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 名無しさん@HOME 2017/12/18(月) 04:27:18.64 0.net
상당히 아픈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독서감상문이 원인으로, 나 자신도 몰랐던 학대부모에게서 도망칠 수 있었다.
초등학생 때, 평범하게 부모님하고 사이 좋다고 생각했다.
화내면 무서울 뿐이라고 생각했다.
오히려, 폭력 휘둘러대는 오만한 오빠가 정말로 싫었다.
독서 감상문은 정말 좋아하는 해리포터를 썼는데
막연히, 나와 해리포터는 닮았다,
같이 쓰는 것 밖에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