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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일 월요일

【2ch 막장】아파트 옆방에 사는 젊은이가 여자와 동거하면서 매일 저녁 시끄럽게 굴었다. 그래서 거기에 박자를 맞춰서 소리를 내줬더니.




1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2(月)08:37:21 ID:f1q
회사에서 임차한 사택에 살고 있다.
사택은 낡은 분양 아파트로서, 벽도 얇고 독신자용의 1DK.
살고 있는 것은 대부분이 학생이거나 단신부임 젊은 샐러리맨.

나의 옆 방에 젊은 녀석이 살았지만, 그 녀석이 아무래도 작년말 쯤부터 여자와 동거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되면 그야, 할 것은 하겠지.
매일 매일 저녁마다 소리가 새어들어와서 말하지못할 정도로 시끄럽다.
게다가 침대가 흔들려서 벽에 콩콩 부딪치고 있고.
앙앙・콩콩・흔들흔들・앙앙・콩콩・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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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1일 일요일

【2ch 막장】아파트 옆 방의 거주자가 동성애자인데, 아파트 실내에서 성해위 때문에 소음이 들려서 괴롭다. 다른 거주자들에게서도 불만이 나오는 듯.



630: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8/02/08(木) 11:47:45.20 ID:O/oJtyog
현재 진행형
작년 봄부터 독신 생활하고 있는데,
우리 방의 옆 방의 거주자가 동성애라는 것을 최근 알았다
남자친구?가 생겼는지,
손을 잡고 노닥거리면서 걷고 있는걸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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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9일 금요일

【2ch 막장】단신부임한 아저씨가 살고 있는 옆방에서 밤늦게 끽끽 앙앙 거리는 소리가 시끄러웠다. 이 아저씨의 바람기 조사에 협력해줬는데, 알고보니 아저씨의 바람기 상대는 꽃미남 청년.


402. 駄文失礼 2016年12月08日 15:24 ID:EPseuTU70
고물 아파트(겉모습은 좋다)에 살고 있었던 때, 오른쪽 옆집이 시끄러웠어.
벽이 얇기 때문에 소리가 들리는건 어쩔 수 없어, 피차일반이지만,
밤 늦게 끽끽 앙앙 거리는 시끄러워.
매일 저녁은 아니지만 주 3~4회.

이사 인사는 받았고 단신부임 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그 정도 밖에 몰랐고, 무엇보다 그런 에로한 걸 공공연하게 말하는데 내성이 없어서.
젊은 여자가 아저씨(라고 해도 30 정도?)사는 집에 『H하는 소리가 시끄럽다』고는 말할 수 없었어.
지금 생각하면 『밤에 소리가 시끄럽다』라고 말하면 좋았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날림공사지만 집세도 싸고 외관만은 깨끗하기 때문에, 그러고도 살았어, 이사비도 비싸고 집세도 아까웠고.
그리고, 당분간 이불 덮어쓰고 참았다(귀마게 하면 귀가 아팠다).
처음은 가냘펐는데, 마지막에는 자꾸자꾸 커져서.
아- 오-
하고 시끄럽다.
(발정기 고양이냐)
하고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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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2ch 막장】윗방에 사는 아이가 매일 시끄럽고, 나를 「썩을 할망구」라고 불러댔다. 복수로 어린아이 같은 필적으로 귀여운 러브레터를 보낸 다음 욕설 편지를 썻더니 히키코모리가 됐다.


4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1/30(水)22:54:45 ID:v45
10년 정도 전일까.

당시 살고 있었던 맨션, 위쪽 방에 사는 아이가 매일 우당탕탕 시끄러웠다.
몇 번 주의하거나 부탁해도 전혀 고쳐지지 않았다.
아이 자신이 인사도 하지 않는다.
모친보다 젊은 나를
「썩을 할망구(クソババア)」
라고 불러대는 귀여움이 없는 아이였다.
모친은 싱글맘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고 있고, 불쌍해서 별로 강하게 말하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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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2ch 막장】같은 플로어의 집에서 음치로 부르는 발성 연습과 노래가 매일 저녁 들려온다. 그 집 따님이 음악 고등학교에 들어가려고 레슨을 하고 있다고 한다.


2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1/21(月)14:50:39 ID:tjj
집합주택 거주자지만, 같은 플로어 집에서 매일 발성 연습같은 목소리가 들려 온다.
금년 여름부터 시작되었지만,
매일 17시 정도부터
「아~아~아~아~아~」
같은 것이 30분 정도 계속 되고, 그 뒤 1시간 정도 여러 가지 노래를 부르고 있다.
같은 플로어에 사는 친구와 서서 이야기 하는 김에 알아보니까, 그 댁 중학생 따님이 음악 고등학교를 수험하고 싶은 것 같고 본격적으로 레슨(?)을 시작했다고.
「수험 이라는 것은, 이 상황이 3월 때까지 계속 되는 거야?!」
하고 둘이서 질림.
뭐~ 방음 맨션도 아닌데 배려 없음으로 하니까 소리가 다 들림.

