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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5일 일요일

【2ch 막장】여배우가 된 동급생이 어떤 프로그램에서 첫사랑 상대 이야기를 했다. 짐작가는 얘가 있었는데, 전혀 엉뚱한 동급생이 「그 여배우가 말한거 나지?」「(여배우)는 나를 좋아했었다, 용기를 가지고 고백헀으면 좋았다」



3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05(日)11:35:22 ID:lL.lp.L1

몇 년 전의 사건.


동급생이 여배우가 되었지만,
어떤 프로그램에서 첫사랑 상대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아마 동급생A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음날, 동급생B에게
「그 여배우가 말한거 나지?」
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무슨 소리 하는 거야? A 이야기 아냐?」
하고 말했지만, B는
「저건 절대로 나다」
하고 완고하게 물러나지 않았다.

여배우가 말하고 있었던 첫사랑 상대는
『벌레잡기가 취미・밝다・공부도 할 수 있을 때와
하지 않을 때의 낙차가 격렬하다』
그런 반면에 B는 게임이 취미,
어느 쪽인가 하자면 어두운 성격.
공부는 계속 상위로 거의 정반대.

그런데
(여배우)는 나를 좋아했었다,
용기를 가지고 고백헀으면 좋았다」
고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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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일 수요일

【2ch 막장】동료에게서 듣게 된 첫사랑 이야기. 「지금 생각해보면, 첫 남친이 모랄 해리스먼트였어.




3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03(水)19:10:58 ID:8bO

동료에게 최근 듣게 된 첫사랑 이야기.


「지금 생각해보면, 첫 남친이 모랄 해리스먼트였어.




예)남자친구가
「뭐뭐해줘」
라고 말한다.

→몇번 같은걸 반복하고, 어느 날, 갑자기
「나는 그런 걸 부탁하지 않았다」
고 말한다.

나「하지만 지금까지는 그것으로 좋았잖아?」
남친「어째서 언제나 같다고 생각해? 확인하지 않았어?
나는 실망했다.
나를 실망시키는 너는 가해자로, 나는 피해자다
이런 일이 몇 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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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4일 화요일

【2ch 막장】고2였던 나의 아련한 첫사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던 전남친(?)에게서 로미오 메일이 보내져 왔다.






52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9/06/01(土) 01:35:22

고2였던 나의 아련한 첫사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던 전남친(?)에게서
로미오 메일이 보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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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2ch 막장】6살 때 첫사랑이었던 남성A를 20년 만에 조우했다. 당시 10살 차이가 나던 A는 미소년이었지만, 20년의 시간이 지나서 못생긴 수염 대머리 뚱보가 됐다.




50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16(火)15:51:58 ID:VMd

당시 6세였던 나의 첫사랑 남성A를 20년 만에 조우했다.
나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헌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쩐지 모르게 얼굴 모양이나 에피소드를 듣고 A라는걸 알았다.

당시 10살 차이가 나는 A는 선이 가는 꽃미남이었다. 모르는 아저씨에게 치한을 당했다든가 이웃마을 사람들까지 알고 있는 레벨의 미소년이었다.
나는 그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따라다녔고, 부모님 직장으로 마을을 떠날 때는 「다시 만나면 결혼해줘」라고도 말했던 느낌이 있다.

하지만 20년의 시간이 지나서 못생긴 수염 대머리 뚱보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붙임성 있는 성격이라서 라인 교환을 한 것으로 운이 다했다.
날짜가 바뀌어 차라도 마시기로 약속한 날, 부모님 데려와서, 돈하고 자기들 인맥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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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8일 수요일

【2ch 막장】편의점에 늘어진 체육복을 입고 갔다가 첫사랑의 남자를 만났다. 용기있게 말을 걸어본 순간, 롤러 운동화로 점내에서 놀던 아이가 나에게 부딪쳐서 바지가 흘러내려가버려서….


4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2/25(水)19:43:47 ID:I3X
이젠 안됩니다….
지금 현재 수라장입니다.
첫사랑의 사람에게 어쩔 수 없는 스웨트 체육복 모습 및 팬츠를 공공 장소에서 보여줬습니다.
이런 만화 같은 전개를 만든 1시간 전의 나를 북어패듯이 패고(タコ殴り) 싶다.

1년만에 현지로 돌아와, 집의 비스듬하게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에 갔습니다.
(가깝고 스웨트 채로 괜찮을까~ 허리의 고무줄 느슨하지만.)
하고, 26세 여자로서 끝나있는 선택을 한 것이 실수였습니다.

편의점에 들어가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무려 거기에는 첫사랑의 사람이.
놀라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성인식에서 보고 처음이지만 변함없이 멋있고, 아직 나를 눈치채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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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9일 월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여동생과 같은 부활동 하는 동급생에게 고백받아 사귀게 되었다. 나의 친구 꽃미남 군이 그녀를 거절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꽃미남이 친구라는걸 알자 그녀는 점점 이상해졌다.



