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시누이의 남자친구가 훌륭한 결혼사기를 저질렀다. 친척을 이용해서 농가가 아닌 척 위장하였으며, 어느날 갑자기 농업을 강요하고 콘돔에 구멍도 뚫어놨었다….


9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0(日)09:06:25 ID:prF
우리 시누이의 남자친구가 훌륭한 결혼사기?를 저질러줬어요.

나는 시댁에 동거하고 있었고, 시부모님+남편과 나+시누이로 살고 있다.
시누이는 나보다 2살 연상의 온화한 사람으로, 상냥하고 인품이 좋다.
몇 번이나 남자친구를 시댁에 데리고 왔었고, 나와도 안면이 있는데, 아무튼 인상이 좋은 남성이었다.
확실히 연령은 시누이보다 8세 정도 위.

교제 1년반만에 남자친구와의 동거가 결정, 시누이는 시댁을 나가기로.
시누이가 말하기로는, 남자친구 친가는 도내에 있는 평범한 이층건물 단독주택으로 남자친구 부모님 모두 벌써 몇 번인가 만났다는 것.



9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0(日)09:14:23 ID:prF
동거하고 1년 지났을 무렵에, 시누이가 울면서 전화를 걸어 왔다.
일하고 돌아오니까 시누이의 물건 전체가 남자친구 친가에 옮겨졌고, 남자친구로부터는
「일을 그만두고 농업을 도와라- 우리 아버지의 개호를 해라—」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남자친구 친가는 어떻게 생각해도 농가는 아니었고, 남자친구 아버지는 개호할 상태는 아니었을 것.
혼란과 공포로 동거 아파트를 뛰쳐나와 이쪽으로 향하는 도중이었다.

시아버지는 격노.
남자가 많은 것이 좋다고 남편도 동반해서 남자친구 친가(이층건물 단독주택)에 돌격.
거기에 있던 남녀는 남자친구 부모님이 아니었습니다….
완전한 위장이라고 해야 하나, 남자친구가 농가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친척인지를 【부모님】으로 꾸미는 미치광이.

9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0(日)09:26:21 ID:prF
사실은 혼인신고를 하고 나서 사실을 알리고,
「이혼을 하면 체면이~」
하고 위협해서 농업을 시킬 예정이었다고 한다.

얼른 동거를 해소하고 시누이의 조부모댁에 도망치게 하니까, 남자친구 어머니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시댁에 호통치며 들어옴.
그 때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어머니의 헛소리가 이쪽(대략적으로 간략 되어 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 「아들을 홀린건가. 엉덩이가 너무 가볍다.
도시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농업에 힘쓰는 쪽이 여자의 행복이다.
이미 아들과는 부부지연(아마 성적 교섭)을 나눴지?
순결하지 않게 되었고, 이것을 놓치면 더이상 시집갈 곳이 없어!」
남자친구 「콘돔에 구멍을 뚫었고 도망갈 수 없어!」

정말 나와 시어머니는 부들부들.
남편과 시아버지는 남자친구 모자와 대격노하여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
남편이 친척에 의원이나 변호사가 있다고 거짓말한 것에 때문에, 남자친구 모자는 시원시럽게 물러났다.
「처음부터 이렇게 말하면 좋았을 텐데」
하는 남편.

그 뒤, 무엇보다도 무서워한 것이 시누이의 임신 가능성이었지만, 임신은 하지 않았다.
다행이었다….

9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0(日)09:32:49 ID:prF
게다가 그 뒤, 남자친구 어머니가
「(시누이)의 배에 있는 아이만이라도」
하고 편지를 보내 왔지만, 파기.
시누이는 얼마동안 공포로 시댁에 가까이 가지 않고, 게다가 혼자서 있는 것도 무서워서 오랫동안 조부모 댁에 있었지만, 5년 정도 전에 결혼했다.
지금은 행복 절정으로 당시 일은 우스운 이야기로서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
「꼭 2채널에 썼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으니까 투하.

덧붙여서 남자친구는 지주막하출혈로 죽은 모양.
위장한 친척이 원망스러운 듯한 편지를 보내왔어ㅋ
남자친구 어머니가 편지를 쓰지 않았다는 것은, 남자친구 어머니도 죽었을지도.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1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491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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