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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2ch 막장】취주악부 친구들 가운데 한 커플이 결혼하게 되어서 모인 축하 자리에서 A군이 「나는 게이니까 없어」하고 커밍아웃. 그 뒤 어째서인지 B군이 이상. 「나는 A에게 노려지고 있을지도」「내 옆에 와서 갈아입은 적이 있다」「몇 번 옆에 앉았다」






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8(水)11:32:02 ID:1t.aa.L1

중고교 때 취주악을 하고 있었고,
사회인이 된 지금도 취주악부 했던
친구들끼리 모이는 일이 있다.


그런 가운데 커플이 결혼하게 되었고,
보고와 축하할 겸 술집에서 모였다.

「다들 결혼 예정은?」
하는 이야기 흐름에서,
A군이
「나는 게이니까 없어」
하고 커밍아웃했다.


(A군은 그러고보면 계속 여자친구 없었구나ー)
하고 생각하며
「그렇구나ー」
하고 맞장구 쳤다.

직장에서도 커밍아웃 끝난 것 같고,
우리들에게도 기회가 있으면
말하려고 생각했다고 한다.


A군은 그걸로 좋았지만,
그 뒤 어째서인지
B군이 이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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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2ch 막장】레스토랑 옆자리에 앉은 20대 일행의 남자가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보았던 손님 여자가 나를 쫓아와서 위험, 무서」하고 커다란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93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2/12(金)23:21:59 ID:jk.6u.L1

아까 레스토랑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20대 정도 되는
남녀 그룹 가운데 남자가 위험했다.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보았던
손님 여자가 나를 쫓아와서 위험, 무서」하고,
커다란 목소리로 자꾸자꾸 이야기 하고 있었지만,

그 내용이
「전차에 타니까 본 적이 있는 여성이
같은 전차 내에 있었는데, 앗 저 사람,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가끔 봤던 손님이다!
해고 눈치챘다.
우와, 저 손님 나를 쫓아왔던 거구나!!
하고생각하고 역에서 내렸더니,
그 손님 여성도 같은 역에서 내렸어!!

이거 절대로ー
내가 쫓기고 있는 거야!! 우와아!!
하고 생각하고, 개찰구 지나서 역을 나가도,
역시 그 여성 손님은 따라오는 거야!!
그 손님은 나를 좋아하는 걸까ー, 싶은데」

그 뒤에도, 쫓아오는 손님 여성을 뿌리치려고,
역에서 내린 뒤에도 주택가 안의 길을
계속 도망쳐 다닌 이야기를,
계ー속 지껄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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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금요일

【2ch 막장】시누이는 몇년 전에 이혼했다.이유는 전 남편의 경제적 학대와 모랄 해리스먼트. 아이에게의 폭력. 이혼한 뒤 전 남편은 행방을 감추고 양육비도 떼어먹었다. 그런데 어떤 잡지사에서 「어째서 (전 시누이 남편)에게 아이를 만나게 하지 않는 겁니까」






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21(金)11:26:51 ID:Xo3.0j.fg

시누이는 몇년 전에 이혼했다.
이유는 전 남편의 경제적 학대와
모랄 해리스먼트. 아이에게의 폭력.

조정으로는 결착이 나지 않아서 재판까지 갓다.
친권과 양육권 모두 시누이가 받았고,
아주 약간이지만 위자료를 받고서 이혼.

이혼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2년 반이나 걸렸고,
시누이 본인만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피폐해졌다.


지금은 조카도 초등학교에 들어가,
시누이는 복귀해서 문제없이 생활하고 있다.

양육비는 유감이지만
전 시누이 남편의 전근과 함께 떼먹게 됐는데,
시댁의 백업도 있으니까 커다란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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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0일 화요일

【2ch 막장】갱년기에 접어들었던 전 시누이가 조현증을 발병했고, 「감시받고 있다, 도청받고 있다」고 소란 일으키게 됐다. 어째서인지 「도청기를 장치한 것은 너다!」하고 나에게 민폐를 끼치다, 나와 딸을 죽이겠다는 발언을 해서 딸하고 같이 별거하고 이혼했다.





