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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0일 목요일

【2ch 막장】아는 사람이 테마파크에 갈 때 언제나 아이 다리에 붕대를 감아놓고 간다. 「다리를 다쳐서요~」라고 말하면 150분 기다리는 어트랙션도 3분이면 태워준다고 자주 자랑.


816: 名無しの 2017/03/28(火)10:54:46 ID:ccy
아는 사람이 테마파크에 갈 때 언제나 아이 다리에 붕대를 감아놓고 간다.
「다리를 다쳐서요~」라고 말하면 150분 기다리는 어트랙션도 3분이면 태워준다고 자주 자랑하고 있었다.
들을 때마다 관계자는 그런 상태로 어트랙션 태워 주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실제로 탈 수 있는 모양이니 괜찮은 것 같구나.
부럽다고는 생각하지만 도저히 흉내내 할 수 없다.




8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8(火)12:02:12 ID:Ecu
>>816
아이에게 거짓말 하게 하는 부모라니 최저

8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8(火)13:06:26 ID:FTb
>>816
정말로 잘못된 연쇄
아이도 쓰레기처럼 자라게 될까
환경이 깨닫게 해주기를 바랄 뿐이야

8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8(火)13:52:42 ID:1yB
>>816
그러한 것을 「영리한 비법」처럼 남에게 이야기해버리는게 정말 말도 안되네

옛날 내가 본 적이 있는 것은,
쇼 대기열에서 줄서 있는 사람들의 행렬을 휙휙- 하고 지나가는 여자초등학생
화장실에라도 갔다가 가족하고 합류하는 걸까 하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혼자
앞뒤에서 「누구??」하고 의심하니까 마지못해 떠난 곳에는 부모가 있었다
저것은 안에 들어오고 나서 부모 몫도 자리를 확보할 생각이었던 것일까
기죽는 모습이 조금도 없는게 익숙해 보였다
도대체 어떤 어른으로 자랄까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0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68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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