소음은 아무튼, 그 이상으로 음치니까 들으면서 화난다.
(저것으로 음악 고등학교에 들어갈 수 있으면 대단해요)
할 정도 음치이므로, 나날이 초조함이 늘어나고 있어서,
(누가 불평해라!!)
면서 계속 빌었더니 겨우 바램이 통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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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뒷집에서 일으키는 소음 탓에 괴롭다. 아이는 축제 음악 연습한다고 하루종일 피리를 불어대고, 부모는 목욕하면서 밤중에 세시간 씩 노래를 부른다. 게다가 가족이 죄다 서투르다.


9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10(月)16:51:29 ID:tQL
휴대폰이라 미안합니다, 하지만 이제 참을 수 없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이 시기 어디든 관계없이가을 축제가 개최된다
열광적인 주민은 여름 전부터 북이나 피리 같은 축제 음악 연습을 하거나 하므로,
그 아이도 축제를 좋아하게 되는 경향이 이싿
나 개인으로서는 축제에 별로 좋은 감정은 없다,
그래서 축제 음악 연습 소리가 들리면 창을 닫고 음악을 듣는 등 방어해왔다
다만 몇 년전에 이사온 뒷집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삑삑 삑삑 시끄럽다
이쪽이 창문을 닫아도 저쪽은 창문 전개니까 경감이 안된다
게다가 점점 즐거워지는지 음량이 늘어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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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7일 화요일

【2ch 막장】남동생이「옆집 학생 형제가 한밤중까지 큰 소리로 떠들어서 시끄럽다」 하고 화내고, 매일 저녁 수면 부족인것 같으니까 (큰일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2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6/04(土)23:00:46 ID:13M
남동생이
「옆집 학생 형제가 한밤중까지 큰 소리로 떠들어서 시끄럽다」
하고 상당히 화내고, 매일 저녁 수면 부족인것 같으니까
(큰일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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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7일 월요일

【2ch 막장】맨션에서 모든 주변 세대가 소음이 극심했다. 그런데 아이딸린 집이 이사가자 그대로 뚝 그쳤다.


8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2/06(日)15:27:33 ID:???
지금의 맨션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
그런데, 아이의 쿵쾅쿵쾅 꺄악꺄악 소리에, 쿵쿵 텅텅 하는 소리, TV의 큰소리 등이 들렸다.
그것도 모두 다른 세대가 내고 있는 소리.
이런 비상식적인 인간에게 둘러싸이다니 운이 너무 없다
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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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2ch 막장】직장에서 미스하고 울적해져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새벽 3시에 윗 층에서 커다란 발소리와 여자의 웃음소리가…. 복수로 반야심경을 틀어줬다.

976: 무명씨@오픈 2015/10/08(목)18:56:45 ID:eKU
아무도 없기 때문에 쓰고 버림.
일로 미스를 해서 아주 울적해져서, 돌아와서 내일도 일인가 하고 생각하며 잠이 들었다.
이 시점에서 대체로 21~22시.

그리고, 3시쯤.
「웨ーーー이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목소리와, 콰앙 하는 커다란 발소리와, 여자의 웃음소리로 눈을 떴다.
직장 사람들 전원에게 린치 당하는, 터무니 없는 꿈을 꾼 것은 이 탓인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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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6일 금요일

【2ch 막장】위층에서 아이가 뛰어다니는 층간소음이 심하게 들린다고 해서 옆집 사람과 주의를 주러 갔다. 하지만 「악취미스러운 장난은 그만두세요! 우리 딸은 7년전에 죽었습니다!!」

485: 무명씨@오픈 2015/01/15(목)00:05:48 ID:GGS

위층의 사모님이 충격.
우리 맨션은 최상층만 넓은 분양 구획으로 3세대,
그 아래 층은 분양 구획을 각각 둘로 나눈 느낌으로
원룸 임대가 6세대 들어가 있다.
직사각형 2개 위에 정사각형이 올라가 있는 이미지야.
나는 아침부터 심야까지 일 때문에 부재하니까 알지 못했지만
옆집에 사는 사람이 위층의 소음이 심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게다가 평일 낮 뿐이라고 한다.
옆집 사람(여성)은 야근이 있는 일이니까 낮에는 자고 싶은데
위층 아이가 뛰어다니는 소리로 잘 수가 없으니까
마침 나의 방도 위층 방의 바로 밑이므로
함께 주의하러 가달라는 말을 들었다.
여자 한 명이라면 무서울 거라고 생각해서 함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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