려주기로 했다. 그런데 여동생이 「언니인데 여동생에게 돈을 뜯는 거야!?」 물려주는 거니까 공짜로 양도해야 한다!오히려 받아 주는 덕분에 새차를 살 수 있으니까 감사해라!




9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24(水)11:03:10 ID:Z2Q
약속을 어긴 데다가 돈 떼어먹으려고 했던 여동생이 수수께끼
신졸자로 일하기 시작하고 1년 정도 지났을 무렵, 어머니에게 특별히 상담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야기를 듣기로는, 여동생이 4월부터 일하기 시작하니까 차를 물려주지 않겠느냐, 는 것이었다
당시 나는 입사에 맞춰서 구입한 중고 경자동차를 통근에 사용하고 있었다
운전에 익숙해졌고 교체를 생각하고 있었던 타이밍이었고, 여동생에게 물려주는 쪽이 나도 기쁘고 여동생도 기쁘니까 winwin일까? 라고 생각했으므로 쾌히 승락
어머니에게 「여동생이 10만 주면 좋아요」라고 대답했는데, 「그러면 괜찮아, 고마워」라고 승락을 받았다


0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2ch 막장】중고차 유통회사를 하는 지인이 많아서, 자동차 관련 용품을 싸게 찾아줄 수 있었다. 중학교 동창회에서 그 이야기를 하자 나를 괴롭히던 놈이 다가와서….

2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02(月)11:15:51 ID:465
갑작스러운 휴일로 한가해서 쓴다.

몇 년이나 예전 이야기.
직업관계상, 일본에서 중고차 유통회사를 하고 있는 외국인 사장 지인이 많다.
그 관계로, 차 붐품이나 비품이나 타이어 같은걸 싸게 찾아주거나, 그런걸 가끔 해주고 있다.

중학교 동창회 때 당시 같이 괴롭힘을 당하던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들을 괴롭히고 있던 놈이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서는,
「지금 차를 새로 사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싸게 살 수 있겠지, 소개해라」
이렇게 말해 왔다.
질 나쁜 회사를 소개해 줄까 생각했지만, 그 때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였으므로, 결국 비교적 평범한 회사의 연락처를 주고, 나중에 그 회사에는
「이런 놈이 갈지도 모른다」
라고 연락해 두었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