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30(火)11:09:34 ID:8NG.35.1g

갱년기에 접어들었던 전 시누이가 조현증을 발병했고,
「감시받고 있다, 도청받고 있다」
고 소란 일으키게 됐다.


어째서인지
「도청기를 장치한 것은 올케(나)다!」
하고 단정하고, 나의 직장에 밀어닥친다・
미행한다・밖을 배회하는 등 기행을 벌인 끝에,
「이젠 S씨(나)하고 R쨩(딸)을 죽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하고 누설했기 때문에,
긴급피난으로서 나와 딸은 다른 현으로 별거.
반년 뒤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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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5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의 친족으로, 거의 감금되어 살고 있는 자산가 집안의 미치광이가 있다. 무엇이든 나쁘게 받아들인다. 날씨가 좋은 날은 햇볕이 강해서 싫다. 맛있는 식사에는, 돈을 쓰다니. 재미있는 책에는, 돈벌이를 하다니.





7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1/13(土)13:26:45 ID:94i
남편의 친족으로, 거의 자시키로우(座敷牢) 상태로 살아 있는 미치광이 씨가 있다.
자시키로우라고 해도, 남편 친족의 본가는 매우 자산가이므로
우리집보다 상당히 좋은 방, 좋은 생활이지만.
조금 이유가 있어서, 때때로 내가 밥을 옮기거나 대화 상대를 하고 있다.
그러나 정말로 불쌍하다고 생각해, 미치광이 씨는.
아무튼 무엇이든 나쁘게 받아들인다. 날씨가 좋은 날은 햇볕이 강해서 싫다.
맛있는 식사에는, 돈을 쓰다니. 재미있는 책에는, 돈벌이를 하다니.

) 자시키로우(座敷牢) : 광인 등을 가둬놓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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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5일 토요일

【2ch 막장】부모님과 친가에 사는 형제들이 전원 정신질환 상태가 됐다. 「북한이 일본을 핵공격 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활동하는 스파이를 선별하려고 하고 있다. 우리집은 실은 몇 대 전에 영능력자가 있어. 그래서 놈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어.」


5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04(金)00:57:19 ID:iLp
취직하고 나서 몇년 뒤 친가에 귀성하니까
부모님과 친가에 사는 형제들이 전원 정신질환 같은 상태가 되어버린 것

나는 대학 나오고 나서 멀리 있는 회사에 취직했으므로 귀성이 귀찮아서
수년 정도 귀성하지 않았다
신인이었기 때문에 좀처럼 휴가를 얻지 못했던 일도 있었고
몇년 지나서 직장에도 익숙해지고 여유도 생겼기 때문에 장기 휴가를 얻어서 귀성했다

가족들은 모두 나를 환영해줬고 「역시 친가는 좋구나」하고 태평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날 밤에 모친으로부터 「중요한 이야기가 있어」라고 굉장히 무서운 얼굴로 이야기 해서
「설마 누가 암이라도 걸린 건가!?」하고 겁을 먹고 있었는데
「저기요、우리집은 노려지고 있어。 오늘도 집 앞에 개똥이 떨어져 있었어.
저거는, 우리집을 괴롭히려는 거야」하고 진지하게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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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2ch 막장】나쁘게 헤어진 전남친을 스토킹 하면서 괴롭혀줬다. 나중에 괴롭히는건 그만두고 나를 위로해주던 동료와 결혼했는데, 지금 전남친은 피해망상에 걸려 있는 것 같다.



4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6(金)11:44:00 ID:lbo
20대 말에 사귀던 남성에게,
「슬슬 너와 결혼하고 싶었지만, 너는 전근이 있는 일이고, 너의 전근을 따라 가는 것도, 결혼했는데 혼자서 살거나 혼자서 아이 돌보는 것도 할 수 없다.
그러니까 역시 결혼은 무리」
하고 몇번인가 말을 들었다.
나는
(그이를 좋아하고, 부서를 바꾸거나 전직하면 그이는 프로포즈 해줄거다)
라고 믿어 버려서, 부서 이동의 요청을 내놓고 여러모로 상사와 마찰을 빚은 결과, 창가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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