7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5/05(木)11:36:39 ID:BHd
중학생 때 했던 첫사랑 때 식었던 이야기.
어두운 성격 오타쿠로 컴퓨터부인데 갸루계 여동생과 같은 부활동 선배(즉 동급생)에게 고백받았지만, 후배의 오빠니까 오타쿠인 나에게도 상냥하게 접하고 있던 아이였으니까 바로 OK 했다.

첫여친으로 들떠있었던 나는 쭉 히죽히죽 거렸던 것 같아서, 친구가 캐물어왔다.
정직하게 여친이 생긴걸 자백하니까, 이야기를 듣고 있던 친구 가운데 1명(오타쿠지만 꽃미남イケメン이고 성적 우수)이
「나 요전에 그 아이 거절했었어」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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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5일 목요일

【2ch 연애】아내와의 만남은 조금 이상한 만남이었다. 어릴 때 공원에서 자주 놀았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그 공원에는 기모노 차림의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았고….

165: 무명씨@오픈 2015/01/18(일)13:57:47 ID:WwC

아내와의 만남은 조금 이상한 만남이었다.
어릴 때 자주 친구와 공원에서 칼싸움 하거나 숨박꼭질 하거나 했다.
그런 놀이를 자주 해서 해가 질 때까지 다같이 노는데 빠져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친구가 언제나 놀고 있는 공원에서 유령이 나온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기모노 차림으로 훌쩍훌쩍 거리기도 하고 말없이 고개숙이고 있다고 말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고 공원에 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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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3일 화요일

【2ch 막장】나에게 한 눈에 반한 중학생에게 스토킹을 당했다.「어째서 세일러야! 속았다, 최저!」

858: 무명씨@오픈 2014/12/13(토)20:13:04 ID:qBl
중학생에게 스토커 당했던 이야기. 페이크 있음.

키가 크고 마른 아버지.
아버니와 닮은 나는 175 cm 마른 체격.

화려하지 않으면 사복 OK인 고등학교라서, 병으로 조금 살쪄서 입을 수 없게 된 아버지가 물려준 슬랙스를 입고 등교하고 있었다.
단순히 여성용은 맞는 사이즈가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여자 39 남자 1이라는 특수한 편성인 클래스에서 왠지 남자역할로서 취급받는 일이 많았고, 여자들로부터도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나 자신이 분위기를 타고 남자 같은 복장을 하는 일이 자주 있었다.
이렇게 말해도 남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보이시한 여자 아이로 보이려는 생각.
지금 생각하면 흑역사지만, 여자에 대한 행동이 페미 같았다고 생각한다.
(손가방을 들어주거나, 차도 쪽에서 걸어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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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8일 목요일

【2ch 훈담】중학교 때, 바다에서 물에 빠진걸 도와준 걸 계기로, 누나 세 명과 알게 되어 함께 놀았다.

546 이름:생선 입에 문 무명씨[sage] 투고일:2013/12/04(수) 00:45:26. 32 ID:t2gA9CpA
바다 가까운데 살고 있었지만, 중학교 때 여름방학에
해안에서 혼자 산책하다보니까, 조금 깊은 쪽 에리어에서
해수욕하러 왔다고 생각되는 젊은 여자 3명이 보트를 타고 있었다.
아마, 즐겁게 놀고 있는 사이에 깊은 곳에 와버린 것 같지만
「위험하겠군」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셋 가운데 하나가
보트에서 떨어졌다, 비명이 들려서 「큰일이다」라고 생각한 나는
도움을 부르려고 했지만 아무도 주위에 없다
안달맞게 굴어도 물에 빠진 여성은 혼란에 빠져 있을 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나는 바다에 뛰어들어, 물에 빠진 여성에게까지 겨우 도달해서
「진정하세요, 괜찮으니까」라고 격려하고
보트의 두 명을 유도하여, 어떻게든 여성을 밀어 올렸다.
그랬더니, 보트를 타고 있던 여성이 나를 끌어올려다 주었다.
신중하게 해변까지 돌아오고, 물에빠진 여성을 돌봐주었다.
다행히 별 일 없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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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2일 토요일

【2ch 연애】아내와 알게 된 것은, 내가 좋아했던 같은 반 여자아이가 발단이었다.

136: 무명씨@오픈 2014/10/22(수)11:43:27 ID:yMmXSHxmn

아내와 알게 되었던 것은 내가 좋아했던 같은 반의 여자아이가 발단이었다.
내가 좋아했던 아이를 A라고 하겠다.
A는 공부를 잘하고 누구에게도 상냥하며 차분한 타입,
거기에다가 귀여우니까 클래스에서도 인기 있는 아이였다
우연히 같은 반이 되고 수학 여행도 함께 할 수 있다니 정말 그 해는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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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2ch 유머】~나의 첫사랑~

73: 둔갑술첩vip 타입 도입 논의중@자치 스레2011/08/31(수) 21:03:08. 88 ID:7HNJTVu8
~나의 첫사랑~

나의 첫사랑은 형의 방에서 찾아낸 사진 속의 아이였다
코스프레&화장으로 조금 어른스럽고 귀여운 아이다
그것이 「초 직구 스트라이크」라서,
흥분한 나는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다」라고 형에게 메일 하고
형이 놀러가 있는, 형의 친구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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